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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Declercq, Gilles ▼0 AUTH(211009)122921 |
| 245 | 1 0 | ▼a 논증술 : ▼b 수사학과 문학의 구조 / ▼d 질 드클레르크 지음 ; ▼e 한대균, ▼e 진종화 옮김 |
| 246 | 1 9 | ▼a L'art d'argumenter : ▼b structures rhétoriques et littéraires |
| 246 | 3 9 | ▼a Art d'argumenter |
| 260 | ▼a 서울 : ▼b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c 2019 | |
| 300 | ▼a 391 p. ; ▼c 22 cm | |
| 440 | 0 0 | ▼a 수사학총서 ; ▼v 14 |
| 500 | ▼a 부록: 1. 웅변술의 분류 체계, 2. 수사학과 논증 : 점차적 축소의 역사 | |
| 504 | ▼a 참고문헌(p. 371-384)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Debates and debating |
| 650 | 0 | ▼a Desicion making |
| 700 | 1 | ▼a 한대균, ▼e 역 ▼0 AUTH(211009)105040 |
| 700 | 1 | ▼a 진종화, ▼e 역 ▼0 AUTH(211009)18589 |
| 900 | 1 0 | ▼a 드클레르크, 질,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53 2019z1 | 등록번호 11180747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08.53 2019z1 | 등록번호 1212485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53 2019z1 | 등록번호 111807471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08.53 2019z1 | 등록번호 1212485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설득 수단을 찾고 주장을 체계화하는 기술인 논증은 사회에서 선택, 판단, 결정하는 과정에 주장의 근거를 제공하며 주장의 합당성을 타인에게 제시하여 동의를 얻거나 타인을 설득시키는 역할을 한다. 저자는 논증이 물리적 힘에 의한 복종이 아닌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추론이라는 점에서 민주적 사회의 기초를 이루며, 다수의 주장이 대립하는 갈등적 공간에서의 사회적 실천임을 밝힌다.
저자는 소설, 희곡 등 문학 텍스트에서 작용하는 논증 구조를 실례들을 통해 분석하고 문학 텍스트가 연설과 더불어 논증 구조의 작용과 실천이 이루어지는 특권적 공간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주지시킨다. 그는 연설가의 모습을 문학 작품의 화자에게 적용시켜 논증 기법이 문학적 재현에서 작가에 의하여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탐구하고, 화자의 서술 이 작품 내에서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를 필연적으로 맺고 있는 한, 논증 수단은 문학의 필수적 요소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설득 수단을 찾고 주장을 체계화하는 기술인 논증은 사회에서 선택, 판단, 결정하는 과정에 주장의 근거를 제공하며 주장의 합당성을 타인에게 제시하여 동의를 얻거나 타인을 설득시키는 역할을 한다. 저자는 논증이 물리적 힘에 의한 복종이 아닌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추론이라는 점에서 민주적 사회의 기초를 이루며, 다수의 주장이 대립하는 갈등적 공간에서의 사회적 실천임을 밝힌다. 인간 상호관계의 맥락에 놓인 논증은 단지 담론의 이성(로고스)에 국한되지 않고 열정(파토스)과 외관(에토스)과도 연관된다. 저자는 소설, 희곡 등 문학 텍스트에서 작용하는 논증 구조를 실례들을 통해 분석하고 문학 텍스트가 연설과 더불어 논증 구조의 작용과 실천이 이루어지는 특권적 공간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주지시킨다. 그는 연설가의 모습을 문학 작품의 화자에게 적용시켜 논증 기법이 문학적 재현에서 작가에 의하여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탐구하고, 화자의 서술 이 작품 내에서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를 필연적으로 맺고 있는 한, 논증 수단은 문학의 필수적 요소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질 드클레르크(지은이)
프랑스 파리3대학교(Sorbonne Nouvelle) 수사학·연극 교수, 수사학사·극작법 전문가
