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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김원재 구 | |
| 100 | 1 | ▼a 김원재 |
| 245 | 1 0 | ▼a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 = ▼x The cloud painters & 5 short stories / ▼d 김원재 지음ㆍ옮김 |
| 246 | 3 1 | ▼a Cloud painters & 5 short stories |
| 246 | 3 1 | ▼a Cloud painters and 5 short stories |
| 260 | ▼a 안양 : ▼b 라온북 : ▼b 니카, ▼c 2013 | |
| 300 | ▼a 296 p. ; ▼c 20 cm | |
| 505 | 0 0 | ▼t 숲 속의 푸른 조약돌 -- ▼t 츠루바시씨의 우메 -- ▼t 금연 -- ▼t 티모시 -- ▼t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 -- ▼t 6/21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원재 구 | 등록번호 1116974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37 김원재 구 | 등록번호 1310466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원재 구 | 등록번호 1116974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37 김원재 구 | 등록번호 1310466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원재의 첫 번째 단편소설집. 저자는 군 복무 중 휴식시간을 틈틈이 활용하여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를 집필하였고 이 소설이 국방부에서 주최한 제11회 병영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으며 한국문인협회에 소설가로 등단하게 되었다. 책에는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 '6/21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 등 총 6개의 단편소설이 담겨있다.
이번에 출간된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은 김원재 저자의 첫 번째 단편소설집이다. 저자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휴식시간을 틈틈이 활용하여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를 집필하였고 이 소설이 국방부에서 주최한 제11회 병영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으며 한국문인협회에 소설가로 등단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앞서 설명한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와 '6/21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총 6개의 단편소설이 담겨있는데 저마다 주제와 등장인물이 다르지만 글을 읽다 보면 저자가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지 그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존의 소설과는 다른 독창성과 신선함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양념되지 않은 것은 물론 굽거나 삶지도 않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생고기와도 같은 ‘생’글을 담았다.”라고….
어쩌면 기존의 소설과 비교하여 그 표현이 약간은 서투르거나 매끄럽지 않을 수 있지만 그만큼 저자는 본인의 진심과 진정성을 있는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어려운 길이었지만 꿈을 향해 용기있는 첫걸음을 내디딘 저자의 밝은 내일을 기대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원재(지은이)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의 저자는 내 친구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내 친구긴 하지만 썩 정상은 아닌 친구다. 어느 정도 자아가 형성된 고등학교 때부터 ‘비정상’을 삶의 신조로 삼아온 이 친구는 평범함을 거부해왔다.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저자를 처음 만났는데 입시를 목전에 둔 학생이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여유로운 자태로 아이스 티를 빨며 공책에 글을 쓰고 있었다. 대학교에 진학한 후에도 연락이 좀 뜸하다 싶어 소식을 알아보면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캄보디아에 있는 한 산간지방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거나 중앙아시아에 속한 아제르바이잔의 코카서스 산맥을 오르고 있었다. 게다가 북쪽의 김정일이 죽었을 때는 기말 공부를 때려치우고 서울시청 앞으로 달려나가 사람들에게 떡을 돌리기까지 했다. 2012년, 그러니까 작년 3월에 군대에 입대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이 친구가 걷고자 하는 ‘비정상’적인 길에 마침내 막다른 곳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친구의 모자에 작대기가 2개가 달리고 일병이 되었을 무렵, 휴식시간을 활용해 내무실에서 쓴 소설이 국방부에서 주최한 병영문학상에 당선되어 한국문인협회에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반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작대기 3개를 단 상병이 되었고 그동안 군 생활을 해오며 써온 6편의 소설들을 책으로 엮어내려 하고 있다. 내 친구이자 이 책의 저자인 김원재의 단편 소설집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은 이 친구의 평범하지만은 않은 창작세계로의 첫 번째 초대권이다.
목차
지은이의 말 = 4 1. 숲 속의 푸른 조약돌 = 9 2. 츠루바시씨의 우메 = 34 3. 금연 = 72 4. 티모시 = 108 5. 전장에 드리운 석양 앞에서 = 129 6. 6/21 구름을 칠하는 사람들 = 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