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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 독후감부터 논술까지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선화
서명 / 저자사항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 독후감부터 논술까지 / 장선화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스마트북스,   2017  
형태사항
240 p. : 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91185541518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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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 2017z5 등록번호 11178611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 2017z5 등록번호 15133667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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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 2017z5 등록번호 11178611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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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 2017z5 등록번호 15133667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년 기자 글쓰기 노하우와 3년 남짓한 청소년 글쓰기 특강 경험의 집약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특강』. 일반 회사에서 일하다 뒤늦게 기자가 되어 하루에 하나씩 기사를 써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괴로워하던 장선화 기자가 글쓰기를 잘하게 되기까지의 글쓰기 노하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새롭게 배우고 깨달은 글쓰기 공부 방법을 담고 있다.

실제 글쓰기 수업을 듯는 듯, 강의 순서대로 구성하고 강의 말투를 그대로 살렸다. 작가와 교수, 학생들의 글을 풍성하게 실었다. 아울러 <잠깐> 코너를 통해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역사상 최초로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 ‘육하원칙을 처음 쓴 사람’ 등에 대한 인문 지식과 ‘요약의 기술’, ‘메모의 기술’, ‘제목 뽑는 법’, ‘인터뷰 노하우’ 등 실용적 지식을 소개했다.

이 책은 독후감부터 인터뷰기사, 논술문, 자기소개서, 각종 수행평가 과제까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글쓰기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이러한 방법들은 모두 저자의 ‘기자 글쓰기 20년’ 노하우와 ‘글쓰기 강의 3년’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실제 글을 쓸 때 아주 실용적이고 효율적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글쓰기 실력이 단숨에 올라가지는 않는다. 평소 꾸준히 책을 읽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논술 세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글쓰기 특강

장선화와 함께하면 글쓰기가 재미있다


“중학생의 작문 평균 점수 49점”
- 글쓰기 공부가 필요한 이유

김주환 교수의 「중학생들의 작문능력 실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학생의 작문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49.53점이다.(『교육과정평가연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7년 2월)
실제로 학교에서 독후감이나 각종 글쓰기 과제물을 점수화하면 잘하는 학생부터 못하는 학생까지의 격차가 크고, 작문 실력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다.
글쓰기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자 총체적 도달점이다. 글을 쓰려면 우선 쓰고자 하는 내용을 머릿속으로 떠올려(창의력) 정리해야 하며(사고력)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고(어휘력), 단어들을 잘 배치해서 문장을 만들어야 하고(문장력), 글을 읽는 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정확하게 써야 하고(설득력), 내 생각과 주장에 대한 근거를 조목조목 제시해야 하기(논리력) 때문이다.
김주환 교수는 이러한 맥락에서 “작문은 지식의 습득과 재구성, 창의적 사고력 등을 개발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라며, “국가 차원에서 작문 평가를 하여 작문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였다. 영어나 수학과 마찬가지로 글쓰기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이유다.


∴ 추천의 글

장선화 기자의 글쓰기 책에는 따뜻하고 올곧은 품성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 책으로 읽기, 생각하기, 쓰기에 관한 기본을 학생들이 스스로 터득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참으로 반가운 책입니다. -여위숙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

글쓰기가 이렇게 쉬운 것이었나요? 독후감부터 인터뷰기사, 논술문, 자기소개서, 각종 수행평가 과제까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글쓰기 고민이 싹~ 해결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강민정 서울 명덕여자중학교 국어교사

장선화 선생님께 글쓰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인터뷰기사 쓰는 방법을 새로 배웠고, 독후감 실력이 좋아져서 너무 기뻤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아직 글쓰기가 낯설고 두려운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원도연 서울 방원중학교 2학년 학생


‘20년 기자 노하우’ 가득한 글쓰기 특강
- 글쓰기에도 빠른 길이 있다

무조건 열심히 많이 쓰면 잘 쓸 수 있다? 글쓰기에도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다. 이 책은 어휘력, 문장력, 독해력과 함께 글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실제로 일반 기업에서 일하다 기자가 된 후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저자가 터득한 방법이자, 글쓰기를 막연하게 두려워하던 학생들의 실력을 쑥쑥 키워 낸 방법이다.
일례로, 글을 쓸 때 구상하는 방법을 저자는 이렇게 소개한다.

“글을 쓰기에 앞서 무엇을 쓸지 구상해야 하잖아요. 이때 구상을 머리로만 하지 말고 마인드맵을 그리세요. 생각이 훨씬 잘 정리되고, 글의 얼개를 짜는 데 도움이 됩니다.” _이 책 120~126쪽

첫 문장을 못 써서 글을 시작도 못하고 있는 학생에게는 이렇게 조언한다.

“글의 첫 문장,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막막하다면 육하원칙을 떠올리세요. 육하원칙대로 한 문장을 쓰고 나면 이어서 문장을 써 내리기는 훨씬 쉽습니다. 이 외에도 첫 문장을 쓰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_이 책 18~35쪽

논리적으로 쓰기가 어렵다면 일단 ‘왜냐하면’과 같은 접속사를 이용해 보라 한다.

“글을 다 써 놓고 한번 읽어 보니, 통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말이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는 문장은 그 자체로 논리적이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접속사 ‘왜냐하면’을 써 보세요. ‘왜냐하면’은 앞에서 제시한 말이나 주장의 이유를 밝히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생각을 끄집어내는 데 효과적입니다.” _이 책 92~94쪽

글을 쓸 때는 구상, 개요, 자료 수집, 집필, 퇴고의 순서를 밟아 가며 쓰라 한다.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이 방식에 익숙해지면 글쓰기가 더 쉬워지고 글 쓰는 시간도 짧아진다.


