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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5], 뉴 노멀 :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백상경제연구원
서명 / 저자사항
퇴근길 인문학 수업. [5], 뉴 노멀 :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 백상경제연구원
발행사항
서울 :   한빛비즈,   2020  
형태사항
480 p. : 삽화 ; 22 cm
ISBN
9791157844265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7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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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8z19 5 등록번호 11183128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8z19 5 등록번호 11183924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3 2018z19 5 등록번호 15135127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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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8z19 5 등록번호 11183924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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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1.3 2018z19 5 등록번호 15135127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가 독자들의 호응 속에 누적 판매 20만 부를 넘었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하는 구성! ‘다양한 소재와 짧은 호흡, 쉬운 언어’의 장점이 돋보이는 시리즈! 매일 조금씩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가는 데 제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6권 〈뉴노멀〉편은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주제로 구성됐다. ‘기술과 행복’ ‘우리의 삶’ ‘생각의 전환’이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총 12개의 강의를 담았다. 어떤 가치관이 우리 삶을 정립하고 있는지, 지금 인간과 기술의 관계는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이러한 성찰이 얼마나 다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달라진 시대, 지금 우리에겐 다른 통찰이 필요하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인문학 시리즈
《퇴근길 인문학 수업》 〈뉴노멀〉편 출간!

“믿을 만한 전문가, 검증된 콘텐츠!” “바쁜 현대인의 삶에 생각을 심어주는 책!” “쉬운 설명, 깊이 있는 내용.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읽은 내용을 나도 모르게 내 삶에 대입시켜 보게 된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가 독자들의 호응 속에 누적 판매 20만 부를 넘었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하는 구성! ‘다양한 소재와 짧은 호흡, 쉬운 언어’의 장점이 돋보이는 시리즈! 매일 조금씩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가는 데 제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독자들의 찬사 속에 출간되는 6권 〈뉴노멀〉편은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주제로 구성됐다. ‘기술과 행복’ ‘우리의 삶’ ‘생각의 전환’이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총 12개의 강의를 담았다. 어떤 가치관이 우리 삶을 정립하고 있는지, 지금 인간과 기술의 관계는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이러한 성찰이 얼마나 다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바쁜 일상 속 오롯이 나를 위한 공부
“하루 30분, 원할 때 듣는 친절한 인문학 강의”

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석 달이면 45시간을 퇴근 혹은 출근에 소모한다. 1년이면 180시간.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나 자신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이 시리즈가 ‘퇴근길’이라는 길 위의 시간에 맞춰 독서 패턴을 제안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이다. 한 개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강의로 나눴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할 수 있다. 잘 짜인 커리큘럼이 제공되지만,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 틈날 때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멈추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뒤통수를 맞은 듯 세상과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생각의 지점들이다. 고개를 들어 멍하니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 《퇴근길 인문학 수업》은 그동안 속도를 중시해온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책 읽기’를 유도한다.

여섯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
팬데믹 이후를 대비하는 영감의 인문학

여섯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의 키워드는 ‘뉴노멀’이다. 우리는 더 이상 팬데믹 이전과 같은 일상을 살 수 없다. 가치관이 달라졌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더 의미 있는 인문학 주제를 고민하게 됐다. 내일을 대처하는 데 필요한 교양이 무엇인지를 따졌다. 그렇게 기술과 행복, 우리의 삶, 생각의 전환에 주목하는 12개의 강의가 모였다.
첫 번째 파트 ‘기술과 행복’은 기술 발전이 몰고 온 변화상과 미래 모습을 조망한다. 초연결의 세상에서 인간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어떤 반성이 필요할까? 두 번째 파트 ‘우리의 삶’에서는 달라진 소비 패턴과 세계정세 속 우리의 위치를 확인해본다. 세 번째 파트 ‘생각의 전환’은 우리의 의식에 집중한다. 자유와 평등의 권리, 인권감수성의 미래, 세대 화합의 실마리가 논의된다.
〈뉴노멀〉편 12개의 강의는 ‘지혜’로 압축된다.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는 지혜, 달라진 일상을 위한 최적의 지혜, 행복한 내일을 위한 지혜다. 이 안에 나와 동떨어진 이야기는 없다. 철학자, 물리학자, 가족학자가 당신의 삶 속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늘 구체적으로 나에게 힘이 되는 교양,《퇴근길 인문학 수업》이 팬데믹 시대에 빛을 발하는 이유다.

