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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of this land : my life story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주영, 1915-2001.
단체저자명
Asan Instititute for Policy Studies.
서명 / 저자사항
Born of this land : my life story / Chung Ju-yung ; translated by The Asan Instititute for Policy Studies.
발행사항
Seoul, Korea(South) :   Asan Academy,   2019.  
형태사항
xiii, 357 p. : ill. (some col.) ; 24 cm.
기타표제
I ttang e t'aeŏnasŏ : na ŭi saraon iyagi
ISBN
9791196193447
서지주기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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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1 0 ▼a 이 땅에 태어나서. ▼l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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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2 ▼a Asan Instititute for Policy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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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Chung, Ju-yung.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청구기호 658.40092 C548iE 등록번호 11181070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대그룹 창업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를 영어로 번역해낸 책이다. 무일푼으로 고향을 뛰쳐나와 성실과 신용을 좌우명으로 삼고 오로지 일하는 보람 하나로 현대그룹을 일궈낸 여정을 이제 영어로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불타버린 첫 자동차 수리 공장을 다시 시작하는 데부터 소양강댐과 경부고속도로 건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설립, 서산간척사업, 88올림픽 유치, 소떼몰이 방북 등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가능으로 만들어낸 그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세상 이치를 보는 혜안, 불굴의 의지, 긍정적인 사고를 만날 수 있다.

총 9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혼란을 겪은 신생국으로서의 대한민국에서 기업과 나라를 일으키고자 벌였던 노력과 투쟁의 기록이 담겨있다. 현대를 세계적 기업으로 일궈낸 기업인으로서의 이야기와 함께 7남매의 맏형으로서,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그의 인간적인 모습도 아울러 엿볼 수 있다.

“나는 이 땅에 태어나서 한 사람의 기업인이자 성실한 노동자로서 이 나라의 비약적 발전에 한몫을 다한 것에 대해 무한한 긍지를 가지고 있다.” (정주영)
Born of This Land: My Life Story는 현대그룹 창업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를 영어로 번역해낸 책이다. 무일푼으로 고향을 뛰쳐나와 성실과 신용을 좌우명으로 삼고 오로지 일하는 보람 하나로 현대그룹을 일궈낸 여정을 이제 영어로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불타버린 첫 자동차 수리 공장을 다시 시작하는 데부터 소양강댐과 경부고속도로 건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설립, 서산간척사업, 88올림픽 유치, 소떼몰이 방북 등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가능으로 만들어낸 그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세상 이치를 보는 혜안, 불굴의 의지, 긍정적인 사고를 만날 수 있다.
총 9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혼란을 겪은 신생국으로서의 대한민국에서 기업과 나라를 일으키고자 벌였던 노력과 투쟁의 기록이 담겨있다. 현대를 세계적 기업으로 일궈낸 기업인으로서의 이야기와 함께 7남매의 맏형으로서,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그의 인간적인 모습도 아울러 엿볼 수 있다.
출판된지 22년 만에 선보이게 된 자서전 영문 번역서에는 외국 독자들이 당시 한국 사회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진 자료, 지도, 주석을 덧붙였다. 또한 그의 생애를 세계사적인 흐름과 비교해가면서 읽을 수 있도록 개인 연보와 세계사 연보를 함께 부록에 수록했다.

지은이
Chung Ju-yung

Chung Ju-yung (1915.11.25~2001.03.21) is the founder of Hyundai, which included the global consumer brand Hyundai Motor Company, one of the world’s foremost shipbuilders Hyundai Heavy Industries, and a large number of other affiliates. Born on November 25, 1915 in Tongcheon County, Gangwon Province, in what is now North Korea, Chung ran several small businesses prior to Korea’s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ism in 1945. In 1946, he founded the Hyundai Motor Service Center, and the next year Hyundai Construction Company. These two businesses would blossom into the bedrock of one of Korea’s industrial titans.
Chung presided over the Hyundai group during South Korea’s rise from being one of the world’s poorest nations to now one of its richest. Aside from his many achievements in the world of business, he also helped secure the 1988 Olympics for Seoul and sought to improve relations with North Korea through public diplomacy.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주영(지은이)