글쓰기도 쑥쑥, 인문 실용 지식도 쑥쑥
- 혼자서도 재미있게 실력 쌓기


누구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쌓는 것! 바로 이 책의 목표이자 도달점이다. 재미와 공부를 한번에 잡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성을 취하고 있다.

첫째, 글쓰기 수업을 듣는 듯 강의 순서대로, 강의 말투 그대로! 학생들과 함께 인터뷰기사를 쓰거나 동영상을 보고 글을 쓰거나 에세이를 쓰고 퇴고하는 과정을 그대로 담아서 강의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고 있다.
둘째, 신문기사, 칼럼, 에세이, 논술문, 연설문 등 가려 뽑은 좋은 글 사례! 이 중에는 작가나 교수, 기자가 쓴 글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글도 있다. 잘 쓴 글을 많이 읽는 것이 많이 쓰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까닭이다. 또 학생들의 글을 통해 또래의 감성과 생각을 접하고 공감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좋은 글을 차분히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 실력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셋째, 인문 지식과 함께 글쓰기에 관한 실용 지식을 풍성하게! 이 책 <잠깐> 코너에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역사상 최초로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 ‘육하원칙을 처음 쓴 사람’ 등에 대한 인문 지식을 소개했다. ‘요약의 기술’, ‘메모의 기술’, ‘제목 뽑는 법’, ‘인터뷰 노하우’ 등 글쓰기에 관한 실용적 지식을 소개했다. 글쓰기 공부가 힘들고 지루하게 느껴질 즈음 하나씩 읽으면 재미도 느낄 수 있고, 동시에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이 책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 이 책을 읽을 때 자신이 글을 쓰면서 잘 실천하지 않는 방법에 줄을 쳐 보자.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알아야 고쳐 나갈 수도, 보완해 나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보다도 일단 써 보는 것! 문장을 한두 줄 써 보아도 좋고, 한 단락 써 보아도 좋다. 글 한 편을 완성하면 더욱 좋다. 그런 다음 책에서 말한 글쓰기 방법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보자. 일례로 책 속에 육하원칙대로 문장 쓰기, ‘왜냐하면’을 이용해 문장 쓰기 같은 문제가 나올 때 반드시 써 보자. 간단한 주제로 구상하기나 개요 짜기도 따라 해 보자.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선화(지은이)

미국 롱아일랜드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컬럼비아대학교 도서관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1년 이수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종합기술원 근무를 거쳐 《서울경제》 기자로 25년간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을 취재하고 글을 써왔으며, 《포춘코리아》 선임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경제신문 부설 백상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교육 사업을 시작하여, 2013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기획 운영한 고전인문아카데미의 ‘고전 인문학이 돌아오다(고인돌)’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 교육연구기관 정말잘돼연구소의 소장으로 활동하며 전국의 여러 학교와 기관 등에서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 및 미디어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를 기획하였으며,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사서가 말하는 사서』(공저)『위대한 도서관 사상가들』(공저)『교실밖 인문학 콘서트 2』(공저) 등을 펴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저자 서문_ 장선화와 함께하면 글쓰기가 재미있다

1장 문장의 기초 
- 글을 잘 쓰려면 문장력부터 키워라
01 아직 한 문장도 못 썼다면, 육하원칙을 떠올려라 
02 첫 문장, 어떻게 쓸까? 
03 간결하게 쓸수록 주제가 잘 드러난다 
04 문장들에도 ‘강약중강약’ 박자가 필요해 
05 좋은 문장? 비문 없는 문장이지! 
[잠깐] 육하원칙, 누가 처음 썼을까요? 
[잠깐] 역사상 최초로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 
[잠깐]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 책이 만들어지다 
[잠깐]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 활자 시대에서 콘텐츠 시대로 

2장 문단의 구성 
- 하나의 문단이 곧 한 편의 글이다
01 상대는 바쁘다, 핵심부터 말하라 
02 논리적으로 써야 짜임새가 생긴다 
03 글쓰기에도 윤리가 있다 - 사실대로 쓰기 
04 주관적으로 쓰기 vs 객관적으로 쓰기 
05 자연스러운 글이 감동을 준다
[잠깐]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요약하기 훈련법’ 
[잠깐] 복잡한 내용도 단번에 정리하는 ‘메모의 기술’ 
[잠깐] 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제목 달기’ 

3장 글의 구상부터 퇴고까지 
- 숙달하면 쓰는 시간이 짧아져요
01 구상_ 생각만 하지 말고 마인드맵을 그려라 
02 개요_ A4 1매당 5~6문단을 만들어라
03 자료 수집_ 빠르고 정확한 자료 수집 노하우 
04 집필_ 읽으면 쓰기가 쉬워진다
05 퇴고_ 혼자서 소리 내어 글을 읽어 보자 
[잠깐] 빅데이터 분석으로 쓴 기사 
[잠깐] 독서가 재미없고 부담스럽다면? 
[잠깐] 다양한 글쓰기의 실제 - 문학 & 비문학 

4장 글쓰기 훈련 
- 다양한 글쓰기 연습으로 실력이 쑥쑥
01 독후감_ 시작은 줄거리 요약부터! 
02 논술문_ 대입 논술부터 입사 논술까지 
03 신문기사_ 신문의 꽃 ‘보도기사’ 쓰는 법 
04 인터뷰기사_ 인터뷰 수행평가 척척! 
05 연설문_ 청중과 교감하는 글쓰기의 끝 
06 에세이_ 나의 경험과 생각에 집중할 것 
07 자기소개서_ 누구에게 나를 알릴 것인가? 
[잠깐]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
[잠깐] 신문의 조상 ‘악타 디우르나’ 
[잠깐] 세계를 움직인 명연설가 

저자 후기_ 글을 쓰며 만난 참 고마운 사람들 
예시 답안 
참고 도서 
글 인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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