★★★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찬사!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 그래서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다 읽고 나니 ‘더 두꺼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알차다.”
- 까만**

“신기하다. 한 주제가 끝나갈 무렵에는 읽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내 삶에 대입시켜 생각을 키워보게 된다.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책.”
- an** 86

“틈틈이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책을 읽기 전과는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뒤통수를 딱 때리는 내용들이 있어 나도 모르게 멍하니 책과 세상 사이를 바라보게 된다.”
- green***36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숙(지은이)

홍익대 미학과에서 〈크리스티앙 메츠의 영화기호학 연구〉로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디제시스로서의 영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술철학 전공.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전임연구원. 장산곶매 영화제작소에서 연출부로 활동하며 〈숲속의 방〉 〈닫힌 교문을 열며〉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제작소 장산곶매〉 다큐멘터리 프로듀싱을 했다. 역서로 《영화 스타일의 역사》 《진짜 눈물의 공포》 《이미지와 마음》 《허구의 본성》이 있다.

오준호(지은이)

대구에서 자라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논픽션 작가로서 15권 넘게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특히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기본소득 쫌 아는 10대》를 써서 기본소득이 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지 알렸습니다. 이렇게 기본소득을 알리다가 ‘기본소득당’ 창당에 함께하고 선거에도 출마했습니다. 지금은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입니다. 작가이면서 정치에도 뛰어든 이유는, 더 나은 세상을 가꾸려면 정치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다시 작가로서, 정치는 절대로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고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커피와 독서 모임, 자전거 타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으로 독자와 만나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답니다.

안나미(지은이)

중학교 때 한시를 처음 배우면서 한문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문이 재미있어 열심히 공부하다 보니 고등학교 때 별명이 '걸어 다니는 옥편(한자사전)'이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EBS 교육방송에서 18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며 어린이 눈높이의 글쓰기에 힘썼어요. 그런데 어린 시절 마음을 끌었던 한문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싶어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한문으로 쓰인 귀중하고 재미있는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문으로 된 옛 문헌에서 조상들의 수학과 천문학 지식을 찾아내고, 사자성어 속 옛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일 등은 한문학자 안나미 선생님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지은 책들로 <수학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별자리와 우리 천문학의 역사>, <청소년 인문학 수업(공저)> 등의 청소년 도서가 있으며, <조선 금수저의 슬기로운 일상탐닉>, <조선의 핫플레이스, 동촌> 등의 인문서가 있습니다.

김선아(지은이)

역사가 이 시대에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인문학자. 이화여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현대 노동운동을 공부하면서 경제와 인간, 경제력과 인간관계가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고민했다. ‘강의는 소통이고 서로의 변화다’라는 모토로 대학 및 공공도서관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소득층 아동과 교도소 수감자 등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찾아가 함께 역사 공부를 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타임캡슐 세계역사 25: 시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다》 《타임캡슐 세계역사 31: 서구 열강의 침략과 약탈》이 있다. 논문으로는 〈프랑스 자동차 산업의 합리화: 르노 사를 중심으로〉 〈르노 사의 합리화와 노동자 통제〉 등이 있다. 역서로는 《사진으로 읽는 세계사 1: 공산주의》가 있다.

강학중(지은이)

대한민국 1호 가정경영 전문가. 위기에 처한 수많은 가족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온 행복 멘토. ‘가정도 경영이다’라는 모토 아래 2000년 1월, 국내 최초로 가정경영연구소를 설립한 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교육과 상담, 강연, 방송,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그동안 삼성, 현대, LG, 포스코, SK, 롯데, 농협, KT, CJ 등 대기업과 청와대, 법무부 등 정부기관과 지자체 등에서 ‘가족’을 주제로 20년간 1,000회가 넘는 특강을 진행했다. KBS, MBC, SBS, EBS, MBN, 채널A 등 다양한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가족ㆍ부부ㆍ자녀교육’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KBS 라디오 〈한국인 심리학 콘서트〉에 고정 출연하면서 가족문제 예방에 힘쓰고 있다. 주요 학력과 경력 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경영학 석사)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졸업 (상담심리학 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가족학 박사) 현) 한국가정경영연구소 소장 현)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 전) (주)대교출판 대표이사, (주)대교 대표이사, 한국사이버대학교(현 숭실사이버대학교) 부총장, (사)건강가족실천운동본부 총재, 대한가정학회 부회장 저서 《강학중 박사의 가족 수업》, 《새로운 가족학》(공저), 《멘토 부모》(공저)

