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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장으로 살기로 했다 :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사장론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수용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사장으로 살기로 했다 :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사장론 / 장수용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페이지북스,   2018  
형태사항
249 p. ; 23 cm
ISBN
978899682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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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11 2018z37 등록번호 1513403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직장에 다닐 때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그리고 대비하고 나서 사장이 된 뒤에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 책. 저자가다양한 사람들의 교수 및 산업현장 교수로서 멘토 역할을 하면서 나름대로 쌓아온 지식, 그리고 직장에 다니다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얻은 핵심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프롤로그

평범한 샐러리맨이 성공하는 번듯한 사장으로 거듭나야 하는 이유

요즘 TV를 보면 오디션 프로그램이 참 많다. 가수, 춤꾼, 모델, 디자이너 등 선발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그런 프로그램을 보면 어쩐지 취업 준비생이 회사에 취업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떠오른다. 대개 경력도 꽤 있고, 직급도 높고, 나름대로 안목을 갖춘 사람이 ‘갑’의 입장에서 여러 단계의 절차를 거친 후에 회사에 적합한 응시자 몇 명만 고용하는 시스템은 일종의 오디션이다.
그런데 평생을 두고 보면 이렇게 어떤 관문을 통과해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달리 말하면 취업은 인생의 한 부분일 뿐이다. 2013년 기준으로 대기업 평균근속년수는 10.3년밖에 되지 않는다. 애써 입사해도 10년밖에 다니지 못하는 것이다. 스트레스와 경쟁이 워낙 심하기 때문인데, 중소기업의 경우 역시 실정은 이와 유사하다. 10년 정도를 근무했다면 그 이후에는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문제는 적지 않은 나이에 재취업을 모색하는 사람을 받아 주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40세가 훌쩍 넘은 나이에 마땅히 취업할 직장은 없지만, 가족은 부양해야 하는 딜레마에 처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즈음에는 아이들 학비와 학원비로 돈 들어갈 일도 많다. 이것이 바로 퇴직을 앞뒀거나 퇴직한 직장인 가장들의 현주소이다. 이러한 곤경은 어느 한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누구나가 맞닥뜨려야 하는 현실이다. 이는 마치 버스를 타고 아주 오랫동안 먼 길을 가려고 마음먹어도 종점에 다다르면 어쩔 수없이 내려야 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아주 먼 미래의 일이라며 넋 놓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대비를 해야 한다. 직장인의 경우에는 회사에 다닐 때 미리 이러한 미래에 대비를 해 두어야 한다.
그럼, 우리는 미래에 닥칠 어려움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누군가가 나를 해고할 수 없고, 다니고 싶을 때까지 회사를 다니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장’이 되면 된다. 다만, 미리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그 준비는 직장에 다닐 때 미리 해 두는 것이 좋다.

내가 말하는 ‘사장’은 좁은 의미에서는 한 회사의 대표로서 ‘사장(社長)’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나는 좀 더 넓은 의미에서 ‘사장’이란 개념을 사용한다. 이 ‘사장(事匠)’은 일의 장인(匠人), 곧 ‘자신의 일에 주인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자신의 인생 2막에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의 주인이 되고 이를 사업화해 자신의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사장은 아무나 되나?”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다가 현재 사장이 된 나의 경우처럼 누구나 ‘사장(事匠)’이 될 수 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은 오너나 자수성가한 사업가처럼 한 직장에서 계속 성장하면서 발전 할 수 있다면 모르되 그러지 못한 경우에는 전문직 ‘사장’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100세 시대에 ‘사장(事匠)이 된다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본 책자에 소개된 많은 내용들은 필자가 신입사원에서 부장까지 15년간 직장에서 경험한 대한민국 직장의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게 하는 한편, ‘타인 일의 노예’가 아닌 ‘자기 일의 주인(事長)’이 되는 사장이 되는 방법론을 제시해 주고자 한다.

