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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만고충신 박제상 : 김원 장편역사소설

신라만고충신 박제상 : 김원 장편역사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원
서명 / 저자사항
신라만고충신 박제상 : 김원 장편역사소설 / 김원 지음
발행사항
남양주 :   아라,   2017  
형태사항
375 p. ; 23 cm
ISBN
9791195868346
일반주기
권말부록: 참고서적 및 해설서 모둠 ; 신라만고충신이시여! 이제는 환국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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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7 김원 신 등록번호 1513370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라만고충신 박제상의 장렬한 순국 1,60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집필된 책. 박제상은 지혜와 용맹의 화신이자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역사가로, 우리 민족 상고사인 『징심록(澄心錄)』 15지(誌)의 방대한 역사서를 남겼다. 그의 행적은 특히 충효를 근본으로 삼았던 조선 시대의 선비들에게 더욱 빛났다.

그의 역사서 『징심록』 제1지(誌)인 『부도지(符都誌)』는 우리 민족이 지금으로부터 약 9천 년 전, 중앙아시아 파미르고원에서 태어나 동남쪽 중국의 중원을 거쳐 다시 동북쪽 만주에서 (고)조선을 건국한 후, 한(漢)나라에 망한 뒤 (고)조선을 회복하기 위해 한반도로 유입한 이동경로를 밝히고 있다.

본 소설은 신라만고충신 박제상의 장렬한 순국 1,60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썼다.
박제상은 지혜와 용맹의 화신이자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역사가로, 우리 민족 상고사인 『징심록(澄心錄)』 15지(誌)의 방대한 역사서를 남겼다.
그의 행적은 특히 충효를 근본으로 삼았던 조선 시대의 선비들에게 더욱 빛났다. 세종대왕은 그를 일컬어 ‘신라 시대 으뜸가는 충신’이라 하였고, 정조임금도 ‘박제상의 도덕은 천추에 높고 정충(精忠)은 만세에 걸친다’고 극찬했다.
그가 왜왕을 속이고 왕제 미사흔을 탈출시킨 뒤 왜군이 추격을 못 하도록 남아 있다가 붙잡혀 왜왕의 악독한 형벌-갈대를 벤 뾰족뾰족한 갈대 위를 발바닥 가죽을 벗겨 걷게 했는데도 -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신라의 신하임을 외쳤다.
부인 금교김씨는 치술령 정상에서 몇 달간 남편의 무사귀환을 빌고 또 빌었다. 그러나, 동쪽 바다 건너 왜국 하늘을 온통 뒤덮는 검붉은 화염기둥이 치솟아 오르자 남편의 순국을 알고 바위에서 떨어져 자결했고, 그녀의 두 딸도 어머니를 따라 죽었다. 부인의 몸은 치술령 정상의 망부석이 되었고 그 혼은 새가 되어 은을암 바위굴에 숨었다.
그의 역사서 『징심록』 제1지(誌)인 『부도지(符都誌)』는 우리 민족이 지금으로부터 약 9천 년 전, 중앙아시아 파미르고원에서 태어나 동남쪽 중국의 중원을 거쳐 다시 동북쪽 만주에서 (고)조선을 건국한 후, 한(漢)나라에 망한 뒤 (고)조선을 회복하기 위해 한반도로 유입한 이동경로를 밝히고 있다.
박제상 활동기인 4세기 말~5세기 초 신라 : 고구려, 신라 : 왜국의 쟁투와 신라 김씨 왕실의 내물왕과 눌지왕 : 대서지 이찬과 실성왕의 왕위계승상의 갈등이 숨 가쁘고도 드라마틱하게 전개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원(지은이)

소설가이자 칼럼니스트, 등산가로 현재 네이버블로그 『영남알프스 등산로(책)와 스토리텔링』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 저서] 『자랑스러운 울산을 연다』 3권(상?중?하)(2001~2002), 『영남알프스와 울산의 등산로』(2005), 『영남알프스와 낙동정맥 울산구간의 등산로』(2005), 『우리가 살고 있는 울산』(2006), 『大(확장)영남알프스 명산등산로 200선(상권)(2015)』, 장편역사소설 『김사미와 효심』(2013), 장편역사소설 『신라만고충신 박제상』(2017), 『大(확장)영남알프스 5대종주코스 스토리텔링(2015)』(A4사이즈 94쪽) [공공기관 및 단체의 책자 집필] 울산광역시의회의 『울산광역시의회 의정 10년사』(2008), 울산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의 초등학교 학생.교사용 교재(공저) 『울산의 생활』(2009), 『내 손 안의 울산』(2010), 『내 품 안의 울산』(2011), 울산향토사연구회 회지 『향토사보』(2005~2019, 年刊 15권) 기고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주요 등장인물 9

제1부 잃어버린 우리 땅 대마도 19
간이여! 무정하오! 너무도 심하다오! -집에도 들르지 않고 왜국으로 장도에 오른 제상- 21
대마도여! 대마도여! 우리 땅 대마도여!-대마도 : 한반도 4국 백성들이 원주민인 섬- 27
신비한 해신 신화의 발상지 와다즈미신사- 대마도 와다즈미신사와 왜국 초대 왜왕(천황)- 37

