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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심 : 양전형 장편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전형, 1953-
서명 / 저자사항
목심 : 양전형 장편소설 / 양전형
발행사항
서울 :   좋은땅,   2022  
형태사항
251 p. ; 21 cm
ISBN
979113880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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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양전형 목 등록번호 1118624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자가 제주어로 쓴 장편소설. 제주도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기에 등장인물들의 제주어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빠져들게 만든다. 주인공 일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책의 시작에서 일구는 자신이 존경한 준기 삼촌의 묘에 갔다가 산짐승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잠깐 정신을 잃은 사이 또 하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느 연구소에서 시작한 하나의 실험이
제주도와 전국을 덮치는 거대한 사건이 되어 돌아온다


인생의 기한이 정해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지금부터 10년 뒤에 죽게 된다면, 어떤 오늘을 살아야 할까.

이 책은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자가 제주어로 쓴 장편소설이다. 제주도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기에 등장인물들의 제주어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빠져들게 만든다.

주인공 일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책의 시작에서 일구는 자신이 존경한 준기 삼촌의 묘에 갔다가 산짐승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잠깐 정신을 잃은 사이 또 하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인물들과 다양한 사건, 각각의 사건과 개인. 둥근 제주도와 같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 이 책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의 존귀함과 주변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전형(지은이)

시인. 시집 『나는 둘이다』로 제5회 제주문학상 수상. 제주어 시집 『허천바레당 푸더진다』로 ‘2015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작가’ 선정. 최초의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 발표. 『제주어 용례사전』 전집(Ⅰ·Ⅱ·Ⅲ·Ⅳ) 저술.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1. 목숨 본능
2. 탄생과 청소년 시절
3. 심장의 결심
4. 인연
5. 내 심장아, 너도 좋으냐
6. 친구들
7. 사랑의 과정
8. 새살림
9. 상량식과 어머니
10. 춘식이
11. 준기의 심장
12. 중년, 십년바이러스 탄생
13. 오라동
14. 교도소에 수감된 바이러스
15. 누명과 변명
16. 바이러스의 탈옥
17. 금목걸이
18. 거래 속의 선과 악
19.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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