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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겸허한 사랑 / ▼d 황두승 편역 |
| 260 | ▼a 서울 : ▼b 채문사, ▼c 2021 | |
| 300 | ▼a 373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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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황두승, ▼e 편역 ▼0 AUTH(211009)125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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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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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81 2021z1 | 등록번호 11185967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황두승 번역시집. 시인이 직접 고르고 번역한 동서양의 명시를 소개한다. 헌법학자이면서 '혁명시인'이라 불리는 그의 시선으로 선정된 시이기에 익히 알려진 세계의 명시와는 색깔이 다른 시들이 실려있다.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 지은 인간과 자연과 사회를 담은 시를 시인 고유의 감각으로 번역하고, 원문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황두승의 6번째 시집, 번역시집 <겸허한 사랑> 에서는 황두승 시인이 직접 고르고 번역한 동서양의 명시를 소개한다.
단, 헌법학자이면서 '혁명시인'이라 불리는 그의 시선으로 선정된 시이기에 익히 알려진 세계의 명시와는 색깔이 다른 시들이 실려있다.
예컨대 독일연방헌법재판소 판례의 내용이 되었던 브레히트의 시나, 철학자 헤겔이 시인 친구인 횔덜린에게 헌정한 시 등이 그것이다.
또한 다산 정약용, 율곡 이이 등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 지은 인간과 자연과 사회를 담은 시를 시인 고유의 감각으로 번역하고, 원문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다양한 미각의 번역시는 시창작의 지평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황두승(지은이)
전라북도 정읍 고부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법과대학과 동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독일 본대학교 Hudboldt Fellow, 미국 뉴욕대학교 Global Fellow를 역임하는 등 헌법학자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2005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 시인 황두승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혁명가들에게 고함』(2005년), 『나의 기도문 - 진화와 혁명에 대한 성찰』(2010년), 『고상한 혁명』(2015년), 『혁명의 기원』(2021년), 시선집으로는 『혁명시학』(2015년), 『아름다운 산행』(2021년), 번역시집으로는 『겸허한 사랑』(2021년)이 있다.
목차
006 시인의 말 1부 | 동양의 한시 018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시 (김만중) 020 장한가 마지막 구절 (백낙천) 022 결혼 60주년을 기념하며 (다산 정약용) 024 꿈결 속의 짧은 노래 : 아내에게 부치는 시 (다산 정약용) 026 유지시 (율곡 이이) 028 유지시 3수 (율곡 이이) 030 유지사 (율곡 이이) 036 예안을 지나다가 퇴계 이황 선생을 뵙고 율시 한 수를 올리게 되다 (율곡 이이) 038 석천 임억령의 시에 차운하다 (율곡 이이) 040 밤남정에서의 이별 / 정자는 나주 북쪽 오리에 있다 (다산 정약용) 044 퇴계 선생의 죽음을 슬퍼하다 (율곡 이이) 046 자, 술잔을 받게나 (이태백) 050 달 아래 홀로 술을 마시다 (이태백) 052 술잔 잡고 달에게 묻노라 (이태백) 054 화도집음주 20수 중 두번째 시 (퇴계 이황) 056 도를 깨우친 시 (진묵 조사) 058 대주2 (백낙천) 060 그렇구나 1 (지봉 이수광) 062 그렇구나 2 (지봉 이수광) 064 높은 곳에 올라 (두보) 066 나의 삶 (매월당 김시습) 068 함허화상 게송 (함허 화상) 070 죽음에 대한 태도 (승조 선사) 072 가을 새벽에 잠 못 이루다 (형암 이덕무) 076 새벽녘에 바라보며 (읍취헌 박은) 078 시냇물 만 리 흘러 (읍취헌 박은) 080 도를 깨우친 시 082 평양 대동강에 배를 띄우다 (형암 이덕무) 084 봄밤에 내리는 기쁜 비 (두보) 086 비의 빛깔 (김만중) 088 세검정에서 지은 홍원 채이숙의 시에 화답하다 (다산 정약용) 090 세검정기 (다산 정약용) 094 세검정에서 노닐다 (다산 정약용) 096 해오라기 한 마리 / 도중에 잠시 개다 (연암 박지원) 098 시를 재촉하는 비 (율곡 이이) 100 여름날 배를 띄워 진 대인의 물가 정자로 건너가다 (맹호연) 102 애련설 (주렴계) 104 상양궁 (김만중) 106 북한산에서 돌아오는 길에 세검정에 이르러, 제멋대로 육언시를 짓다 (다산 정약용) 108 소사 여관 벽에 적다 (초정 박제가) 110 가을 등불 아래 소낙비 내리다 (형암 이덕무) 112 시골집 (초정 