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952829 | |
| 005 | 20180906155105 | |
| 007 | ta | |
| 008 | 180904s2018 ggk b 000c kor | |
| 020 | ▼a 9788925413013 ▼g 93370 | |
| 035 | ▼a (KERIS)BIB000014921438 | |
| 040 | ▼a 222003 ▼c 222003 ▼d 211009 | |
| 082 | 0 4 | ▼a 001.3 ▼2 23 |
| 085 | ▼a 001.3 ▼2 DDCK | |
| 090 | ▼a 001.3 ▼b 2018z16 | |
| 100 | 1 | ▼a 고승우 ▼0 AUTH(211009)80849 |
| 245 | 1 0 | ▼a 인문학,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때다 / ▼d 고승우 지음 |
| 260 | ▼a 파주 : ▼b 교육과학사, ▼c 2018 | |
| 300 | ▼a 278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274-278 | |
| 536 | ▼a 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저술지원으로 출판되었음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8z16 | 등록번호 11179636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문학(humanities)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이 학문은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사변적인 방법을 폭넓게 사용한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은 이런 다양한 방법론이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과학적 지식이 지닌 엄밀성이나 보편타당성이 크게 뒤진다. 엄격히 말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은 시대와 사회를 초월해 모두에게 적용되는 과학이라기보다 사람이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지식을 가르치는 학문이라 하겠다.
인문학(humanities)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이 학문은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사변적인 방법을 폭넓게 사용한다.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은 이런 다양한 방법론이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과학적 지식이 지닌 엄밀성이나 보편타당성이 크게 뒤진다. 엄격히 말해 인문학과 사회과학은 시대와 사회를 초월해 모두에게 적용되는 과학이라기보다 사람이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지식을 가르치는 학문이라 하겠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승우(지은이)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사회학 박사, 한성대 겸임교수, 고려대학교 세종분교, 시립대 등에서 14년간 출강했으며, 월간문학 단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민주언론시민연합 고문과 한미일 연구소, 80년5월민주화투쟁언론인회 대표를 맡고 있으며,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언론본부 정책위원장,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한겨레신문 부국장, 합동통신(연합통신 전신) 기자(80년 8월 광주항쟁 관련검열제작거부 관련 해직)를 역임했다. 장편소설로 『4천3백여 년만의 외출』, 인문학으로 『150년 한미관계사와 주권국가로 가는 길』, 『한미동맹과 한미상호방위조약』, 『인문사회과학적 시각으로 본 국보법』, 『인문학,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때다』, 『한겨레창간과 언론민주화』 등이 있으며, 미디어 관련 에세이집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TV리터러시』, 『미디어교육Ⅰ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미디어 교육』, 『미디어 교육Ⅱ지성인을 위한 미디어 교육』, 『TV와 인터넷에서 우리 아이 지키기』가 있다. 제2회 민족일보 조용수 언론상과 제26회 통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목차
ㅣ서문ㅣ3 제1부 인문학 다시 보기 11 1. 인간과 사회를 어떻게 보아야 하나 13 2. 인문학은 사회과학 연구의 기본 자료 23 3. 인문학, 그 출발지점을 수정해야 28 4. 유토피아와 인간의 잠재적 속성 37 5. 인간은 불가사의한 존재 - 사회는 그 연장 43 6. 인간은 감정과 이성을 가진 복합적 존재 50 7. 인류가 추구해 온 진리는 동서양 간에 차이가 있어 63 8. 인간은 사회를 만들고 그에 지배당해 70 제2부 보완해야 할 사회과학 77 9. 현존 인류 제각각 우수성과 존재 이유 지녀 79 10. 지구상의 모든 현상은 인간 자질의 발현 86 11. 인간의 잠재력 인류 멸망 논리로 치닫기도 93 12.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도 제각각 98 13. 사회과학은 아직 과학이 아니다 - 1 112 14. 사회과학은 아직 과학이 아니다 - 2 121 15. 사회과학은 아직 과학이 아니다 - 3 127 제3부 호모사피엔스에 대한 새로운 고찰 135 16. 70억 인류는 한 조상을 둔 형제, 자매, 사촌 137 17. 현존 인류에 대한 고고생태학적 연구 결과 145 18. 현존 인류 유사 이래 심신 큰 변화 없어 153 19. 지구상에 유전학적 인종(race)은 존재하지 않는다 159 20. 인간은 이질적 요소들의 복합체 164 21. 인류 잠재력의 진화는 현재 진행형 171 22. 21세기 첨단 과학시대의 명과 암 176 23. 인공지능,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의 상한선? 183 24. 우주 생성소멸과 인간의 생로병사 189 제4부 인류사의 대전환을 위한 발상의 전환 195 25. 인류가 극단적인 잠재력을 지니게 된 이유는? 197 26. 인류 진리 탐구의 역사, 왜 혼란스러운가? 202 27. 나의 정의는 당신의 정의가 아니다 212 28. 백인 우월주의 남존여비 사상의 문제점 229 29. 보수와 진보의 공존, 발전의 원동력 235 30. 전쟁과 기근, 환경 문제 어떻게 극복하나 243 31. 차별과 갈등, 대립 막을 수 없나 251 32. 지구촌 차원의 협치가 해답 258 33. 인류의 미래는 우주의 원칙 속에서 찾아야 264 ㅣ참고문헌ㅣ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