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서재의 열쇠 : 아버지가 남긴 인생의 기적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喜多川泰, 1970- 송소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서재의 열쇠 : 아버지가 남긴 인생의 기적 / 기타가와 야스시 지음 ; 송소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마일스톤 :   이퍼블릭,   2017  
형태사항
317 p. ; 19 cm
원표제
書斎の鍵 : 父が遺した「人生の奇跡」
ISBN
9791160571660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26514
005 20220902164046
007 ta
008 220901s2017 ulk b 000cf kor
020 ▼a 9791160571660 ▼g 03190
035 ▼a (KERIS)BIB000014526285
040 ▼a 011001 ▼c 011001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6 ▼2 23
085 ▼a 896.36 ▼2 DDCK
090 ▼a 896.36 ▼b 희다천 서
100 1 ▼a 喜多川泰, ▼d 1970- ▼0 AUTH(211009)5027
245 1 0 ▼a 서재의 열쇠 : ▼b 아버지가 남긴 인생의 기적 / ▼d 기타가와 야스시 지음 ; ▼e 송소영 옮김
246 1 9 ▼a 書斎の鍵 : ▼b 父が遺した「人生の奇跡」
246 3 ▼a Shosai no kagi : ▼b chichi ga nokoshita jinsei no kiseki
260 ▼a 서울 : ▼b 마일스톤 : ▼b 이퍼블릭, ▼c 2017
300 ▼a 317 p. ; ▼c 19 cm
504 ▼a 참고문헌 수록
700 1 ▼a 송소영, ▼e▼0 AUTH(211009)114779
900 1 0 ▼a 기타가와 야스시, ▼e
900 1 0 ▼a Kitagawa, Yasushi,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희다천 서 등록번호 11186876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생은 마음을 움직이는 책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수수께끼, 그것은 위대한 유산이었다!


삶을 관통하는 탁월한 혜안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기타가와 야스시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최근 책 외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기면서 ‘책을 안 읽어도 사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서재의 열쇠》에 등장하는 주인공 고헤이도 마찬가지다. 서재에서 살다시피 했던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

흰머리가 희끗희끗 나기 시작한 나이만큼이나 아버지와의 거리도 좁힐 수 없을 만큼 멀어졌을 무렵, 고헤이는 아버지의 부고를 전해 듣는다. 아버지가 유일하게 남긴 것은 문이 굳게 잠긴 서재뿐. 그마저도 열쇠의 행방이 묘연하다. 고헤이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열쇠 찾기’ 과정을 거치면서 비로소 아버지가 진정으로 남기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조금씩 변하기로 결심한다.

저자는 전작 《10년 전에서 온 편지》와 《아버지의 선물》 등에 이어 《서재의 열쇠》에서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 속의 책’ 《서재를 권하다》도 이 책의 색다른 묘미다. 중년이 될 때까지 책을 멀리 했던 주인공이 《서재를 권하다》를 읽고 극적으로 변한 것처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독자들 또한 한층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북 르네상스를 꿈꾸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뒤로 버스나 지하철 안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액정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대중 교통 내 스마트폰 이용률이 86퍼센트라는 통계가 피부로 느껴지는 풍경이다. 이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책을 펴들고 독서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워졌다. 이런 독서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북 르네상스’를 꿈꾸는 책이 있다. 바로 스토리텔링형 자기계발서의 한 획을 긋고 있는 기타가와 야스시의 신작 《서재의 열쇠》다.

독서를 강조하는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오히려 책을 멀리한 채로 중년을 맞은 주인공 고헤이. 아버지가 고헤이에게 남긴 것은 그토록 거부했던 책으로 가득한 서재뿐이었다. 고헤이는 서재 안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아버지가 열쇠를 맡겨놓았다는 ‘적임자’를 찾기 시작한다. 열쇠를 찾는 과정에서 고헤이는 아버지가 그토록 강조했던 ‘책 읽는 삶’을 받아들였던 사람들의 삶을 접하게 되고, 아버지가 진짜로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소설 속 인물들이 독서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 《서재를 권하다》는 독자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우리는 흔히 독서를 자기계발의 대표적 방법으로 여긴다. 독서를 통해 지식 습득, 공감, 간접 경험 등 풍성한 가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재를 권하다》는 나만을 위한 독서가 아닌 소중한 사람, 나아가서는 세상을 위한 독서를 제안하면서 ‘북 르네상스’를 일으키자고 호소한다. 시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독서, ‘북 르네상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금이야말로 시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독서, ‘북 르네상스’가 절실한 때가 아닐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기타가와 야스시(지은이)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주식회사 타임캡슐》, 《서재의 열쇠》, 《아버지의 선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일기》 등이 있다.

송소영(옮긴이)

한국에서는 식품공학을 전공했으며 일본 레이타쿠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의 언어교육연구과에서 비교문명문화를 전공으로 석사를 취득했다. 저자의 마음까지 함께 전하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좋은 책 소개를 위한 번역 기획 활동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전하고 싶은 일본의 맛》, 《초보탈출! 양념장, 맛간장, 소스, 드레싱》, 《빨간 토마토 레시피 57》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유언장
성역
오른손의 비밀
시련
마음의 열쇠

서재를 권하다
- 독서로 [인생의 문]을 열다
서장 마음 목욕은 왜 안 할까?
제1문 서재에서 「마음의 때」를 씻다
제2문 서재에서 「인생의 방침」을 찾다
제3문 서재에서 「본래의 자신」과 대화를 나누다
제4문 독서로 「운명의 사람」을 만나다
제5문 서재에서 「살아갈 힘」을 갈고닦다
제6문 북 르네상스로 세상을 바꾸다

에필로그
마치며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