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기탄잘리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agore, Rabindranath, 1861-1941 박희진, 1931-, 역
서명 / 저자사항
기탄잘리 / 타고르 지음 ; 박희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서정시학,   2015  
형태사항
157 p. ; 21 cm
총서사항
세계시인선 ;001
원표제
Gītāñjali
ISBN
9788998845865
일반주기
"타고르 연보" 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10264
005 20170713164525
007 ta
008 170712s2015 ulk 000cp kor
020 ▼a 9788998845865 ▼g 03790
035 ▼a (KERIS)BIB000013956742
040 ▼a 241047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h ben
082 0 4 ▼a 891.4414 ▼2 23
085 ▼a 891.4414 ▼2 DDCK
090 ▼a 891.4414 ▼b T128 기j
100 1 ▼a Tagore, Rabindranath, ▼d 1861-1941 ▼0 AUTH(211009)8972
245 1 0 ▼a 기탄잘리 / ▼d 타고르 지음 ; ▼e 박희진 옮김
246 1 9 ▼a Gītāñjali
260 ▼a 서울 : ▼b 서정시학, ▼c 2015
300 ▼a 157 p. ; ▼c 21 cm
440 0 0 ▼a 세계시인선 ; ▼v 001
500 ▼a "타고르 연보" 수록
546 ▼a 뱅골어로 된 원저작을 영어로 번역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700 1 ▼a 박희진, ▼d 1931-, ▼e▼0 AUTH(211009)54261
900 1 0 ▼a 타고르, 라빈드라나트,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1.4414 T128 기j 등록번호 11177590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지은이)

벵골 르네상스의 시인 ‧ 작가 ‧ 극작가 ‧ 작곡가 ‧ 철학자 ‧ 사회 개혁가 ‧ 화가로 활동한 그는 맥락적 현대주의로 벵골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도 미술을 기탄잘리의 “매우 감성적이고 신선하며 아름다운” 시를 썼다. 1913년 타고르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유럽인이 되었다. 1880년대에 몇 권의 시집을 낸 뒤 시가집 『아침의 노래』(1883)와 1890년 그의 성숙된 천재성을 보여주는 시집 『마나시 Mānasῑ』를 펴냈는데 그의 대표적인 시들이 상당수 실려 있다. 1912년에 출간된 『한 다발의 이야기들 Galpaguccha』에는 그들의 비참한 삶과 불행에 대해 썼다. 그는 정치적·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었으나, 결코 인도의 독립을 지상의 목적으로 간주하지는 않았다. 그는 실라이다에서 벵골의 전원을 사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갠지스강을 사랑하여 그의 문학의 중심 이미지로 삼게 되었다. 이곳에 머무는 여러 해 동안 그는 『황금 조각배 Sonār Tari』(1893)·『경이 Citrā』(1896)·『늦은 추수 Caitāli』(1896)·『꿈 Kalpanā』(1900)·『찰나 Kṣaṇῑkā』(1900)·『희생 Naibedya』(1901) 등의 작품집과 함께 『Chitrāṇgadā』(1892), 『Chitra』라는 제목으로 1913년에 재출간하였고, 『정원사의 아내 Mālinῑ』(1895)라는 서정적 희곡을 출간했다. 1913년 널리 알려진 산문 시집 『기탄잘리 Gῑtāñjali』(신에게 바치는 노래, 1910)의 영역본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는 생애의 후기 25년 동안 21권의 저작을 펴냈다. 시와 단편 소설 외에 주목할 만한 소설도 여러 편 썼는데, 『고라 Gorā』(1907~10, 영역 1924)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1929년 『동아일보』 기자에게 건네준 6행의 영문시 「동방의 등불」(원래는 시 제목이 없었다. 동아일보 편집인이었던 주요한이 번역해서 붙임. 후에 누군가에 의해 6행의 영문시가 8행으로 잘못 번역됨)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한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박희진(옮긴이)

