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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여성문예 잡지) 세이토 : 제1권 제1호(창간호)

(일본 최초의 여성문예 잡지) 세이토 : 제1권 제1호(창간호)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상복, 李相福, 1953-, 역 김화영, 金華榮, 1973-, 역
단체저자명
青鞜社
서명 / 저자사항
(일본 최초의 여성문예 잡지) 세이토 : 제1권 제1호(창간호) / [세이토 사 지음] ; 이상복, 김화영, [한일근대여성문학회] 역
발행사항
서울 :   어문학사,   2007  
형태사항
290 p. ; 23 cm
원표제
靑鞜. 第1卷第1號
ISBN
9788991956452
일반주기
1911년 9월 창간된 일본의 여성문예 잡지 『세이토』의 창간호  
원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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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화영, ▼g 金華榮, ▼d 1973-, ▼e▼0 AUTH(211009)20511
710 ▼a 한일근대여성문학회, ▼e▼0 AUTH(211009)147083
910 0 ▼a Seitōsha, ▼e
910 0 ▼a 세이토사,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4008 2007 등록번호 111822787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근대 일본사회에서 처음으로 여성지식인들만으로 구성되어 만든 여성문예잡지이다.

세이토의 여성들은 구태의연한 구시대의 남성 중심적인 관습과 사상에 대한 타파와 여성의 자아확립을 주장하려고 일어났다. 그녀들은 스스로를 '신여성'이라고 자칭하였다.

세이토는 신여성론, 정조론, 낙태논쟁, 모성보호론 등의 여성의 성에 대한 담론을 세상에 숨김없이 꺼내어 놓았고, 불같은 뜨거운 논쟁으로 여성의 '성'에 대한 가치관을 재구축하였다.

또한 세이토는 한국의 여성지식인에게도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제1기 한국근대여성문학가 김명순, 김일엽, 나혜석 등의 여성작가들 모두가 일본유학을 경험하였고 1910·20년대 일본문학을 몸소 체험하였다. 예컨대 김일엽은 귀국하여 "신여자"를 창간함에 있어서 '청탑회'를 조직하였다.

이책은 한일근대여성문학의 비교연구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이토" 창간호를 번역하였다. 이 창간호는 일본여성운동의 선봉으로서 중요한 자료이기에 본 역서가 좀더 폭넓은 한일여성문학과 한일여성사의 연구 자료로써 널리 사용되길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개관

부질없는 말_요사노 아키코
죽음의 집_모리 시게
백일홍_하쿠우
생혈_다무라 도시코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_라이초
고양이의 벼룩_쿠니키타 하루코
그림자_에드가 앨런 포우
태양의 장난_아라키 이쿠코
물가의 점심나절_요시코
칠석날 밤_모즈메 가즈코
헤다 가블러론_메레지코스키

개칙
멤버 소개
편집실에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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