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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고문관 : ▼b 국내 최초 군대폭력 테마소설집 / ▼d 윤자영 [외] |
| 260 | ▼a 서울 : ▼b Bookocean, ▼c 2021 | |
| 300 | ▼a 352 p. ; ▼c 21 cm | |
| 505 | 0 0 | ▼t 살인 트리거 / ▼d 윤자영 -- ▼t 고문관 / ▼d 박해로 -- ▼t 불청객이 올 무렵 / ▼d 문화류씨 -- ▼t 사라진 수첩 / ▼d 정명섭 |
| 700 | 1 | ▼a 윤자영, ▼e 저 ▼0 AUTH(211009)149118 |
| 700 | 1 | ▼a 박해로, ▼d 1976-, ▼e 저 ▼0 AUTH(211009)114578 |
| 700 | 0 | ▼a 문화류씨, ▼g 文化柳氏, ▼e 저 ▼0 AUTH(211009)166077 |
| 700 | 1 | ▼a 정명섭, ▼d 1973-, ▼e 저 ▼0 AUTH(211009)19402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8 2021z1 | 등록번호 5110517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살인 트리거> - 윤자영
정충식은 국민학생 시절 친구인 최호남을 군대 신병교육대에서 만난다. 최호남은 키가 작고 약하지만 나쁜 일에 쓰는 머리가 뛰어나 10원짜리 동전에 테이프를 감아 100원 동전과 같은 두께로 만들어 오락실에서 쓰는 방법, 차 문을 열어 지갑을 훔치는 방법을 친구들에게 알려 주었다. 중학교에 가서는 교묘하게 수를 써서 싸움을 붙이기도 하고, 싸움 잘하는 친구에게 붙어서 아이들에게 보호비를 받는 수법을 가르쳐 돈을 모으기도 했다. 그런 최호남은 군대 신병교육대에서도 변하지 않았다. 초코파이와 담배를 구해 다른 신병들에게 폭리로 팔면서 이 과정에서 정충식은 최호남과 함께 담배를 더 잘 팔기 위해 머리를 썼다가 결국 들키고 말았다. 정충식이 모든 것을 뒤집어쓰고 최호남은 아무런 피해도 받지 않았다. 그런 최호남과 정충식은 같은 부대로 발령받아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힘든 이병 생활이지만 둘이 함께 있어서 힘이 되었다. 그러던 최호남이 어느 날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고 만다.
<고문관> - 박해로
주인공 심소남은 무당인 계부의 폭력을 피해 섭주 지역 의경으로 입대했다. 소심하고 긴장하면 시선을 두리번거리는 탓에 신참 시절부터 고문관으로 찍히고 후임들에게도 미운털이 박히고 만다. 심소남의 후임으로 들어온 재벌 2세이자 연예인인 유신역은 둘만 있을 때는 심소남을 무시하고 때리는 하극상을 저지른다. 심소남은 자신이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왜 모두들 자신을 무시하고 괴롭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심소남과 유신역에 대한 제보 때문에 심소남이 소속된 2소대만 징벌적 특별 훈련을 받게 되고, 고된 훈련에 소남이 실신한다. 중대장은 뒤탈이 걱정되어 특별외출이라는 포상을 내렸다. 심소남을 싫어하던 악질 고참 세 명은 각자 외출을 나갔다가 봉변을 당하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훈련과 포상외출의 원인인 심소남을 제대로 괴롭혀 주기로 하는데…….
<불청객이 올 무렵> - 문화류씨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을 앞둔 주인공 박종운은 군 생활을 함께한 전우들에게 연락해 결혼 소식을 전한다. 오랜만에 만난 군대 시절 후임들은 예전 군 생활을 할 때와 똑같이 박종운을 대한다. 박종운과 여자친구, 박종운의 예전 후임들은 군대 이야기로 한참을 즐겁게 웃고 떠들다가, 어느 순간 군대 시절 의가사 제대를 한 손말영에 대한 이야기에 자리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그때 초대하지 않았던 손말영이 도착했다. 박종운은 거의 못 알아볼 뻔했다. 착하고 순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양팔에 휘감긴 문신에 사나운 눈매로 덥수룩한 턱수염을 긁적이며 악수를 건넸다. 손명호는 불청객이면서도 자리에 앉은 내내 위험한 농담을 내뱉었다. 그 자리에 함께 있던 후임들도 손말영과 함께 박종운이 군대 시절 행했던 추악한 일들을 끄집어내기 시작했다.