호는 아산(峨山). 1915년 강원도 통천에서 태어나 송전소학교를 졸업했으나 가난 때문에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아버지의 농사를 돕다가 열아홉 살에 가출해 인천부두, 공사장 등에서 막노동을 하다가 서울에서 현대자동차공업사, 현대토건사 등을 세우며 자수성가했다. 1950년 현대토건사와 현대자동차공업사를 합병, 현대그룹의 모체가 된 현대건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971년 현대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이후 해외건설시장 개척과 울산 조선소 건설, 서산 앞바다 간척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1987년 명예회장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1992년 초 통일국민당을 창당해 대표최고위원이 되었으며, 같은 해 12월 제14대 대통령선거에 통일국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1998년 ‘통일소’라고 불린 소 500마리와 함께 판문점을 넘는 이벤트를 연출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여러 차례 더 방북하며 남북 민간교류의 획기적 사건인 ‘금강산 관광’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2001년 폐렴으로 인한 급성호흡부전증으로 사망했다. 지역사회학교후원회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대한체육회 회장 겸 한국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 한?소경제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1982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1995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명예인문과학박사 등의 학위를 받았다. 제1회 한국경영대상(1987), 국민훈장 무궁화장(1988), IOC훈장(1998), 노르웨이 왕실훈장(1998), 만해 평화상(2005) 등을 수상했고, 타임지 선정 ‘아시아를 빛낸 6인의 경제인’(1996) 등에 선정되었다. 저서에 회고록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1991),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나의 살아온 이야기』(1998)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reface for the English Edition • viii
Editorial Note • xiv
Prologue • 02

| Chapter 1 |
My Hometown, My Parents • 05
My hometown, Tongcheon • 06
My childhood and leaving my hometown • 13

| Chapter 2 |
The Birth of Hyundai • 19
From dock worker to rice shop owner • 20
An auto-repair shop, a fire, and Ado Service again • 25
Blessing in disguise at the Holdong Mine • 31
Postliberation in Donam-dong • 32
Hyundai Auto Service Center, Hyundai Construction, and the Korean War • 36
The ordeal of Goryeong Bridge • 49
Goryeong Bridge, a blessing in disguise • 54
Success is all about timing and decision-making • 59
Shin-yung, my brother • 65

| Chapter 3 |
My Construction Business • 71
Construction, the key to modernization • 72
Going overseas • 75
Building the Soyang River Dam • 81
The Gyeongbu Expressway: Korea’s main artery • 90
I am a builder • 101

| Chapter 4 |
The Hyundai Motor Company and Hyundai Shipbuilding • 105
The Hyundai Motor Company gets its start • 106
Our first car • 112
Dreaming of a shipyard • 128
In search of credit • 132
Someone crazier than me • 141
Leaving a mark in shipbuilding • 144
To laugh or cry? • 148
The oil shock of 1973 • 152

| Chapter 5 |
Drama in the Middle East and the Milestone Year, 1980 • 157
My near-death experience • 158
To the Middle East we go • 163
High drama in Jubail • 165
Hurdle, after hurdle, after hurdle • 171
Mock us if you will • 177
The “thinking bulldozer” • 183
Giving back to society through the Asan Foundation • 185
Korea’s business leader • 190
A difficult late 1970s • 197
Hyundai Heavy Industries under siege • 200
A dark period • 206

| Chapter 6 |
The 1988 Olympics and Korea’s Fifth Republic • 209
President Park Chung-hee and Korea’s bid for the 1988 Olympics • 210
Going all out in Baden-Baden • 214
Two years and two months: serving on the Korean Sport & Olympic Committee • 225
Reclaiming land for a small nation • 231
The bombing in Rangoon • 240
Growing pains • 244

| Chapter 7 |
Mt. Geumgang and Siberia • 251
The evolution of the Mt. Geumgang project • 252
Meeting Gorbachev • 261
Claiming a stake in Siberia • 264

| Chapter 8 |
Loving My Country, Loving the People • 271
Human capital above all else • 272
Hyundai is wealthy, not I • 274
Businesses contribute to their nation • 278
The bigger the better • 283
When will the private sector lead the economy? • 288
Fundamentals over frippery • 292

| Chapter 9 |
My Philosophy, the Spirit of Hyundai • 295
The Hyundai spirit • 296
No more corruption, please • 298
Money and wealth are not the same • 301
Frugality and honesty lead to wealth • 303
Positive thinking is the road to happiness • 308
The conditions for happiness • 313
An ordinary wife • 316
For the nation • 321

Epilogue • 326
Appendix A: Photos of Chung Ju-yung with Family • 329
Appendix B: Chronology • 337
Notes • 353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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