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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2.135025 ▼b 2019 | |
| 100 | 1 | ▼a 内藤昌, ▼d 1932-2012 ▼0 AUTH(211009)1853 |
| 245 | 1 0 | ▼a 에도의 도쿄 / ▼d 나이토 아키라 지음 ; ▼e 호즈미 가즈오 그림 ; ▼e 이용화 옮김 |
| 246 | 1 9 | ▼a 江戶の町 |
| 246 | 3 | ▼a Edo no machi |
| 260 | ▼a 서울 : ▼b 논형, ▼c 2019 | |
| 300 | ▼a 383 p. (일부접지) : ▼b 삽화(일부천연색), 연표 ; ▼c 21 cm | |
| 500 | ▼a 오늘의 도쿄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 |
| 504 | ▼a 참고문헌: p. 379-383 | |
| 700 | 1 | ▼a 穂積和夫, ▼d 1930-, ▼e 그림 ▼0 AUTH(211009)13317 |
| 700 | 1 | ▼a 이용화, ▼g 李容和, ▼e 역 ▼0 AUTH(211009)73610 |
| 900 | 1 0 | ▼a 나이토 아키라, ▼e 저 |
| 900 | 1 0 | ▼a Naitō, Akira, ▼e 저 |
| 900 | 1 0 | ▼a 호즈미 가즈오, ▼e 그림 |
| 900 | 1 0 | ▼a 호즈미 카즈오, ▼e 그림 |
| 900 | 1 0 | ▼a Hozumi, Kazuo, ▼e 그림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135025 2019 | 등록번호 11181271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에도의 도쿄는 어떻게 거대도시, 문화도시로 탄생했을까. 자연의 지형을 살린 대토목공사로 시작되는 에도의 건설과정을 한 눈에 만난다. 일본의 도시건설의 역사이야기이자, 동시에 메이레키 대화재로 폐허가 된 에도를 살려낸 기록이기도 하다. 에도의 도시 만들기는 에도성을 중심으로 '달팽이'를 그리듯이 오른쪽으로 소용돌이치는 모양의 수로를 따라 발전시켜 나갔다. 도시 외곽도 구릉이나 계곡과 산의 자연지형을 효율적으로 살려가며 수로를 뻗어가게 한다.
에도의 도쿄는 어떻게 거대도시,
문화도시로 탄생했을까
자연의 지형을 살린 대토목공사로 시작되는 에도의 건설과정을 한 눈에 만난다. 일본의 도시건설의 역사이야기이자, 동시에 메이레키 대화재로 폐허가 된 에도를 살려낸 기록이기도 하다.
‘달팽이’ 모양의 수로에
사방으로 뻗은 다섯 갈래의 큰 길은 도쿄의 밑그림
에도의 도시 만들기는 에도성을 중심으로 ‘달팽이’를 그리듯이 오른쪽으로 소용돌이치는 모양의 수로를 따라 발전시켜 나갔다.
도시 외곽도 구릉이나 계곡과 산의 자연지형을 효율적으로 살려가며 수로를 뻗어가게 한다.
인간은 신과 달리 ‘지저분하고’ 조금은 ‘보기 흉하’지만,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을 정도의 ‘불편’함을 포용하며 살아가는 곳이 도시다.
다양한 생각을 지니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야말로 인류가 추구해온 이상도시인지도 모르겠다.
[미디어 소개]
☞ 프레시안 2019년 8월 22일자 기사([최재천 변호사, 전 국회의원] 서평) 바로가기
☞ 국회뉴스ON 2019년 9월 4일자 기사([김중은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도시공학 박사]) 바로가기
정보제공 :
저자소개
나이토 아키라(지은이)
1932년 나가노현 출생. 도쿄공업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공학박사, 나고야공업대학 명예교수, 아이치산업대학 명예교수, 일본도시사·일본건축사를 전공했다. 일본건축학회상을 수상했으며, 나고야공업대학교수, 도쿄공업대학교수, 아이치산업대학학장 및 건축학회부회장을 역임했다. 2012년에 노환으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에도의 도시건설과정을 검증하여 주목을 받은 《에도와 에도성(江戶と江戶城)》(鹿島出版會)을 비롯해, 《신카쓰라리큐(新桂離宮)》(鹿島出版會), 《복원 에도성(復元江戶城)》(講談 社), 《일본 도시의 풍경학》(草思社) 등이 있다.