조현수(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연세대, 성공회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능인대학원대학교 명상심리학과에서 철학 담당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는 『성·생명·우주: 마조히즘에 대한 들뢰즈의 이해로부터 살펴본 〈자연과 영성(靈性)의 일치 가능성〉에 대하여』가 있으며, 그간 주로 베르그송과 들뢰즈, 스피노자의 철학과 관련하여 많은 논문을 발표해 왔다. 번역한 책으로는 자크 모노의 책 『우연과 필연』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가 있다.

연유진(지은이)

세상의 변화를 기록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다. 대학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다. 이후 IT 기업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을 취재하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해 나갈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류가 기술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기술을 끌고 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쓴 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 이야기》 《뉴스로 키우는 경제 지능》 《4차 산업 혁명이 바꾸는 미래 세상》 《오늘은 용돈 받는 날》 등이 있다. 《조선일보》 ‘생활 속 경제’ 코너에 글을 쓰고 있으며,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고전·인문아카데미’에서 경제와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강연하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대표작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장형진(지은이)

물리학자, 과학 및 인문학 작가. ‘과학하는 인간’ 대표. 서울대 물리학과에서 입자물리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서울대와 가톨릭대 등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자연의 기저와 과학의 속성에 관심이 많은 물리학자로, 과학을 통한 개인 및 사회의 성장과 진화를 고민하곤 한다. 과학 대중화에도 관심이 많아서, ‘과학의 기원과 인간의 이해’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교육청 고전인문아카데미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저서로 《퇴근길 인문학 수업 : 뉴노멀》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청소년 인문학 수업 2》 등이 있다. 웹사이트 호모사이언스(homoscience.kr)를 운영 중이다.

문승호(지은이)

고용노동연수원 청소년 노동인권 전문 강사.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성장과 이윤보다 사람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인권 관련 강의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더 많은 청소년이 노동인권을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비영리 스타트업 ‘새싹공작소’를 시작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미(지은이)

부산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서울경제신문에 입사했다. 부동산부에서 수습기자를 시작, 사회부·문화부·바이오IT부·생활산업부를 짧고 굵게 거친 후 현재는 증권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 와중에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을 졸업했고, 《퇴근길 인문학 수업》과 《생존 교양》의 집필에도 참여했다. 기자 생활 13년 동안 부동산, 보건의료, 복지, 법조, 영화, 음악, 미디어, 과학, 바이오, 식품, 금융투자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고 배웠다. 아는 것 없이도 전문가를 만나 현안을 묻고 또 물을 수 있는 게 기자의 특권. 그 덕분에 손쉽고 빠르게 세상의 지식들을 두루 넓게 알게 됐고, 이렇게 얻은 이야기들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고 있다.

이준정(지은이)

성균관대 신소재공학과를 마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래탐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공학한림원 원로회원이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객원교수, 포스텍 겸직교수, RIST 연구본부장 및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첨단 기술 추세와 미래 사회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해서 신문 및 잡지에 게재하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 삶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기업 및 대중강연에 적극적이다. 지식경제부 첨단소재분과위원, 소재원천기술위원,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 전문위원, 금속기술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과학기술진흥의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12년 연속 등재되기도 했다.

이효정(지은이)

현재 서울경제신문 부설 백상경제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국토환경연구소를 거쳐 이탈리아어 번역가로 활동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석사를 마쳤다.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유럽디자인종합학교Istituti Europeo di Design, Milano에서 패션마케팅 과정을 공부했다.

