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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 오렌지빛으로 불타는 주문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桃戸ハル, 편 Usi, 그림 홍재신, 역
서명 / 저자사항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 오렌지빛으로 불타는 주문 / 모모토 하루 편저 ; Usi 그림 ; [홍재신 역]
발행사항
고양 :   루덴스미디어,   2019  
형태사항
263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판 ; 20 cm
원표제
5分後に意外な結末ex : オレンジ色に燃える呪文
ISBN
9791188406500 9791188406449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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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桃戸ハル, ▼e
700 0 ▼a Usi, ▼e 그림
700 1 ▼a 홍재신, ▼e
900 1 0 ▼a 모모토 하루, ▼e
900 1 0 ▼a Momoto, Haru,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08 2019 등록번호 11181842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여러 일본 작가들이 참여한 『5분 후의 의외의 결말 ex』 시리즈는 민간설화, 괴담, 고전소설 중심으로 구성된 『5분 후 의외의 결말 1~5』와는 달리 순수 창작물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참신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유령의 집이긴 한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령의 집은 아닌, 뭔가 어딘가 이상한 유령의 집에 대한 이야기, ‘저주받은 반지’라는 상점 주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그 반지를 손에 넣겠다고 떼를 쓰는 젊은 여자 이야기, 곧 죽음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웃음이 멈추지 않는 행복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 등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들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하는 단편소설은 아닙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순수한 즐거움’을 자녀에게 알려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독서’는 ‘즐거움’이 아닌 ‘의무’가 되어 버렸습니다. ‘재미있는’ 책보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 우선시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은 점점 책에서 멀어지게 되고, 책을 읽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왜 책이 주는 ‘오락성’을 무시하는 걸까요? 왜 책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즐기고자 하지 않는 걸까요? 읽는 행위 그 자체에서 오는 기쁨을 왜 제대로 만끽하지 않는 걸까요?

먼저, 우리는 책을 통해서 즐거워야 합니다
음식도 맛이 있어야 손이 가는 것처럼, 책 역시 재미있어야 눈길이 가기 마련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서 책이 주는 ‘즐거움’에 대해 알게 되면, 책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나는 무슨 이야기를 좋아하지?’ ‘내 독서 취향은 무엇이지?’ 이것은 억지로 만든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책들을 읽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점점 나에게 맞는 책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독서의 취향이 생기게 됩니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30가지의 다양한 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여기 골라 먹는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맛을 가진 30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 일본 작가들이 참여한 『5분 후의 의외의 결말 ex』 시리즈는 민간설화, 괴담, 고전소설 중심으로 구성된 『5분 후 의외의 결말 1~5』와는 달리 순수 창작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참신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유령의 집이긴 한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령의 집은 아닌, 뭔가 어딘가 이상한 유령의 집에 대한 이야기, ‘저주받은 반지’라는 상점 주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그 반지를 손에 넣겠다고 떼를 쓰는 젊은 여자 이야기, 곧 죽음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웃음이 멈추지 않는 행복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 등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들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것입니다.

이야기의 재미에도 푹 빠지고, ‘이런 짧은 단편이라면 나도 써 볼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창작욕을 불태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상상해 본 적 없는 이야기들 덕분에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일본 중학교 아침독서운동 인기 도서 1위!
일본 시리즈 판매 합계 220만 부 돌파

책에 빠져드는 데 걸리는 시간, 단 5분!
예상을 뒤엎는 의외의 결말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일본에서 22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그리고 성인 독자들에게까지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전체 초중등학교의 80% 이상(24,627교)이 참여하는 아침독서운동에서, 이 시리즈는 2018년 중학생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초등학생 부문에서도 최고 인기 도서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아침독서운동은 매일 아침, 수업 시간 10~20분 전에 학생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독후감 같은 숙제 걱정 없이) 편하게 읽도록 하여,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독서 캠페인입니다.

신간이 나오자마자 곧바로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이 시리즈는 현재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5초 후 의외의 결말』, 『5억 년 후 의외의 결말』 등 다양한 스핀오프작이 탄생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학연플러스(지은이)

배우는 것이 즐거워지는 책 만들기가 목표다. 학교 수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입시 대책까지, 청소년들을 위해 각 학년과 과목에 맞는 책을 선보이고 있다. 백여 종 이상의 중·고등학교 과학책을 출판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에 중학교 과학 공부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담았다. 청소년들이 조금이라도 과학을 좋아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홍재신(옮긴이)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히토츠바시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한국 일간지의 일본어 사이트에서 번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5분 후 의외의 결말 ❺노란 희비극』, 『5분 후 의외의 결말 ex 1, 2, 3, 4, 5, 6』(루덴스미디어)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열네 살  011
유령의 집  017
단 한 번뿐인 재회  029
멋진 드라마  033
저주받은 반지  041
스카우트  049
벌꿀과 고생담  061
액세서리  071
행복한 죽음  077
꿈의 선율  083
다케루  093
털북숭이  097
독순술(讀脣術)  103
자서전  115
행운의 증명  131
화장의 마법  139
남자와 도깨비와 여우  151
소인(小人)  161
론도  173
완벽한 연인  183
히나 인형  197
탄생  205
기사 은광  215
안녕, 울보 선생님  221
냉장고와 밤  227
진로 조사  235
낙천가  239
수화병(獸化兵)  243
컴퓨터 앞에 앉은 여자  251
화랑에서 일어난 일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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