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에세이의 열풍을 일으킨 스테디셀러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의 저자인 김유은 작가가 '살아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일상 속에서 피할 수 없는 크고 작은 어려움과 번거로운 문제들을 마주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삶에서 중요한 것들과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덤덤히 걸러내는 과정을 기록했다.
<행복하거나 행복에서 멀어지거나>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과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단단함을 위한 태도, 자존감, 인간관계, 위로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책은 '나'를 나답게 살아가라는 응원을 건넨다. 책의 마지막 장에 닿게 되면, 비로소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 자신을 느낄 수 있다.
사람과의 관계를 정비하고, 자존감을 지키며 단단해지고, 남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함이다. 저자는 일상의 모든 고민을 직설적이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을 그만두고, 나에게만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20만 명의 독자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를 전한 김유은 작가의 신작!
<행복하거나 행복에서 멀어지거나>
인간관계 에세이의 열풍을 일으킨 스테디셀러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의 저자인 김유은 작가가 ‘살아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일상 속에서 피할 수 없는 크고 작은 어려움과 번거로운 문제들을 마주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삶에서 중요한 것들과 굳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덤덤히 걸러내는 과정을 기록했다.
도서 <행복하거나 행복에서 멀어지거나>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과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야기한다. 단단함을 위한 태도, 자존감, 인간관계, 위로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책은 ‘나’를 나답게 살아가라는 응원을 건넨다. 책의 마지막 장에 닿게 되면, 비로소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 자신을 느낄 수 있다.
사람과의 관계를 정비하고, 자존감을 지키며 단단해지고, 남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함이다. 저자는 일상의 모든 고민을 직설적이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을 그만두고, 나에게만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삶이 복잡한 것 같아도, 결국은 간단한 일이다. 행복하거나, 행복에서 멀어지거나.”
이 한 마디에서 책은 시작된다. 삶에서 수많은 선택을 하고, 그것의 궁극적인 결론은 행복과의 거리로 나타난다. 복잡하고 쓸데없는 인간관계를 담백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무례한 간섭에 무심함으로 대응하는 법을 말하고, 불안함을 원동력 삼아 더 힘차게 나아가는 일상을 그려냈다. 모든 선택을 할 때는 ‘나’라는 존재가 행복해지는 것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게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글 안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내는 당신에게 응원을 건네고 있다. 남의 일에 간섭하기 좋아하고, 평가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를 말한다.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아서 주저 없이 나아가라는 지지를 보낸다. 결국 당신은 분명히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이 살면서 느끼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 담담하고 온기 어린 문체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마음이 더없이 무겁고 복잡해진 순간에 진정한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해줄 단 한 권의 산문집이다. 자신에게 잘하고 있다는 응원을 보내주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친다.
‘행복해져야지. 어쩌면 이것도 강박감일지도 몰라.’
행복을 의무로 생각할수록 행복은 멀어졌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연연하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오는 것이었습니다. 파도가 밀려오고, 다시 밀려 나가듯, 행복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하거나, 행복에서 멀어지거나. 그것이 반복되는 것이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전보다 더 깊어진 사유와 짙어진 감각적인 문체로 모두의 고민을 풀어낸다. 저자는 인간관계 에세이의 열풍을 일으킨 스테디셀러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를 출간하고 나서 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단순히 사람과의 관계가 전부가 아니라, 인생을 오롯이 단단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먼저 익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저자는 사람도, 물건도, 말도 꼭 나에게 필요한 것들만 걸러내어 가까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일상에서 모두가 한 번쯤 경험해봤을 걱정과 어려움에 대한 과정들이 많은 사람에게 깊은 공감을 줄 것이다. 삶에서 문득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불안함을 의연함으로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일까. 아마, 따뜻한 응원과 괜찮다는 다독임일 것이다. 사람은 어렵고, 삶은 불안하다.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게 이 시대를 사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정작 자신을 응원하는 일에 인색해진다. 가장 쉬운 일은 자책하는 일이다. 이 정도 어려움에 유난 떨지 말고 더 열심히 살라는 채찍질만 반복하게 된다. 책 안에 담긴 이야기들이 사람과 삶에 지친 당신을 꽉 끌어 안아줄 것이다.
인간관계에 대해서 누구보다 깊게 고민한 저자는 특유의 담담하고 세심한 문체로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건넨다. 저자 본인이 느껴봤기에 더 공감할 수밖에 없는 글들로 채워졌다. 무례함과 거리를 두고 나만의 오롯한 공간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해답을 알려준다. 성숙해진 문체와 함께,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서도 더욱 무르익은 유연함을 이야기한다.
책은 가장 큰 화두로 던져진 모든 주제에 대해서 ‘나답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차분하고 담대한 발걸음으로 나아갈 당신의 모든 순간을 응원한다. 아주 행복해질 당신이니까.
정보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