백상경제연구원(엮은이)

서울경제신문의 부설 연구기관으로 2002년 설립됐다.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인문과학 융합교육이 주력사업이다. 기업 대상의 교육과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사업, NIE(신문활용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교실밖 인문학 콘서트』는 백상경제연구원이 서울시교육청과 진행하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 ‘고인돌2.0(고전 인문학 돌아오다)’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고인돌2.0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10만여 명의 중 고등학생과 시민이 수강한 인기 강연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과 학교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www.beri.re.kr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달라진 세상, 돌파구는 인문학에 있다

PART1│기술과 행복
제1강 디지털과 아날로그│김경미
월요일 | 디지털 기술이 펼친 새로운 세계
화요일 | 초연결 시대, 우리의 관계가 바뀌다
수요일 | ‘좋아요’에 휘둘리는 리얼 라이프
목요일 | 새로운 세상은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금요일 | 두 개의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려면

제2강 소유에서 접속으로│연유진
월요일 | 대량생산과 소유의 시대
화요일 | 공유경제, 구독경제, 중고거래의 공통점
수요일 | 새로운 생산방식
목요일 | 접속의 시대를 이끄는 초연결
금요일 | 달라지는 경제 패러다임

제3강 AI라는 동반자│이준정
월요일 | AI의 미래, 선택에 달렸다
화요일 | 챗봇의 미래
수요일 | 미래의 일과 인공지능
목요일 | AI, 생명 없는 알고리즘
금요일 | 인공지능과 함께 이룰 수 있는 미래

제4강 영화로 보는 인간의 오만│김숙
월요일 | 인간보다 나은 인간의 꿈: 인간 능력 증강과 확장이 부딪히는 벽
화요일 | 영원한 젊음과 불모의 미래: 생명 연장의 꿈과 누구도 모를 진화의 끝
수요일 | 인간보다 나은 사이보그, 이 세상보다 나은 사이버 세상
목요일 | 한 치 오차 없이 완벽한 예측과 통제라는 정치적 오만
금요일 | 그들이 꿈꾸는 세상: 우리는, 나는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나?

PART2│우리의 삶
제5강 한국인의 미래│오준호
월요일 | 인간의 미래
화요일 | 개인과 사회의 미래
수요일 | 일의 미래
목요일 | 한반도의 미래
금요일 | 미래의 돌발 변수

제6강 ‘지구’라는 터전│장형진
월요일 | 지구의 기원과 진화
화요일 | 인간의 출현과 발달
수요일 | 인간과 지구의 미래
목요일 | 지구인이 알아야 할 지구
금요일 | 우주, 지구, 인간

제7강 비난과 이해 사이│이효정
월요일 | 분수에 맞지 않은 소비: 기회비용
화요일 | 온라인 중고시장에서의 거래: 정보의 비대칭성
수요일 | 학부모 모임에서 소외당하는 직장맘: 시장
목요일 | 화장실 문을 잠그는 가게: 비용
금요일 | 해외 직구족: 소비자 잉여, 생산자 잉여

제8강 100세 시대의 사고│강학중
월요일 | 진정한 행복이란
화요일 | 핵심가치에 집중하는 삶
수요일 | 가족을 대하는 자세
목요일 | 품위 있는 죽음
금요일 | 노년에 더 빛나는 것들

PART3│생각의 전환
제9강 자유와 평등의 미래│김선아
월요일 | 자유를 찾아서: 프랑스 혁명
화요일 | 차별화된 자유: 7월 혁명
수요일 | 모든 이에게 자유를: 2월 혁명
목요일 | 자유를 넘어 평등으로: 파리 코뮌
금요일 |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68혁명

제10강 이런 인권, 어떻습니까│문승호
월요일 | 인권감수성이란?
화요일 | 내가 당사자일 수 있는 문제들
수요일 | 인권 vs 인권
목요일 |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금요일 | 인권감수성의 미래

제11강 세대 화합을 이끄는 지혜│안나미
월요일 | 중국 명산 탐방으로 시간을 넘다
화요일 | 대를 이은 유언
수요일 | 내가 단서를 열 테니 네가 완성하여라
목요일 | 나의 견해가 잘못되었습니다
금요일 | 어려운 세상을 함께 헤쳐나가야 하는

제12강 무의식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들│조현수
월요일 | 무의식을 발견한 프로이트
화요일 | 무의식을 이해하는 놀라운 반전: 상징과 기호의 차이
수요일 | 무의식적 상징이 말하는 것
목요일 | 무의식에 감춰진 놀라운 지혜
금요일 | 종교적 차원에서 무의식이란

참고문헌

관련분야 신착자료

윤지선 (2026)
고려대학교. D-HUSS사업단 (2025)
한국일본학회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