이용화(옮긴이)
지리학을 공부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문화복장학원대학에서 복식(服飾)을 전공하였다. 서울전문학교와 이노패션연구원에서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다. 한국방송통신대 대학원(일본언어문화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역서로는 <타타르 말>, <신기수와 조선통신사의 시대>, <메이지의 도쿄>, <에도의 도쿄>, <맥주와 대포동>, <이노 다다타카: 최초로 일본을 측량한 사나이> 등이 있다.
호즈미 가즈오(그림)
1930년 도쿄 출생. 도호쿠(東北)대학 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나가사와 세쓰(長澤節)에게 사사받아 그림을 공부했다. 건축설계 사무소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시리즈 《일본인은 어떻게 건조물을 만들어 왔는가》 전 10권(草思社,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일본의 건축과 시가지를 그리다(日本の建築と町竝みを描く)》(彰國社), 《그림책 아이비 도감(繪本アイビ-圖鑑)》(萬來舍), 《자동차 일러스트레이션(自動車のイラストレ-ション)》(ダヴィッド社), 《입을 건가, 입힐 건가(着るか着られるか) - 현대남성의 복식입문》(草思社)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제1부 거대도시의 탄생 에도의 한적한 풍경/ 오타 도칸의 에도성/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에 들어오다/ 도시계획의 원리/ 토목공사 개시/ 도시구획의 기준/ 도산보리의 번화함/ 에도막부를 열다/ ‘달팽이’ 모양의 거대한 확장계획/ 에도 항구의 정비/ 이즈 채석장/ 기소 산림에서의 목재의 운반/ 목재 운반/ 에도 시내로 운반/ 에도성 석축쌓기/ 환립식 천수 설계/ 대천수 건축공사/ 오사카 전투/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죽음/ 간다산의 절단해서 낸 길/ 에도성을 중심으로 도시를 둘러싼 성곽과 미쓰케몬/ 에도성 완공/ 에도성 혼마루 궁전/ 에도성 천수/ 성 아래의 다이묘 저택/ 무가 저택/ 이정표과 덴마/ 에도 항구/ 어시장/ 상수도/ 시가지 건설/ 수공업지구/ 에도의 거리/ 상업지구/ 기도 ?지신반야?게시판/ 활기 넘치는 절 ─ 센소지/ 우에노 간에이지/ 산노 신사?간다묘진?덴카마쓰리/ 센토와 유곽/ 연극/ 가부키모노/ 메이레키 대화재/ 천수 불타오르다 제2부 거대도시의 발전 화재와 싸움은 에도의 꽃/ 거대도시 실측/ 에도성 개조/ 무사의 거주지와 절과 신사지역 개조/ 쵸닌의 거주지 개조/ 시역 확대/ 료고쿠바시/ 거대도시 에도 808쵸/ 겐로쿠시대/ 에도가부키/ 바쇼암/ 유시마 성당과 학문소/ 천문대/ 교호 개혁/ 고이시카와양생소/ 도시녹화운동/ 시민소방조직/ 내화건축의 보급/ 개혁 후의 거리풍경/ 뒷골목 나가야/ 에도 토박이/ 도시의 생리 ─ 상하수도/ 간세이 귀농책/ 학문소와 데라코야/ ‘이키’ 문화/ 료고쿠의 강놀이 개시 축하행사/ 오즈모와 길거리 예술/ 연극구경/ 요리찻집?메밀가게/ 신요시와라와 사창가/ 미인화에서 만화로/ 난학 시작/ 유행 신/ 우키요부로과 우키요도코/ 거대도시 에도의 교통난/ 시역 고정/ 에도 4역참 발달/ 초과밀사회/ 도시 악 발생/ 흑선내항/ 안세이 대지진/ 시내 소란/ 에도성 명도 맺음말 역자후기/ 해설/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