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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희다천 주a | |
| 100 | 1 | ▼a 喜多川泰, ▼d 1970- ▼0 AUTH(211009)5027 |
| 245 | 1 0 | ▼a 주식회사 타임캡슐 / ▼d 기타가와 야스시 지음; ▼e 박현강 옮김 |
| 246 | 1 9 | ▼a 株式会社タイムカプセル社 |
| 246 | 3 | ▼a Kabushiki gaisha taimu kapuserusha |
| 260 | ▼a 서울 : ▼b 허밍북스, ▼c 2024 | |
| 300 | ▼a 299 p. ; ▼c 20 cm | |
| 700 | 1 | ▼a 박현강, ▼e 역 |
| 900 | 1 0 | ▼a 기타가와 야스시, ▼e 저 |
| 900 | 1 0 | ▼a Kitagawa, Yasush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 청구기호 896.36 희다천 주a | 등록번호 13105957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40대 중반에 가족도 일도 모두 잃어버린 주인공 히데오는 주식회사 타임캡슐이라는 독특한 회사에 취직한다. 미래의 자신에게 쓴 편지를 세월이 흐른 뒤에 배달해 주는 일을 하는 회사이다. 히데오는 직장 상사 가이토와 짝을 이뤄 2주 동안 다섯 통의 편지를 전달하는 임무를 맡는데...
"인생은 언제든, 어디서든, 몇 번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40대 중반에 가족도 일도 모두 잃어버린 주인공 히데오는 주식회사 타임캡슐이라는 독특한 회사에 취직한다. 미래의 자신에게 쓴 편지를 세월이 흐른 뒤에 배달해 주는 일을 하는 회사이다.
소속 부서는 '특별 배달 곤란자 대책실'. 업무 내용은 이러저러한 사유로 편지를 수령하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내 직접 편지를 전하는 일이다. 히데오는 직장 상사 가이토와 짝을 이뤄 2주 동안 다섯 통의 편지를 전달하는 임무를 맡는다.
오사카, 홋카이도, 도쿄 그리고 뉴욕. 각지에서 편지 수령인을 만나 저마다의 인생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히데오 또한 자신의 본심에 다가가게 된다.
★ 누적 판매 부수 125만부 돌파 작가!
10년의 시간을 넘어 전달되는, 과거의 자신에게서 온 편지.
지금의 자신을 둘러싼 상황들을 전혀 알지 못하는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온 편지는, 그것을 받는 사람에게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일부러 전달하는 그 "무게"가 각자의 삶에 있어 중요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난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으로부터 10년 후, 당신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누구와 만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미래의 날들. 노력의 대가로 원하는 것을 얻는 날도 있을 것이고, 자신과 무관하게 세상에서 일어나는 변화로 인해 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고, 절망을 느낄 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무리 큰 좌절을 경험하더라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생은 언제든, 어디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언제나 "무게"를 가진 누군가의 말입니다. 그런 말을 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몇 번이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나락에 떨어져도 기어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런 존재를 "친구"라고 부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만약 그렇다면 "책"은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지금까지의 삶에서 배운 모든 것을 "저서" 속에 담아냅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평소 SNS 등을 통해 매일 정보를 발신하는 사람도, 막상 책을 출간하게 되면 "지금까지 중 가장 좋은 내용을 담아야겠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배움은 남겨두자"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종종 "책 한 권을 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하지만 책 한 권을 쓰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살아오며 경험한 모든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면 "51년"이라고 밖에 답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책 속의 말에는 "무게"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만약 인생에서 넘어지거나, 나락에 떨어지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게 되었을 때, 그리고 누구에게도 상담할 수 없어 혼자 고통 속에 있을 때, 서점에 가보세요. 다시 일어설 계기를 줄 "무게"있는 말들이 담긴 책들이 거기에 가득 있고, 당신이 읽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작가 후기" 발췌)
정보제공 :
저자소개
기타가와 야스시(지은이)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주식회사 타임캡슐》, 《서재의 열쇠》, 《아버지의 선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일기》 등이 있다.
박현강(옮긴이)
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일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일본 시코쿠 지방의 고치현청 국제교류과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디며 번역의 매력에 빠졌다. 앞으로도 꾸준히 한국과 일본을 잇는 단단한 징검다리가 되고자 글밥아카데미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