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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지은 |
| 245 | 1 0 | ▼a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 : ▼b 제주살이, 낭만부터 현실까지 / ▼d 김지은 글 |
| 260 | ▼a [서울] : ▼b 처음북스, ▼c 2017 | |
| 300 | ▼a 279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 |
| 500 | ▼a 돈 없고, 빽도 없고, 가진 거라고는 들끓는 마음밖에 없는 청춘의 제주 이민 성공기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지은 제 | 등록번호 15133466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집 떠나면 고생이다.' 서울 토박이에게 이 말은 진리와도 같았을 것이다. 그런데 제주 이민이라니? 육지와 동떨어진 섬이니만큼 제주도로 이사를 가는 것은 '제주 이민'이라 불릴 정도로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의 저자는 투잡까지 뛰어가며 한평생 산 서울을 벗어나 너무나도 낯선 곳인 제주로 이민을 떠났다. 왜 그랬을까?
그냥 제주에 살아보고 싶어서. 이것이 저자의 대답이다. 시중의 제주 이민 관련 책을 보면 제주 이민을 간 사람들은 대부분 게스트하우스나 카페를 운영하거나 귀농해 살아간다. 이 세 가지 모두 돈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돈 없고, 빽도 없고, 가진 거라고는 들끓는 마음밖에 없는 청춘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 청춘은 어떻게 제주도에 정착할 수 있었을까?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에 그 해답이 들어있다.
아름답고 독특한 자연, 소박한 사람들, 아기자기한 카페……. 낭만의 섬 제주도.
하지만 제주도에서 사는 것 또한 낭만적일까?
‘제주 이민’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알고 있는 휴양지로서의 제주와 ‘제주 이민자’가 느끼는 현실의 제주는 사뭇 다르다.
하지만 ‘살암시면 살아진다’.
하고 싶은 일 못하면 병난다!
꿈에 그리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어느날 훌쩍 제주로 떠난 서울 토박이가 온갖 고생하며 알아가는 달콤 쌉싸래한 제주 이민 생활. 집구하기, 직업 찾기부터 괸당 만들기까지 그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서른, 제주 이민을 선택하다
‘집 떠나면 고생이다.’ 서울 토박이에게 이 말은 진리와도 같았을 것이다. 그런데 제주 이민이라니? 육지와 동떨어진 섬이니만큼 제주도로 이사를 가는 것은 ‘제주 이민’이라 불릴 정도로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의 저자는 투잡까지 뛰어가며 한평생 산 서울을 벗어나 너무나도 낯선 곳인 제주로 이민을 떠났다. 왜 그랬을까?
그냥 제주에 살아보고 싶어서.
이것이 저자의 대답이다. 시중의 제주 이민 관련 책을 보면 제주 이민을 간 사람들은 대부분 게스트하우스나 카페를 운영하거나 귀농해 살아간다. 이 세 가지 모두 돈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돈 없고, 빽도 없고, 가진 거라고는 들끓는 마음밖에 없는 청춘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 청춘은 어떻게 제주도에 정착할 수 있었을까?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에 그 해답이 들어있다.
망설이기엔 너무 아름다운
N포세대를 넘어 이제는 수저 계급론까지 등장해 젊은이들을 좌절하게 만든다. 세상은 계속 그들을 향해 무언가를 포기하고 버리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렇게 되묻는다.
"그렇게 다 포기하면, 정말 원하는 것 하나쯤은 얻을 수 있나요?"
옛말에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반대로, 다 포기했다면 적어도 원하는 것 한 가지는 이룰 수 있어야 '셈'이 맞지 않을까?
저자가 포기한 것은 서울에서의 편한 생활이고, 얻은 것은 새로운 나, 그리고 조금 불편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언제나 함께하는 삶이다. 이정도면 꽤 수지맞는 장사 아닐까?
보통의 청춘에겐 꿈보다 고민이 더 많다. 저자는 그들에게 무턱대고 제주 이민을 권하고 싶지도 않고, 현실도피를 부추기고 싶지도 않다고 말한다. 다만 그들이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를 읽고 저마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과 자유를 찾아갈 용기를 얻길 바란다.
『제주도에서 한 번 살아볼까?』는 제주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만을 위한 단순한 ‘제주 이민 가이드북’이 아니다. 이 책은 인생이 고단한 청춘에게 새로운 삶의 창구를 열어준다. 수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빡빡한 삶이 아닌 약간은 다른 삶을 선택해도 길은 있음을, 우리의 청춘이 계속 반짝거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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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1: 제주 입성 신고식! 한겨울의 집구하기 대장정 #서른, 제주살이를 꿈꾸다 10 #제주 이민을 망설이게 하는 것들 13 #제주행의 설렘, 탈서울의 불안 16 #집 없는 설움 21 #제주에서 집 구하기 26 #엄마, 나 제주도로 이사 왔어 34 #바다에서 가까운 집 38 #자발적 ‘생고생’ 미션, 셀프 인테리어 41 #제주에서의 첫 번째 겨울 47 └알아두면 유용한 제주 생활정보 사이트 2: 제주 정착 첫걸음은 현지화 #요망진 아가씨의 제주어 입문기 56 #제주도는 텃세가 심하다? 61 #이방인 말고 괸당이 되자 64 #사랑하는 만큼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 69 #먹고사는 문제 82 #제주의 부족 직업군 89 #잘 살고 있다는 증거 94 3: 이별은 쿨하게, 만남은 진하게, 생활은 제주스럽게 #소소한 일상의 변화 104 #굿바이, 별다방 110 #우리, 같이 살까? 116 #제주에서 반려견을 키운다는 것 122 └추천할 만한 동물병원&호텔 #제주의 아이들 126 #’삼다도’라서 그래 135 #선녀와 나무꾼처럼? 138 #다음엔 남원으로 가볼까? 141 #3대 모녀의 제주 여행 145 #위기는 반드시 온다 151 #외로움이 바람처럼 내 마음을 스칠 때 155 #제주에서 차 없이 산다는 것 160 4: 내 혈액형은 생활밀착형 #봄날의 고사리장마 168 #벌레와의 사투 171 #햇살 주의보 179 #요란한 제주 날씨에 대처하는 자세 186 #상큼하게, 촌스럽게 192 #제주 이주민의 휴일 사용법 199 #태풍이 지나던 날 205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겨울이야기 215 └제주의 겨울나기를 도와주는 물건들 #겨울엔 찜질방 대신 여기로 222 #반짝이는 서울의 밤, 검고 푸른 제주의 밤 227 5: 제주의 선물, 작지만 큰 일상을 돌아보며 #휴가는 서울로 234 #서울엔 있고 제주엔 없는 것들 239 #왜 ‘제주’여야 했을까 243 #제주에서 찾은 일상적 행복 246 #내가 꿈꾸는 노년 254 #참 별 거 아닌 행복 259 #두 가지 질문 262 #에필로그: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 266 부록: 초보 제주 이주민 탈출을 위한 꿀팁 #추천할 만한 이주민 대상 강좌 270 #자주 쓰는 제주어 표현 271 #내가 제주에 집을 짓는다면 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