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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하는 여자들 : 그들은 어떻게 과학자에서 벤처 사업가로 변신했을까?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윤선, 저 이영, 저 곽수진, 저 문여정, 저 이진주, 저 이미경, 저
서명 / 저자사항
벤처 하는 여자들 : 그들은 어떻게 과학자에서 벤처 사업가로 변신했을까? / 양윤선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메디치,   2018  
형태사항
171 p. : 삽화, 초상화 ; 22 cm
ISBN
9791157061365
일반주기
공저자: 이영, 곽수진, 문여정, 이진주  
기획: 한국여성과총 ; 정리: 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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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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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11082 2018 등록번호 11179906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58.11082 2018 등록번호 13105314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11082 2018 등록번호 11179906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58.11082 2018 등록번호 13105314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의 기술 벤처 기업 3만 곳 이상에서 여성 대표는 5~6%에 지나지 않는다. 여성 직원 비율도 비슷한 수준이다. 창업 기업을 일컫는 스타트업과 달리 벤처는 핵심 과학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벤처 하는 여자들>의 여성 벤처 기업가들은 창업 이전에 보안, 의료, 과학전시 등에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한국 사회에서 무엇이 이들을 창업으로 이끌었을까? 이 책은 한국에서의 기업가 정신은 물론 창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벤처 기업 열풍이 불던 2000년,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와 ㈜테르텐 이영 대표가 창업했다. 각각 바이오와 보안 분야로, 중요한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것과 경영자를 자처하는 일은 전혀 다르다. 이들은 의사와 연구자로 살아왔지만 영업이 필요하면 직접 영업에 나섰다. 의사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 문여정 이사(㈜인터베스트)는 산부인과 의사에서 바이오 벤처 투자자로 전환할 때 망설이지 않았다. 한국에서 유일한 과학전시 전문회사 곽수진 대표(더쉐이크크리에이티브)와 소셜 벤처 걸스로봇 이진주 대표의 이야기도 과학 기술계 여성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롭다.

바이오벤처, 정보보안, 벤처캐피털 등 의사/연구원에서 벤처 기업가로!
이유가 있기에 도전했다
혼자 할 수 없기에 연대했다
그것이 기업가 정신이다


『벤처 하는 여자들』의 여성 벤처 기업가들은 1960~1970년대에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로봇과 우주에 관심이 많았고, 과학 잡지를 샅샅이 읽고 자라면서 과학 기술 전문가가 되었다. 사람들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가 많았고 그것을 즐겼다는 점이 훗날 기업가로 선뜻 나선 바탕이 되었다. ‘오지랖’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남의 처지와 사회에 대한 관심이 기업을 일으키고 사람들과 연대하는 일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과학 기술에 대한 몰입과 전문성은 벤처 기업의 출발 조건이다. 하지만 기업은 개인 역량만으로 경영할 수 없다. 그래서 각각의 이야기에 ‘사람’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벤처 하는 여자들』은 여성 벤처 기업 대표 5인의 삶을 담았다. ‘과학 하는 여자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1권 『과학 하는 여자들』에서는 한국에서 이공계 여성으로 살아가는 삶에 집중했다면, 2권 『공학 하는 여자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관련된 첨단 공학자와 엔지니어를 소개했다. 이번 신간 『벤처 하는 여자들』은 앞선 책들을 이어서 한국 최고의 여성 벤처 기업가를 선정했다. 현장에서 활약하는 40~50대 여성 대표들이 살아온 이력을 들여다보며 기업가 정신과 창업 이야기를 살펴보는 한편, 과학 기술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과학 기술 전문가의 삶도 좋지만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창업


[바이오 벤처 양윤선] 의사로서 제대혈에서 난치병의 희망을 보았고, 줄기세포를 활용해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한다. 예정에 없던 대표를 맡았지만 회사를 설립 5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했다. 선의를 가지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려는 마음으로 신약 개발의 고된 길을 가고 있다.

[정보보안 이영] 물리학자를 꿈꾸었지만 대학 입시를 앞두고 건강이 나빠져 물리 대신 수학을 공부하던 중 암호학에 매료되었다. 보안 기술 전문 기업을 설립해 대표이자 엘리트 영업사원으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경영은 사람 사이의 암호를 푸는 일이다.

