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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올랜더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agore, Rabindranath, 1861-1941 고연옥, 1971-, 각색 김알리사, 역
서명 / 저자사항
레드 올랜더스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원작 ; 고연옥 각색 ; 알리사 김, 김한윤 옮김
발행사항
광주 :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0  
형태사항
113 p. : 천연색삽화 ; 20 cm
총서사항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공연 희곡집
기타표제
영어번역표제: Red Oleanders
ISBN
9788957867600 9788957867563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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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1 0 ▼a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공연 희곡집
546 ▼a 영어로 번역된 벵골어 원작을 한국어로 중역 ; 영한대역본임
700 1 ▼a 고연옥, ▼d 1971-, ▼e 각색 ▼0 AUTH(211009)138872
700 1 ▼a 김알리사, ▼e▼0 AUTH(211009)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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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1.4414 T128 레 등록번호 15135897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레드 올랜더스>는 아시아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인도의 정신을 세계에 알린 R.타고르가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집필한 희곡으로, 극작가 고연옥의 각색과 주목받는 연출가 김정의 몸의 연극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 책에 실린 작품 <레드 올랜더스>는 아시아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인도의 정신을 세계에 알린 R.타고르가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집필한 희곡으로, 극작가 고연옥의 각색과 주목받는 연출가 김정의 몸의 연극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며 어두운 굴에서 금을 파는 광부들과 도시의 지배자들, 온몸에 붉은 협죽도꽃을 두른 채 나타나 아름다움을 일깨우는 ‘난디니’와 그녀가 기다리는 존재로 도시의 심장을 깨워줄 ‘론존’을 통해 근대 문명 시스템에 갇혀 인간성을 상실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과 사회 그물망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갈망하였기에 맞이한 역설적인 죽음을 이야기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지은이)

벵골 르네상스의 시인 ‧ 작가 ‧ 극작가 ‧ 작곡가 ‧ 철학자 ‧ 사회 개혁가 ‧ 화가로 활동한 그는 맥락적 현대주의로 벵골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도 미술을 기탄잘리의 “매우 감성적이고 신선하며 아름다운” 시를 썼다. 1913년 타고르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유럽인이 되었다. 1880년대에 몇 권의 시집을 낸 뒤 시가집 『아침의 노래』(1883)와 1890년 그의 성숙된 천재성을 보여주는 시집 『마나시 Mānasῑ』를 펴냈는데 그의 대표적인 시들이 상당수 실려 있다. 1912년에 출간된 『한 다발의 이야기들 Galpaguccha』에는 그들의 비참한 삶과 불행에 대해 썼다. 그는 정치적·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었으나, 결코 인도의 독립을 지상의 목적으로 간주하지는 않았다. 그는 실라이다에서 벵골의 전원을 사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갠지스강을 사랑하여 그의 문학의 중심 이미지로 삼게 되었다. 이곳에 머무는 여러 해 동안 그는 『황금 조각배 Sonār Tari』(1893)·『경이 Citrā』(1896)·『늦은 추수 Caitāli』(1896)·『꿈 Kalpanā』(1900)·『찰나 Kṣaṇῑkā』(1900)·『희생 Naibedya』(1901) 등의 작품집과 함께 『Chitrāṇgadā』(1892), 『Chitra』라는 제목으로 1913년에 재출간하였고, 『정원사의 아내 Mālinῑ』(1895)라는 서정적 희곡을 출간했다. 1913년 널리 알려진 산문 시집 『기탄잘리 Gῑtāñjali』(신에게 바치는 노래, 1910)의 영역본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는 생애의 후기 25년 동안 21권의 저작을 펴냈다. 시와 단편 소설 외에 주목할 만한 소설도 여러 편 썼는데, 『고라 Gorā』(1907~10, 영역 1924)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1929년 『동아일보』 기자에게 건네준 6행의 영문시 「동방의 등불」(원래는 시 제목이 없었다. 동아일보 편집인이었던 주요한이 번역해서 붙임. 후에 누군가에 의해 6행의 영문시가 8행으로 잘못 번역됨)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한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고연옥(각색)

1996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초기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회성 강한 작품들을 발표하였고, 근래에는 신화를 통해 현실을 해석하는 작품들을 잇달아 쓰고 있다. &lt;인류 최초의 키스&gt;, &lt;웃어라 무덤아&gt;, &lt;발자국 안에서&gt;, &lt;주인이 오셨다&gt;, &lt;지하생활자들&gt;, &lt;내가 까마귀였을 때&gt;, &lt;처의 감각&gt;, &lt;손님들&gt; 등을 발표하였고, 대산문학상, 차범석희곡상, 동아연극상 희곡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레드 올랜더스
공연 소개
Red Oleanders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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