박제가) 114 산에서 살다 (퇴계 이황) 116 산 속에서 (율곡 이이) 118 이택지의 시에 차운하여 (읍취헌 박은) 120 “서울에 있었던 옛 친구의 농장을, 고개 넘어 방문하여, 두보의 시에 차운하여 시를 짓다”의 5수 중 세 번째 시 (초정 박제가) 122 서울의 임시거처에서 화분의 매화와 주고받다 (퇴계 이황) 124 주련시 126 오동나무는 천년이 지나도 그 곡조를 간직하고 (상촌 신흠) 128 몹시도 춥구나 (연암 박지원) 130 사슴 울타리 (왕마힐) 132 산에서 노닐다 (화담 서경덕) 134 금강산 산행하러 떠나는 사람을 송별하다 (성호 이익) 136 압록강을 건너 용만성을 돌아보다 (연암 박지원) 138 망양정 (아계 이산해) 140 망양정에 올라 달을 바라보노라 (매월당 김시습) 142 숙종대왕 어제시 144 정조대왕 어제시 146 물러나 머물고 있는 계곡 (퇴계 이황) 148 아미산에 올라 (익재 이제헌) 150 흥취가 일어 (성호 이익) 152 신선이 자고 있는 집 (성호 이익) 154 부채에 그림을 그려 넣고 시를 적다 (성호 이익) 158 맹자의 등문공편 대장부 (맹자) 160 명심보감 성심편의 장원시 162 필명시 (완풍대군 이원계) 164 화성장대 친열성조 유시 제우미상 (정조) 166 서울-이 또한 할아버지의 명을 받들어 지은 것이다 경인년 1650년 (반계 유형원) 168 금강산 (반계 유형원) 170 부안에 도착하여 (반계 유형원) 172 동진강 들판의 주막에서, 나그네의 소회 (반계 유형원) 174 안산을 걸어가면서 (지봉 이수광) 176 여름날의 유흥 (다산 정약용) 178 흰 갈매기 (녹두장군 전봉준) 180 복령사 (읍취헌 박은) 182 홀로 앉아 긴 탄식을 하며 (읍취헌 박은) 184 촉상 (두보) 186 제갈량의 팔진도 (두보) 190 삼리시 (다산 정약용) 198 거시기를 잘라내는 슬픔이여 (다산 정약용) 200 굶주리는 백성들 (다산 정약용) 210 암행어사 임명을 받고, 적성촌 객사에 이르러 시를 짓다 (다산 정약용) 214 갑오혁명 당시 가렴주구를 규탄하는 작자미상의 시 216 운명 (녹두장군 전봉준) 218 전봉준 유시 (녹두장군 전봉준) 220 사십구일 기도시 (해월 최시형) 222 수행 격언시 (수운 최제우) 224 진중음 삼수 중 제1수 (충무공 이순신) 226 칼춤의 노래 (수운 최제우) 230 장부가 (안중근) 2부 | 서양의 명시 234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글 236 미라보 다리 (기욤 아폴리네르) 240 탄주가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242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월에 (하인리히 하이네) 244 이니스프리 호도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246 첫사랑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248 정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250 언덕 위에 앉아, 나는 바라보노라 -1절- (알로이스 야이텔레스) 252 산들이 더욱 푸르게 보이는 곳에 -2절- (알로이스 야이텔레스) 254 허공에 떠다니는 새털 같은 구름이여 -3절- (알로이스 야이텔레스) 258 허공에 높이 떠다니는 저 구름들은 -4절- (알로이스 야이텔레스) 268 오월이 오면 초원에 꽃이 피죠 -5절- (알로이스 야이텔레스) 262 그대여 이 노래들을 받으소서 -6절- (알로이스 야이텔레스) 264 오!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 (페르디넌트 프라일그라트) 270 미뇽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272 버드나무 공원 아랫녘에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274 오늘 내 서른여섯 해를 마감하네 (조지 고든 바이런) 280 명상17, 7번째 문단에서 (존 던) 282 셰익스피어 소넷 73 284 방황에 부쳐 - 크눌프를 추념하며 (헤르만 헤세) 286 황무지Ⅰ. 죽은 자의 매장 (토마스 스턴즈 엘리엇) 294 하프 연주자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296 하프 연주자 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298 하프 연주자 3 (요한 볼프강 폰 괴테) 300 안개 속에서 (헤르만 헤세) 302 바닷가에서 밤에 (월트 휘트먼) 306 바닷가에서 밤에 홀로 (월트 휘트먼) 308 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312 성공이란 (랠프 왈도 에머슨) 314 나 자신의 노래 제1장 (월트 휘트먼) 316 오드리 헵번의 아름다워지는 비결 320 비 오는 날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 322 눈 내리는 저녁 날 숲가에 서서 (로버트 프로스트) 326 지하철 정거장에서 (에즈라 파운드) 328 4월 님프들의 흩어진 편린들 (에즈라 파운드) 330 오! 민주주의 너를 위하여 (월트 휘트먼) 332 시대착오적인 행진 또는 자유와 민주주의 (베르톨트 브레히트) 350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이, “엘레우시스” 시를 1796년 8월에 횔더린에게 바친다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360 혁명 (파블로 네루다) 368 건전한 혁명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372 혁명의 시초 (랠프 왈도 에머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