<사라진 수첩> - 정명섭
관심사병 정상진 이병은 어느 날 결심했던 일을 실행한다. 근무 중에 수류탄과 총기로 완전무장한 채 막사에 들어가 20명이 넘는 병사들을 사살한 것이다. 자신은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해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가해자는 확실하지만 동기가 불분명했다.
강민규 상사는 곧 군복을 벗을 입장이지만, 이 사건에 무언가 숨은 비밀이 있다는 걸 직감한다. 결국 모든 것을 숨기고 가해자인 정상진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우고 사건을 마무리할 것을 안 강민규 상사는 이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기로 한다. 그는 비밀의 뒤편에 자신이 전역을 결심하게 만든 사단장이 개입되어 있다는 걸 파악한다. 강민규 상사는 사건을 조사하다가, 이등병이 반드시 소지해야 하는 진중수첩이 없다는 것을 발견한다.
정보제공 :
책소개
지금도 암암리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 군대 폭력에 대해, 네 사람의 장르문학 작가가 쓴 네 편의 소설을 모았다. 군대 이야기는 누구나 술자리 안주처럼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소재다. 하지만 이 소설집은 보다 참혹한 절망스러운 공포로 독자들을 끌고 갈 것이다. 결코 상상만으로 끝나지 않는 현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군필자는 재입대 악몽 주의!
국내 최초 군대폭력 테마소설집
# 새로운 소재의 연작소설집 출간
# 수십 년간 바뀌지 않는 군대의 현실과 폭력
# 군대에 대한 공포 스릴러
“대가리 박아. 똑바로 안 서? 차려, 열중쉬어”
군필자의 PTSD를 공포로 뒤바꾸는 4편의 장르소설
해가 갈수록 군대 생활은 편해진다지만, 당사자는 고통스럽다. 국가를 지킨다는 대의명분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생겨나는 시스템적 부조리는 개인을 희생시킨다. 넷플릭스 드라마 ‘D.P’의 대사처럼 “6‧25 때 쓰던 수통처럼 바뀌지 않는” 군대 폭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 안에 머문 사람들의 억눌린 감정은 언제나 폭발 직전의 상태로 고여 있다. 누군가에겐 2년 2개월, 누군가에겐 1년 6개월. 시간은 다르지만 그 억눌린 감정의 무게도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지금도 암암리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 군대 폭력에 대해, 네 사람의 장르문학 작가가 쓴 네 편의 소설을 모았다. 군대 이야기는 누구나 술자리 안주처럼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소재다. 하지만 이 소설집은 보다 참혹한 절망스러운 공포로 독자들을 끌고 갈 것이다. 결코 상상만으로 끝나지 않는 현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해로(지은이)
장르 간 구분이 모호해지고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신소설 시대에도 박해로 작가는 여전히 자신 이 개척한 장르를 연구 발전시켜 이제는 나름의 경지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받는 K 호러 소설의 거장이다. 장르 소설 내에서 다양한 실험을 추구하는 그는 오늘도 똑같은 배경 ‘섭주’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사건을 빌어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박해로 작가의 전매특허 토속 오컬트 스릴러는 《살: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신을 받으라》 《올빼미 눈의 여자》 《섭주》 《단죄의 신들》이 있고, 한국 러브크래프트 코스믹 호러 작품에는 《전율의 환각》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외눈고개 비화》 《新 전래특급》 등의 귀경잡록 시리즈가 있다.
정명섭(지은이)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전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림책부터 소설, 논픽션, 웹소설을 집필했고, 웹툰 기획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윤자영(지은이)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추리소설을 쓰는 과학 선생님이에요.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고,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과학 사고력 동화 《과학 추리반 아이들》, 중학 생명과학 교양서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고, 과학 지식과 추리를 결합한 청소년 소설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어요. 그 밖에 《레전드 과학 탐험대》,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책을 많이 썼어요.
문화류씨(지은이)
인문학을 전공했고 괴상하고 요망한 이야기를 쓴다. 귀신을 비롯해서 초현실적인 현상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길 바라며 글을 쓴다. ’제1회 NHN 게임문학상’ 입상. 이후 게임 시나리오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에 다녔고, 꾸준히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쓰며 소설가가 됐다. 지은 책으로 《군대 괴담》, 《귀신 들린 빌라》, 《문화류씨 공포괴담집》, 《한국귀신이야기사전》 등이 있다.
목차
살인 트리거 | 윤자영 고문관 | 박해로 불청객이 올 무렵 | 문화류씨 잃어버린 수첩 | 정명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