직장인들은 퇴직이 빠르면 빠를수록 남은 생애의 고충도 더 빨라지고 커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장(事匠)’이 되기 위한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남은 생애의 행복은 더 빨라지고 커질 것이다.
이 책은 직장에 다닐 때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그리고 대비하고 나서 사장이 된 뒤에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 책이다. 필자는 그동안 여러 회사와 정부 기관에서 다양한 강의와 컨설팅을 했다. 그리고 사이버대학에서 기업의 CEO나 관리자로 근무하면서 경영학을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필자는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의 교수 및 산업현장 교수로서 멘토 역할을 하면서 나름대로 쌓아온 지식, 그리고 직장에 다니다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얻은 핵심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 사장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는 인생을 바꿀 방주가 될 거라고 믿는다. 모쪼록 본 책자를 충분이 활용하여 직장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이 책이 이 책이 독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기를 나는 진심으로 바란다.
끝으로 항상 강의활동으로 동분서주하며 서가에서 홀로 책과 씨름 하는 모습을 잘 지켜보며 파이팅 해 주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 한 권의 책이 완성될 때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경영관리의 선행적인 연구를 수행하신 학계, 교육계 선후배 선생님들과 기업경영 관리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에필로그

이 책을 집필하면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았다. 그래도 평소에 독서를 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적어 놓았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이 책의 뼈대로 삼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퇴직 이후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사장이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퇴직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 보면 대개 다른 곳에 취업하겠다거나 식당을 운영하겠다거나, 경비를 하겠다거나, 시골에 내려가서 농사를 짓겠다고 한다.
어떤 것을 하든 개인의 자유이지만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따로 있는데, 다른 업종을 선택해서 고생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의외로 퇴직자들 중에는 퇴직 후에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하지 않은 일을 하더라도 무조건 일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퇴직자는 전문성을 발휘하는 것에는 아예 관심이 없고, 만만해 보이는 일을 택하다가 결국, 필사적으로 퇴직 후를 준비하는 이들보다 더 고생한다.
노후 대책으로 식당을 차린다거나 농사를 짓는다는 이들도 있지만, 그것은 또 하나의 일이지 여유로움을 위한 노후 대책이 될 수는 없다. 환자만 돌봐 왔던 사람이 식당 일이나 농사일을 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퇴직 후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신입 사원이 일을 배우고 익숙해지는 데 3년~5년 정도 소요되듯이, 퇴직 후에 사업을 해서 정착하는 데도 그만한 기간이 소요된다.
무엇이든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없다. 안락한 노후 역시 마찬가지이다.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하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직장에 다닐 때부터 꾸준히 갖춰 나가야 한다.
일단 퇴직 이후에 어떤 사업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대해서는 현재의 여건과 직종에 따라서 다양한 길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그것을 모두 언급할 수는 없다. 그래도 일단 마인드가 제대로 갖춰지면 책을 읽거나 경험을 쌓는 등의 노력을 통해 그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물고기를 주는 책이 아니라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부디 이 책이 퇴직 후에 여러분들이 사장으로 성공하는 데 기본서와 같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수용(지은이)

“전략기업 컨설팅”대표 컨설턴트, 경영지도 및 노무관리사. 충남 서천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후, LG그룹 인화원 강사, 한국능률협회 전문위원 및 중소기업연수원 자문위원을 했다. 또 경희대 강사, 선문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략기업 컨설팅”을 운영하면서 많은 기업에 교육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평범한 샐러리맨이 번듯한 사장으로 거듭나야 하는 이유 • 4
Chapter 1위기의 시대, 직장인이 살아남는 법 01 평생직장이 사라진다 • 13
02 직장인의 현실 인식과 다양한 노력들 • 25
03 제2의 선택과 그 결과 • 35
04 행복하게 평생 일하는 방법 • 48
Chapter 2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01 직원보다 사장이 좋은 이유 • 65
02 ‘적성’과 ‘흥미’를 찾는 방법 • 79
03 예비 사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 94
이유 1 퇴직 후에는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준비를 하기가 어렵다
이유 2 직장에서는 다양하고 의미 있는 인맥을 미리 쌓을 수 있다
이유 3 사장이 되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일들을 직장에서부터 미리 배울 수 있다
이유 4 다니는 직장을 미래의 사업 파트너로 만들 수 있다
이유 5 직장에 다니면서 자신에게 맞는 사업이 무엇인지 미리 탐색할 수 있다
Chapter 3 퇴직 후 사장이 되기 위해, 체질 개선하기 01 꿈을 잃은 직장인들 • 127
02 목적의식 갖기 • 135
03 사업의 방향 정하기 • 144
04 사장 마인드로 일하기 • 163
Chapter 4 직장을 벗어나 사장으로 성공하는 법 01 사업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 183
02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 199
03 자기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205
04 직원과 고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 216
05 앞으로 닥칠 어려움은 어떻게 대비해 두어야 할까? • 225
06 금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236
에필로그 • 247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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