1931년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2015년 3월 서울에서 별세하였다. 보성 중학교(6년제)를 거쳐 고려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1955년 이한직·조지훈 선생 추천으로 『문학예술』지를 통해 시단에 나왔다. 1961년 시동인지 『육십년대사화집』을 출범시켜 1967년 종간호까지 주도적으로 이끌며 한국 시단에 새로운 지성적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1975년에는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국제창작계획’ 과정에 참가하여 수개월간 세계 각지에서 초청돼 온 유수 문인들과 교류하며 한국 문학과 자신의 시세계를 소개하였다. 시 낭독에 남다른 열정을 지녔던 그는 1965년에 신문회관 강당에서 단독 자작시 낭독회를 연 이래 1970년에는 명동의 카페 떼아뜨르에서 ‘박희진·성찬경 2인 시낭독회’를 열었고 1979년 4월에는 구상·성찬경 시인과 함께 ‘공간시낭독회’를 창립해 작고할 때까지 상임시인으로 참여해 왔다. 월탄문학상, 현대시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상화시인상, 펜문학상, 제1회 녹색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07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평생 수도자처럼 독신 생활을 고수하며 문학에 몰두하여 단행본 시집 36권, 수필집 3권, 1천 쪽이 넘는 시론집을 포함해 50권에 육박하는 책을 내었다(연보 참조). 영어, 독일어, 일본어로 번역·출간된 시집들이 현지 시인과 비평가들한테서 크게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정시학으로 판권을 옮기며 ……… 5 
W. B. 예이츠 서문 ……… 6 