제2부 젊은 관리 박제상 - 공정과 개혁의 사표 51
계림의 견우성과 직녀성의 화신이 한 몸이 되다 -박제상 가계의 뿌리와 금교김씨- 53
계림의 건국초기 왕들 설화-계림국 성장을 가져온 임금들- 64
젊은 제상, 강직과 청렴의 화신이더라 -출사(出仕), 젊은 제상의 청운의 꿈을 실현시킨 사다리- 72
임전무퇴의 강군은 평소 끝없는 극기훈련에서 양성되리라-청렴한 창고지기의 억울한 죽음, 이글거리는 숯불 위 담력시험- 79

제3부 계림김씨 왕좌 계승상 비극의 새싹 - 눌지와 실성 89
약혼엔 절개와 인내가 혼인성사의 비결이니라 -삽량성의 전기조 장사와 정씨녀- 91
계림 백성은 본디 수만리 서북쪽 마고대성에서 왔느니라-󰡔부도지(符都誌)󰡕를 구상하는 보문전 이찬 제상- 100
계림국 왕위계승상의 첫 비극은 실성으로부터-계림국 기반을 다진 내물마립간, 광개토왕의 볼모 실성- 109
계림왕이 되려면 골수까지 고구려 신하로 바꾸어야지-고구려 건국설화를 경청하는 실성-116

제4부 삽량주 간(태수) 박제상–왜군 방어와 재정조달 임무수행 125
계림 백성에게 왜구는 철천지원수로다-왜국의 침공에 시달리는 황금과 비단의 나라 계림-127
삽량성은 계림의 방어기지며 재원조달의 근원지라-왜국과 가야국의 방어기지 삽량성 간(干) 제상- 139
남방불교의 첫 유입지 금관가야는 불교나라였다오-남방불교가 유입된 가락국의 불교전래 현상- 144
굴아화촌(울산)은 고래와 소금의 고장이로다-굴아화촌 동해안의 고래와 소금 및 반구대암각화- 153
삼한의 조상은 (고)조선 이전부터 있었느니라-삽량성 학당에서 󰡔부도지󰡕 특강을 하는 제 상164

제5부 고구려와 왜국의 침략 속 계림의 자강노력 175
삽량성 방어는 민관군의 철석같은 단합으로 가능한 것인기라-왜국의 400년 대침공을 분쇄한 삽량성 민관군- 177
고구려 원병으로 왜군을 물리침은 한번으로 족하다오-광개토왕의 원병 계림국 침략한 왜구 싹쓸이- 186
계림왕이 되기 위해 광개토왕의 심복노릇이라도 해야만 하나?-실성이 전성기를 맞은 광개토왕에게 속내를 보이다- 200
우리 민족과 중국민족이 다름은 치우족과 황제족의 탁록대전에서 분명히 나타나느니라-단군 이후부터 한반도까지 󰡔부도지󰡕의 민족이동 - 219

제6부 우리 민족의 이동경로 󰡔부도지󰡕 집필한 제상 229
미해야! 형을 원망하며 왜국에서 조금만 참아다오-실성마립간 미사흔을 왜국에 볼모로 보냄- 231
사악한 자가 선한 자를 이기는 것은 일시적일 뿐이니라-야마토정권의 계림국 도래인들, 박제상의 간(干) 사직- 241
선도사상이 우리 민족의 전통사상이니라-삽량성 징심헌에서 한민족 최초의 역사서 󰡔징심록󰡕 집필, 우리(계림) 문화의 고갱이- 259
왕좌 유지에는 정통성에다 덕망도 갖추어야-광개토왕의 볼모 복호 왕제, 눌지를 죽이려던 실성마립간 되레 고구려 군사들에 죽음-
268

제7부 왕제 구출의 모험 뒤 거룩한 순국 - 고구려는 청명하늘, 왜국은 장마철 진창 287
장수왕이여! 믿음을 저버리고 탈출해 정말 죄송하다오-장수왕을 설득, 복호 왕제와 탈출하는 제상 - 289
대업 때문에 장수왕의 신뢰를 배신하자니 너무나 괴롭구나-장수왕이 제상과 복호에게 고구려 역사 학습을 권장함- 305
신라 장래 500년을 내다보는 신인 백악도사-신라가 삼한통일을 이룩한다는 말에 흐뭇해진 눌지마립간 - 311
무도한 왜왕을 홈빡 속였다가 세게 업어 쳐야 뜻을 이루지-야마토(大和) 정권의 왜왕을 속여 미사흔을 만난 제상- 320
아무리 무도한 왜왕이라도 나를 이다지도 참혹한 형벌로 죽이다니
-미사흔을 먼저 탈출시키고 순국을 택하는 제상- -계림의 개 · 돼지가 될지언정 왜국의 신하는 될 수 없다 - 328

제8부 제상의 의로운 피를 받아 숭고한 삶을 사는 유족들 341
왕제님, 이제 계림의 마립간 품속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소서-눈물 속에서 남편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새우는 금교김씨- 343
님이여! 간이시여! 부디 무사귀환 하소서!-혼은 새가 되고 몸은 치술령 망부석이 된 제상의 부인- 344
거문고 가락에 인생의 애환을 실어 보내고-어머님 정을 그리워하며 치술령 기슭에서 만년을 보낸 백결선생- 352

후기- 박제상의 인물평과 숭모사업 355
박제상과 그 후손들의 인물평과 역할 등 357
박제상의 숭모사업 359

부록 363
부록 1) 참고서적 및 해설서 모둠 365
부록 2) 신라만고충신이시여! 이제는 환국 하소서! 372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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