[과학전시 곽수진] 하고 싶다는 열망을 따라서 연구자, 과학 전문 기자, 과학 전시 전문가의 길을 걸었다. 과학전시에 주력하는 국내 유일의 과학 콘텐츠 기업을 운영하며 좋아하는 일을 오래 잘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생각하기를 늘 실천하려 한다.

[벤처캐피털 문여정] 의사와 벤처캐피털리스트의 공통점은? 바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다. 국내 최초 의사 출신 벤처 캐피털리스트로서 의학 지식과 병원의 네트워크를 토대로 잠재력이 큰 벤처 기업을 알아보고 투자하여 키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소셜 벤처 이진주] 공대 ‘아름이’를 중도 포기하고 전형적인 문과생으로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이공계 여성을 발굴해 키우고, 과학 분야 여성 종사자들의 경력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며, 전 세계 여성 과학자들 간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려고 신나게 일하고 있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공계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구라는 행성을 살아가는 인류의 절반이 여성이지만, 스타트업 벤처 생태계에서 여성들의 비율은 그에 훨씬 못 미친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여성으로 일반 기업을 다니는 것보다 훨씬 밀도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스타트업의 벤처 항해를 해나간다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그 어려운 길을 멋지게 헤쳐 나가는 여성 다섯 명의 이야기다. 이들은 연령과 성격, 산업과 겪어야 했던 어려움의 스토리가 모두 다르지만, 이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벤처 항해자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단지 여성이어서가 아니라, 아직 끝나지 않은 멋진 ‘벤처 하는 모험가들’의 이야기라서 더욱 읽을 가치가 있다.
- 정지훈(다음세대재단 이사)

‘벤처 하는 여자들’은 말하자면 ‘과학으로 돈 버는 여성 기업인들’이다. ‘과학 하는 여자’도 흔치 않은데 ‘회사를 설립해 제품을 만들어 팔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여자’는 또 얼마나 드문가. 그래서 저자들은 줄곧 ‘최초’이며 ‘유일한’ 존재로 분투해 왔다.
- 기획자 서문 중에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곽수진(지은이)

과학전시를 중심으로 과학커뮤니케이션 사업을 연구·기획하고 설계·제작·설치하는 전문기업 더쉐이크크리에이 티브㈜ 대표이다. 카이스트에서 화학공학으로 학·석사, 미국 퍼듀대에서 과학문화 학사 학위를 받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 「과학전시를 만·듭·니 ·다」(2019, TSCP) 「곽팀장이 말하는 전시기획」(2015, TSCP), 「박물관 전시기획 마스터하기」(번역, 2020, TSCP), 「박물관의 영향과 성과 측정」(감수, 2017, TSCP), 「벤처하는 여자들」(공저, 2018, 메디치미디어)이 있다.

양윤선(지은이)

㈜메디포스트를 설립해 국내 제대혈은행과 줄기세포 치료제 시장을 개척한, 바이오 업계에서는 드문 여성 최고경영자다. 서울대학교 의대를 수석 졸업하고 전국 의사고시에 수석 합격한 임상병리과 전문의로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상, 국무총리상, 동탑산업훈장 등을 받았고, 〈세계줄기세포정상회의〉에 ‘주요 연사’로 초청받은 바 있다.

이영(지은이)

KAIST 암호학 석사·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테르텐을 창업하여 18년간 여성 CEO로서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제9대 회장을 지냈으며,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위해 대통령직속국가과학기술 자문회의 위원,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 KOTRA 비상임이사, NIPA 비상임이사, 무역협회 부회장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이진주(지은이)

로봇 덕후. 이번 단편집 참여로 SF작가로도 데뷔했다. 《특별한 아이에서 행복한 아이로》를 썼으며, 공저로 《벤처하는 여자들》 《로보스케이프》 《소년소녀 과학하라》가 있다. 제주과학문화공간 별곶 대표, 소셜벤처 걸스로봇 설립자, 前 중앙일보 기자.

문여정(지은이)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의사 출신 1호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인터베스트에서 이사로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임상의과학자 양성 과정으로 약리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세브란스 병원 임상조교수로 근무했다.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투자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 
서문 

양윤선 바이오 벤처 난치병의 희망 찾기 
이영 정보보안 경영은 사람 사이의 암호 풀기 
곽수진 과학전시 독서광, 과학에 이야기를 더하다 
문여정 벤처캐피털 의사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이진주 소셜 벤처 더 많은 여학생이 더 넓은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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