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966218 | |
| 005 | 20190103115834 | |
| 007 | ta | |
| 008 | 190102s2018 ulk 000c kor | |
| 020 | ▼a 9791158484118 ▼g 938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001.3 ▼2 23 |
| 085 | ▼a 001.3 ▼2 DDCK | |
| 090 | ▼a 001.3 ▼b 2018z22 | |
| 110 | ▼a 경상대학교. ▼b 인문학연구소 ▼0 AUTH(211009)144193 | |
| 245 | 1 0 | ▼a 기억ㆍ서사ㆍ정체성 / ▼d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 246 | 1 1 | ▼a Memoryㆍnarrationㆍidentity |
| 260 | ▼a 서울 : ▼b 박이정, ▼c 2018 | |
| 300 | ▼a 295 p. ; ▼c 24 cm | |
| 440 | 1 0 | ▼a (경상대학교) 인문학총서 ; ▼v 17 |
| 500 | ▼a 저자: 강정화, 김미정, 김서윤, 박선아, 신종훈, 이상형, 이정민, 정영훈, 천대진, 천현순 | |
| 700 | 1 | ▼a 강정화, ▼e 저 ▼0 AUTH(211009)115545 |
| 700 | 1 | ▼a 김미정, ▼e 저 ▼0 AUTH(211009)93888 |
| 700 | 1 | ▼a 김서윤, ▼e 저 ▼0 AUTH(211009)73591 |
| 700 | 1 | ▼a 박선아, ▼e 저 ▼0 AUTH(211009)125791 |
| 700 | 1 | ▼a 신종훈, ▼e 저 ▼0 AUTH(211009)1176 |
| 700 | 1 | ▼a 이상형, ▼e 저 ▼0 AUTH(211009)15101 |
| 700 | 1 | ▼a 이정민, ▼e 저 ▼0 AUTH(211009)18551 |
| 700 | 1 | ▼a 정영훈, ▼e 저 ▼0 AUTH(211009)57084 |
| 700 | 1 | ▼a 천대진, ▼e 저 ▼0 AUTH(211009)122814 |
| 700 | 1 | ▼a 천현순, ▼e 저 ▼0 AUTH(211009)135181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18z22 | 등록번호 11180159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우리 시대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고 그 결과를 모아 총서 형태로 발간해 오고 있다. 기억과 서사, 정체성을 연결고리로 하여 기획된 이 책 역시 이런 노력의 일부이다.
책에 실린 글들은 전공 분야와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차이를 보이지만, 대체로 정체성이 원래부터 주어져 있는 고정불변한 실체가 아니라 과거의 기억들이 선택 또는 배제되고 이들이 서사화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임시적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공유하고 있다. 글쓴이들은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그들이 남긴 기록, 역사적 사실 등을 통해 이 점을 확인해 보려 하였다.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우리 시대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고 그 결과를 모아 총서 형태로 발간해 오고 있다. 기억과 서사, 정체성을 연결고리로 하여 기획된 이 책 역시 이런 노력의 일부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전공 분야와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차이를 보이지만, 대체로 정체성이 원래부터 주어져 있는 고정불변한 실체가 아니라 과거의 기억들이 선택 또는 배제되고 이들이 서사화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임시적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공유하고 있다. 글쓴이들은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그들이 남긴 기록, 역사적 사실 등을 통해 이 점을 확인해 보려 하였다.
기억들이 흩어졌다 모이면 그때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그렇게 만들어진 이야기 속에서 각각의 기억들의 의미와 역할은 매번 달라진다. 이 책에 묶인 글들 역시 그러할 것이다. 원래 있던 자리에서도 저마다의 의미가 있었으나 여기 한데 모아 놓고 읽어 보니 전에 없던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진 것도 같다. 이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지은이)
강정화 경상대학교 한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지리산 관련 유람문학과 산수문학을 비롯해 경남지역의 인물, 누정, 고문헌 등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현재 경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및 경남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역서로 ??유일문학(遺逸文學)의 이해??,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1-6??(공역), ??선인들의 지리산 기행시 1-3??(공역), 논문으로 ?조선조 문인의 지리산 청학동 유람과 공간인식?, ?승산마을 허씨가의 의장(義莊)과 그 활동? 외 다수가 있다. 김미정 2011년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윌리엄 포크너의 소설과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를 라캉과 데리다의 이론으로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미소설, 영화, 문화, 비평이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김서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교 국어교육과로 학사 편입하여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마쳤다. 잠신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선아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소르본 대학교에서 프랑스 현대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La Fonction du lecteur dans Le labyrinthe du monde de Marguerite Yourcenar??, 『튀니지의 역사』, 『프랑스 문학에서 만난 여성들』(공저) 외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신종훈 독일 마부르크 대학교 역사학과에서 1998년 석사학위, 2007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초빙교수로 있었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상형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Moralit?t und Sittlichkeit-Versuch einer Synthese im Hinblick auf die Ethik des Guten”으로 2010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한국연구재단 주최 제1회 창의연구논문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철학자의 행복여행??, 논문으로 ?윤리적 인공지능은 가능한가?, ?감정과 공공성? 외 다수가 있다. 이정민 2007년 파리 IV-소르본 대학교에서 서양 중세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로 있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영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평론)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계간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최인훈 소설의 글쓰기와 주체성??, ??윤리의 표정??, ??한평생의 지식??(공편) 등이 있다. 천대진 경희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강사 및 영남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 박사후과정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삼언(三言) 소설이 된 역사인물』 등이 있다. 천현순 2007년 독일 쾰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상호매체성 이론으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에서 HK연구교수로 있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매체, 지각을 흔들다』, 『인간과 포스트휴머니즘』(공저) 등이 있다.
목차
01_최인훈의 ㆍ화두ㆍ에 나타난 미국 체류의 의미ㆍ정영훈 02_<용문전>의 자아실현 서사와 그 교육적 활용 방안ㆍ김서윤 03_삼언소설 속 간신의 형상에 관한 고찰ㆍ천대진 04_포크너와 멜빌의 화자 및 시점전략 연구-에밀리와 바틀비를 새롭게 기억하며-ㆍ김미정 05포스트휴먼 시대 인간의 조건이란ㆍ-사이언스 픽션 영화에 재현된 복제인간의 정체성 문제-ㆍ천현순 06_자서전의 현대적 양상, ‘사진-자서전’ 연구ㆍ박선아 07_자기진실성(Authenticity)과 남명 조식의 敬義思想ㆍ이상형 08_광서 박진영의 삶, 그리고 기억ㆍ강정화 09_중세 유럽이념과 정치적 통합계획-중세 유럽정체성에 대한 질문-ㆍ신종훈 10_클뤼니 수도원의 ‘위령(慰靈)의 날’과 장례(葬禮)ㆍ이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