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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미투 = ▼x Me too : ▼b 이묘영 장편소설 / ▼d 이묘영 |
| 260 | ▼a 서울 : ▼b 강단, ▼c 2018 | |
| 300 | ▼a 316 p.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이묘영 미 | 등록번호 12124429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이묘영(지은이)
배우 겸 가수인 알리사 밀라노는 말했습니다. ‘성폭력은 범죄입니다.’ 성폭력을 당한 사람들은 이 트윗에 #me too’ 라고 달아 주세요. 알리사 밀라노가 트윗에 올리자, 이름만 대면 세계인이 다 알정도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줄줄이 ‘me too’ 운동에 용감히도 동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라고 권력 앞에 비참하게 무너진 사람들이 없었겠나? 수많은 여성들이 성 추행, 성폭행을 당하고도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을 사람들에게 제 글이 작으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미투 Me Too』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서로는 『흔들리는 삐에로』가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7 1. 생활의 늪 / 14 2. 욕심의 늪 / 30 3. 돈과 권력 / 45 4. 높으신 영감님 / 69 5. 돌이킬 수 없는 밤 / 90 6. 눈 먼 선심 / 106 7. 두 얼굴 / 133 8. 사춘기 / 178 9. 갑과 을 / 184 10. 맞바람 / 216 11. 괴물 / 225 12. 미투 / 243 13. 확산 / 251 14. 폭로 / 285 15. 다시 일어설 용기 / 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