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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문희 |
| 245 | 1 0 | ▼a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b 박문희 시집 / ▼d 박문희 지음 |
| 260 | ▼a 서울 : ▼b 책나무, ▼c 2019 | |
| 300 | ▼a 144 p. ; ▼c 22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박문희 아 | 등록번호 15134524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나무 시인선 206권. 「대한문학세계」로 등단한 박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그동안 차곡히 모은 시인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는 41편의 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시인은 이 41편의 시에서 때로는 냉소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처연한 모습으로, 때로는 과장된 희화를 즐기는 모습 등으로, 시시각각 다른 내면의 화자를 보여준다.
흘러가는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詩로 쓰다!
“내 이름으로 된 통장을 처음 가지던 날의
그 뿌듯함으로 나의 첫 시집에 문을 연다.”
대한문학세계로 등단한 박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그동안 차곡히 모은 시인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는 41편의 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시인은 이 41편의 시에서 때로는 냉소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처연한 모습으로, 때로는 과장된 희화를 즐기는 모습 등으로, 시시각각 다른 내면의 화자를 보여준다. 자칫 시상을 보는 시인의 획일화된 시선으로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집이 많은데,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화자의 다양한 내면적 표현으로 인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는 것에 큰 기대감을 준다. 또한, 표제인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부터 시작하여, 「씨 발아」, 「사랑은 개꿈이다」 등에서 드러나는 언어유희나 강한 단어 뒤에 묻어나는 깊은 성찰도 박문희 시인 시집만의 짙은 매력일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4 저 달만 아는 일 = 8 선물 = 9 기적(奇跡) = 10 외사랑 = 12 5 계절 = 14 마지막 달의 편지 = 16 입동의 서술 = 18 흐르는 것들의 단상 = 20 뒤안길 = 21 하룻밤 사랑 = 22 마지막 가을 = 24 으스러지는 = 26 그놈 = 28 홍안(紅顔) = 29 촌지(寸志) = 30 가을 연가(戀歌) = 32 씨 발아 = 33 어느 가을날 = 34 通하였느냐 = 35 이런 때는 = 36 첫물과 끝물 = 38 격정(激情) = 40 取하고 醉하다 = 42 길어깨 없음 = 44 다크서클 = 46 나도, 꽃 = 48 뜸부기 = 50 고름 풀기 = 52 간이역을 찾다 = 54 쓴다는 일 = 56 무인(無人) = 57 어지간히 넣어라 = 58 설렘 = 60 다 아는 비밀 = 62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64 덩그러니 = 65 밥심 = 66 운명애(運命愛) = 68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 70 몽당연필 = 72 허(虛) = 74 참, 오랜만이다 = 76 바람 같은 = 77 봄 바다 = 78 신혼 = 79 허기 = 80 이별 100M 전 = 82 엄마의 아이 = 84 그림자 = 86 어장 관리 = 87 동치미 = 88 별리(別離) = 89 외로움의 추천 경로 = 90 죽도시장 = 92 추회(追懷) = 94 삐뚤어질 테야 = 96 불청객 = 98 누드를 데생하다 = 100 여로 = 102 어머니의 시간 = 104 뜰(庭) = 106 감 = 108 기로(岐路) = 110 허무 = 112 네가 벗으면 깊어진다 = 114 가을 강태공 = 116 얇은 사랑 = 118119 그럴 수 있을까 = 120 아줌마 = 122 꽃길로 떠나다 = 124 7월의 단상 = 126 천렵 = 128 예정된 이별 = 130 겨울의 전설 = 132 들꽃 = 134 나목 = 136 여기인가, 봄 = 137 기타 등등 = 138 愛火 = 140 보고파질 때는 = 142 축시 - 박문희 시인 시집 출반에 부쳐 : 삶, 그 고행의 길 / 이근모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