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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허경 ▼0 AUTH(211009)9492 |
| 245 | 1 0 | ▼a 미셸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 읽기 / ▼d 허경 지음 |
| 246 | 3 | ▼a Michel Foucault의 지식의 고고학 읽기 |
| 246 | 3 0 | ▼a 지식의 고고학 읽기 |
| 260 | ▼a 서울 : ▼b 세창미디어, ▼c 2016 | |
| 300 | ▼a 229 p. ; ▼c 18 cm | |
| 440 | 0 0 | ▼a 세창명저산책 ; ▼v 043 |
| 504 | ▼a 참고문헌: p. 228-229 | |
| 600 | 1 0 | ▼a Foucault, Michel, ▼d 1926-1984. ▼t Archéologie du savoir |
| 650 | 0 | ▼a Knowledge, Sociology of |
| 650 | 0 | ▼a Power (Social sciences) |
| 650 | 0 | ▼a Discourse analysis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2 2016z2 | 등록번호 111780940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창명저산책 43권. <지식의 고고학>은 원래 <말과 사물>의 이론적 토대를 확립하려는 목표 아래 쓰여진 책으로, 푸코는 구조주의 이론에 대한 다각적인 비판적 검토를 수행하고, 자신이 내세우는 '언표'가 기존의 문장, 명제, 발화행위 등의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 적극적으로 논증한다. 이러한 탄생 과정을 거쳐 정립되는 새로운 개념이 오늘날 푸코를 상징하는 '담론'이다.
푸코는 담론을 동일한 계열에 속하는 언표들의 집합, 곧 일정한 정치적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정의한다. 담론 개념에 대한 이러한 정의는 푸코가 구조주의로 상징되는 1960년대 지식 고고학의 시기를 넘어, 니체 사유의 수용과 변형으로 요약되는 1970년대의 권력 계보학의 시기로 진입하게 되었음을 알려준다. 언표와 담론, 그리고 지식 고고학과 권력의 계보학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책이다.
프랑스의 사상가 미셸 푸코는 『말과 사물』을 발간한 지 3년이 지난 1969년 『지식의 고고학』을 발간한다. 『지식의 고고학』은 원래 『말과 사물』의 ‘이론적’ 토대를 확립하려는 목표 아래 쓰인 책으로, 푸코는 이 책에서 이른바 ‘구조주의’ 이론에 대한 다각적인 비판적 검토를 수행한다.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은 자신이 내세우는 ‘언표’가 기존의 문장, 명제, 발화행위 등의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 적극적으로 논증한다. 이러한 탄생 과정을 거쳐 1970년의 강연 ‘담론의 질서’에서 확고한 방식으로 정립되는 새로운 개념이 오늘날 푸코를 상징하는 ‘담론’이다. 『지식의 고고학』은 담론을 ‘동일한 계열에 속하는 언표들의 집합’, 곧 일정한 ‘정치적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정의한다. 담론 개념에 대한 이러한 정의는 푸코가 이른바 ‘구조주의’로 상징되는 1960년대 지식 고고학의 시기를 넘어, 니체 사유의 수용과 변형으로 요약되는 1970년대의 권력 계보학의 시기로 진입하게 되었음을 알려준다. 『지식의 고고학』은 언표와 담론, 그리고 지식 고고학과 권력의 계보학을 잇는 중요한 가교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허경(지은이)
고려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철학과에서 윤리학·프랑스 철학을 전공하여 「미셸 푸코의 ‘윤리의 계보학’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마르크 블로흐 대학교 철학과의 필립 라쿠라바르트 아래에서 「미셸 푸코와 근/현대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응용문화연구소, 철학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했고 , 현재는 대안연구공동체 ‘철학학교 혜윰’의 교장을 맡고 있다. 저작으로 『미셸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 읽기』, 『미셸 푸코의 『광기의 역사』 읽기』 등이 있고 , 옮긴 책으로는 질 들뢰즈의 『푸코』, 미셸 푸코의 『담론의 질서』, 『상당한 위험』 등이 있다.
목차
1장 들어가면서 - 『지식의 고고학』의 일반적 특성·7 2장 『지식의 고고학』 - 『말과 사물』을 잇는/잊는 책·11 1. 『말과 사물』이 출간된 1966년·12 2. 구조주의란 무엇인가?-이항대립의 체계·15 3. 『말과 사물』의 일반적 특성 - 인식론적 장, 에피스테메·20 1) 말과 사물, 사물의 질서·20 2) 지도와 달력·21 3) ‘인식 가능조건’으로서의 에피스테메·26 4) 역사적 아프리오리·28 5) 지식의 고고학·30 4. 『말과 사물』의 구조·33 5. 『말과 사물』의 난점·37 6. 프랑스의 ‘68년’과 푸코·40 3장 언표와 담론 - 『지식의 고고학』·47 1. 서론 - ‘인간학’을 넘어 ‘지식의 고고학’으로·50 1) 아날학파·50 2) 역사적 ‘문서’에서 고고학적 ‘기념비’로·53 3) 의식·주체·인간학에 대한 이의제기·65 4) 『지식의 고고학』의 방법론적 성격규정·70 2. 담론적 규칙성 - “모든 것은 구성된 것이다”·77 1) 담론의 단위들·77 2) 담론 형성·92 3) 대상 형성·98 4) 언표 작용 양태의 형성·106 5) 개념의 형성·114 6) 전략의 형성·121 7) 고찰 및 결과·126 3. 언표와 문서고·134 1) 언표의 정의·134 2) 언표적 기능·139 3) 언표의 기술(記述)·147 4) 희소성·외재성·축적·159 5) 역사적 아프리오리와 문서고·166 4. 고고학적 기술(記述)·175 1) 고고학과 관념사·175 2) 기원적인 것과 규칙적인 것·179 3) 모 순·182 4) 비교적 사실·186 5) 변화와 변형·190 6) 과학과 지식·198 5. 결 론·217 4장 나가면서 - 담론의 질서, ‘권력-지식’을 향하여·225 참고문헌·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