한대균(옮긴이)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투르의 프랑수아 라블레 대학교에서 랭보 작품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청주대학교 불어불문학 전공 교수로 재직하면서 위고, 보들레르, 랭보, 본푸아 등 프랑스 시인에 대한 강의 및 연구,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시 번역본으로 위고 시 선집 ≪어느 영혼의 기억들≫, 랭보의 운문 시집 ≪나의 방랑≫, 본푸아의 대표 시집 ≪빛 없이 있던 것≫을 출판했으며, 이들의 시학에 관한 대표적인 글로 <위고의 ≪관조 시집≫ 연구>, <예술의 효용성과 자율성: 보들레르와 고티에의 미학>, <랭보와 파리 코뮌: 1871년 5월의 시 분석>, <이브 본푸아 연구: 단순성과 주현의 시학>, <‘진보’냐 ‘예술’이냐: 1859년도의 위고와 보들레르> 등이 있으며, 번역론으로는 <번역시의 운명>, <운문 번역의 문제들: 랭보를 중심으로>, <시 번역의 몇 가지 쟁점들: 이브 본푸아의 번역론을 중심으로>, <번역가의 고통: 서정시와 서사시의 경계에서> 등이 있다. 한국 시의 불역에도 관심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번역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고은의 첫 시집 ≪피안감성≫을 포함해 1960년대 초기 시집 몇 권에서 발췌한 ≪돌배나무 밑에서≫와 조정권의 ≪산정묘지≫ 불역본을 프랑스에서, 구상과 김춘수부터 기형도와 송찬호에 이르는 ≪한국 현대 시인 12인의 시 선집≫을 캐나다에서 출간했다. ≪산정묘지≫ 불역으로 2001년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수여하는 제5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한국 시에 관한 초청 강연을 하기도 했다. 연구 영역을 프랑스어권으로 확장해 2006년에 한국퀘벡학회를 창설, 캐나다의 프랑스어권 문학의 연구 및 국내 소개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의 학술 대회를 통해 캐나다 퀘벡, 일본, 중국의 저명한 학자를 초빙해 강연을 듣고 발표와 토론에 참가했다. 2008년에는 캐나다 퀘벡 시 건립 400주년을 기념하는 학회에 참가해 <한국에서의 퀘벡학 연구 현황>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프랑스어권 학회인 CIEF 총회에 여러 차례 참가했는데, 2010년 여름 캐나다 퀘벡의 몬트리올 총회에서는 <안 에베르의 ≪왕들의 무덤≫에 대한 한국어 번역>이란 주제로, 2013년 여름 인도양 모리셔스 섬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번역의 실패: ≪꿰맨 인간≫의 ‘시퀀스’의 경우>란 주제로 발표했다. 퀘벡 문학에 관한 연구로는 <가스통 미롱과 탈식민주의>, <퀘벡의 저널리즘과 문학> 등 다수가 있으며, 가스통 미롱의 유일한 시집 번역본 ≪꿰맨 인간≫을 출간했다.
진종화(옮긴이)
공주대학교 불어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대학원 석사, 프랑스 프로방스(Provence)대학교 문학박사, 한국수사학회 회원, 수사학 전문 학술지 《수사학》 편집위원장 역임, 현재 공주대학교 교수
목차
서론?논증, 문화 그리고 사회 제1부 논증의 구조?수사학과 논증 수사학과 논증 I. 논증의 성격 1. 수사학의 탄생 2. 진실임직한 것에 대한 논쟁?궤변술의 탄생 3.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증, 진실임직함의 논리 II. 아리스토텔레스의 착상 1. 수사적 방법 혹은 수사적 기술 2. 윤리적 입증 또는 연설가의 성격(첫 번째 주관적 입증) 3. 파토스적 입증(두 번째 주관적 입증) 4. 로고스적 입증(혹은 객관적 입증) III. 논증과 논리학 1. 삼단논법의 형식 2. 삼단논법의 복합물 3. 양도논법과 선언적 추론 4. 논리 사각형, 논증과 대립 5. 논리적 논거의 장점과 한계 IV. 논증과 가치 1. 논증적 말터론?특수 말터, 공통 말터 V. 논증, 허구와 미학 1. 수사적 삼단논법과 격언?서식적 논증 2. 예증법?증명적 기능과 예시적 기능 3. 형식과 논증 VI. 현대적 시각 1. 카임 페렐만과 논증?새로워진 수사학 2. 논증과 화용 언어학 부록 I?웅변술의 분류 체계 부록 II 수사학과 논증?점차적 축소의 역사 제2부 문학 텍스트의 논증 분석?문학과 논증 문학과 논증 A. 논증의 존재 I. 추론의 형태와 논쟁의 원칙 1. 앨리스 혹은 논증의 견습 - 루이스 캐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 이단적 논증?보르헤스 작품에 나타난 픽션과 궤변 - 《픽션들》, 〈유다에 관한 세 가지 다른 이야기〉 3. 《대머리 여가수》 혹은 미친 언쟁 - 외젠 이오네스코 4. 역효과적인 변론?검사 변호인 - 보리스 비앙, 〈안개〉 II. 연설의 가치와 청중 설득 1. 이성과 열정 사이의 로마 - 셰익스피어, 《율리우스 카이사르》 2. 이데올로기와 수사학 - 장 아누이, 《아름다운 인생》 3. 논증과 자기 성찰?공상적인 숙고 -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혹은 태평양의 끝》 III. 연설의 전략과 문학의 역사 1. 연설의 유희와 드라마적인 논쟁?상자의 선택 - 윌리엄 셰익스피어, 《베네치아의 상인》 2. 몰리에르 희극에 나타난 웅변적 폭정 - 《동 쥐앙》(V, 2), 《상상병 환자》(III, 6) 3. 삼단논법과 유혹?신용 잃은 수사학 - 마리보, 《사랑의 두 번째 놀라움》 B. 논증적 근거 IV. 이야기의 전개 방식 1. 연설가와 화자?발화자의 문제 - 에밀 졸라, 《제르미날》 2. 소설과 논증적 다성성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3. 논박의 대상이 된 소설?논증과 서술의 일관성 - 알랭 로브-그리예, 《밀회의 집》 V. 역사의 글쓰기 1. 역사와 연설 - 샤토브리앙, 《무덤 저편에서의 회상》 2. 역사가의 의무?논증과 분석적 텍스트 - 알렉시스 드 토크빌, 《앙시앵 레짐과 대혁명》 3. 역사가의 수사학 - 조르주 뒤비, 《부빈의 일요일》; 《기욤 원수》 결론 참고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