1. 님은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 23 
2. 님이 내게 노래하라 하실 때 ……… 24 
3. 스승이시여! 나는 님이 어떻게 ……… 25 
4. 내 삶의 생명이시여 ……… 26 
5. 님의 곁에 잠시 앉아 ……… 27 
6. 이 작은 꽃을 따 가십시오 ……… 28 
7. 내 노래는 스스로의 ……… 29 
8. 왕자의 옷으로 치장이 되고 ……… 30 
9. 오 멍텅구리, 자기 어깨 위에 ……… 31 
10. 이곳에 님의 발받침대가 ……… 32 
11. 이런 찬송과 노래와 기도 ……… 33 
12. 나의 여행 시간을 길고 ……… 34 
13. 내가 부르려고 작정했던 노래는 ……… 35 
14. 나의 욕망은 허다하고 ……… 36 
15. 나는 님께 노래 불러 ……… 37 
16. 나는 이 세상의 축제에 오라는 ……… 38 
17. 나는 다만 그분의 두 손에 ……… 39 
18. 구름 위에 또 쌓이는 구름으로 ……… 40 
19. 만약 님이 말하지 않으시면 ……… 41 
20. 연꽃이 핀 날에 ……… 42 
21. 이젠 배를 띄워야 하겠구나 ……… 43 
22. 비 내리는 칠월의 깊숙한 그늘 ……… 44 
23. 벗이여, 이렇게 비바람 치는 밤에 ……… 45 
24. 날이 저물거든, 새들도 ……… 46 
25. 고달픈 밤엔 날 편안히 ……… 47 
26. 그분은 오셔서 내 곁에 ……… 48 
27. 빛, 오 빛은 어디에 ……… 49 
28. 질곡桎梏은 완강하나, 내가 ……… 50 
29. 나의 이름으로 에워싸인 ……… 51 
30. 나는 혼자서 밀회의 길에 ……… 52 
31. 수인囚人아, 말해다오 ……… 53 
32. 이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는 ……… 54 
33. 대낮이었을 때 그들은 ……… 55 
34. 나의 것을 조금만 ……… 56 
35. 그곳은 마음에 공포가 없고 ……… 57 
36. 주여, 이것이 님에게 드리는 ……… 58 
37. 나는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 59 
38. 난 님을 원합니다, 오로지 ……… 60 
39. 가슴이 굳어 바싹 마를 때 ……… 61 
40. 신이여, 불모不毛의 가슴속에 ……… 62 
41. 나의 애인이여, 님은 ……… 63 
42. 아침 일찍 수군거리는 소리가 ……… 6543. 그 무렵, 내겐 님을 맞이할 ……… 66 
44. 그늘이 빛을 따르고 ……… 67 
45. 당신은 그분의 조용한 발소리를 ……… 68 
46. 나는 님이 얼마나 먼 옛날부터 ……… 69 
47. 헛되이 그분을 기다리느라고 ……… 70 
48. 침묵의 아침 바다는 ……… 71 
49. 님은 님의 옥좌에서 ……… 73 
50. 나는 마을길로 이집 저집 ……… 74 
51. 밤이 와서 어두워졌습니다 ……… 76 
52. 님이 목에 거시던 장미 화환을 ……… 78 
53. 별들로 장식되고, 무수한 빛깔의 ……… 80 
54. 나는 님에게 아무 것도 ……… 81 
55. 그대의 마음엔 권태가 ……… 83 
56. 이와 같이 내 안에 님의 ……… 84 
57. 빛이여, 나의 빛 ……… 8558. 온갖 기쁨의 곡조로 하여금 ……… 86 
59. 예, 나는 이것이 바로 ……… 87 
60. 끝없는 세계의 바닷가에 ……… 88 
61. 아기의 눈에 오락가락 ……… 90 
62.내가 너에게 채색된 ……… 91 
63. 님은 내가 알지도 못했던 ……… 92 
64. 무성한 풀섶 사이 쓸쓸한 ……… 93 
65. 이 넘쳐흐르는 내 생명의 ……… 95 
66. 그녀는 항상 내 존재의 ……… 96 
67. 님은 하늘이며 또한 ……… 97 
68. 님의 햇빛이 두 팔을 펴고 ……… 98 
69. 낮이나 밤이나 나의 혈관을 ……… 99 
70. 이 율동의 기쁨과 ……… 100 
71. 내가 나 자신을 소중히 ……… 101 
72. 깊고 신비스러운 접촉으로 ……… 102 
73. 나에게 해탈이란 현실방기現實放棄 ……… 103 
74. 날은 저물고, 대지에는 ……… 104 
75. 님의 선물은 우리들 인간의 ……… 105 
76. 날이면 날마다, 오, ……… 106 
77. 나는 님을 나의 신으로 ……… 107 
78. 만물의 창조가 아직 새로워 ……… 108 
79. 내가 금생에선 님을 만날 ……… 109 
80. 나는 부질없이 하늘을 떠도는 ……… 110 
81. 헛되이 보낸 많은 날을 ……… 111 
82. 주여, 님의 손안에서 ……… 112 
83. 어머니, 나는 내 슬픔의 ……… 113 
84. 세계의 구석구석 퍼지어서 ……… 114 
85. 무사들이 그들의 주인집에서 ……… 115 
86. 님의 하인인 죽음이 ……… 116 
87. 거의 절망적인 희망을 품고 ……… 117 
88. 황폐한 사원의 신이여! ……… 118 
89. 이젠 더 시끄럽고 요란한 ……… 119 
90. 죽음이 당신의 문을 두드리는 날 ……… 120 
91. 오, 생애의 마지막 성취인 ……… 121 
92. 이 대지를 보는 나의 시력이 ……… 122 
93. 작별할 때가 되었습니다 ……… 123 
94. 내 떠날 시간이 되었으니 ……… 124 
95. 내가 처음 이 생명의 문지방을 ……… 125 
96. 이곳에서 내가 물러갈 때 ……… 126 
97. 내가 님과 놀았을 무렵 ……… 127 
98. 나는 내 패배의 뭇 기념품 ……… 128 
99. 내가 키에서 손을 뗄 때엔 ……… 129 
100. 형태 없는 완전한 진주를 ……… 130 
101. 나는 한평생 나의 노래로 ……… 131 
102. 나는 내가 당신을 알았다는 ……… 132 
103. 오직 일심으로 님께 ……… 133 

타고르 노벨문학상 수락 연설문 ………… 134 
옮긴이의 글 ………… 147 
타고르 연보 ………… 150

관련분야 신착자료

Pushkin, Aleksandr Sergeevich (2026)
Turgenev, Ivan Sergeevich (2025)
Mushtaq, Banu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