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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일본은 백제가 지배했다 : <삼국사기>와 <일본서기> 비교 분석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수병
서명 / 저자사항
고대 일본은 백제가 지배했다 : &lt;삼국사기&gt;와 &lt;일본서기&gt; 비교 분석 / 이수병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학마을B&M,   2023  
형태사항
413 p. : 삽화 ; 23 cm
ISBN
9788987576060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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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1 2023 등록번호 11187749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깊이 있는 일본 역사연구가인 이수병이 <삼국사기>와 <일본서기>를 심도 있게 비교 분석하여 국내 처음으로 <고대 일본은 백제가 지배했다>는 파격적인 역사 비교서를 펴냈다.

저자는 “이제까지 시중에 있는 일본에 관한 여러 매체를 보면 ‘과거의 상황을 피상적으로 소개하는 정도에 머물렀지 어째서, 왜, 그렇게 쓸 수밖에 없었는지는 분석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일본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백지상태에서 시작해야 하고, 특히 일본 천황의 존재는 아주 생각에서 지워버려야 한다”고 프롤로그에서 적었다. 특히 <삼국사기>와 <일본서기>, <고서기>를 비교 분석한 역사 고증 서적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것이라고 작가는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깊이 있는 일본 역사연구가인 이수병이 <삼국사기>와 <일본서기>를 심도 있게 비교 분석하여 국내 처음으로 <고대 일본은 백제가 지배했다>는 파격적인 역사 비교서를 펴냈다.
한국과 일본!
한국인과 일본인이라면 누구나가 알고 있듯이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숙명적 관계에 놓여 있다. 그러다 보니 인문, 소설, 역사, 여행 등등 일본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다각도로 다룬 서적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양이나 질적으로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이제까지 시중에 있는 일본에 관한 여러 매체를 보면 ‘과거의 상황을 피상적으로 소개하는 정도에 머물렀지 어째서, 왜, 그렇게 쓸 수밖에 없었는지는 분석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일본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백지상태에서 시작해야 하고, 특히 일본 천황의 존재는 아주 생각에서 지워버려야 한다”고 프롤로그에서 적었다. 특히 <삼국사기>와 <일본서기>, <고서기>를 비교 분석한 역사 고증 서적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것이라고 작가는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일본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백제에서의 권력 부침과 백제와 왜의 관계를 소상하게 알아야 하지만 일본은 과거 독자적 대화조정과 백제, 왜의 통일국가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워 역사를 고의적으로 은폐함은 물론, 자기들만 알 수 있도록 난해하게 국신(國神)이라는 말 등을 사용하며 풍가도어로 기록하여 백제와 일본은 아무런 연관이 없었다며 사실 왜곡과 은폐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관성있게 백제, 가야, 신라, 고구려, 왜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지 못하면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것은 오로지 역사에 충실하지 못하고 역사 왜곡으로 자신들만의 국가와 민족을 우수하게 드러내 보이려는 일부 역사학자들의 잘못된 인식 때문이다.
이 책의 1부와 2부에서는, 일본 역사의 일반적 이해를 위한 서론으로써 일본 역사의 전체적인 도입 부분이다. 신라의 대당 정책에서 시작하여 백제 피난민에 대한 왜의 조치는 어떠했었는지 등등을 소개하여 일본 역사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제3부에서는, <일본서기>의 신대기神代紀와 인대기人代紀로 나눠 설정한 <일본서기>의 의문점으로 가득한 내용을 가능한 한 간단하게 요약하였다.
제4부에서는, 8대 고이왕부터 시작하여 24대 무령왕까지 당시의 백제 왕들과 일본 역사와의 관련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백제의 왕력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제5부에서는, 근초고와 아라시도와의 관계 및 백제와 가야 간에 벌어진 상쟁의 흐름 과정을 왜의 입장에서 바라본 백제의 왜 침략을 심도있게 다루었다.
제6부에서는, 1차·2차·3차에 걸친 백제의 왜 침략을 정리하였다. 백제의 왜 침략과 왜의 저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제7부에서는, <일본서기>의 중심인물인 침류, 진사, 응신, 진언, 예진의 사망을 총체적이고 세밀하게 정리하였으며, 백제 진사의 쿠데타 결과에 따른 왜의 대화조정의 탄생을 소개한다.
제8부에서는, 근구수왕의 장남으로서 백제를 배반하고 가야 세력에 협조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일본 탄생의 주도적 역할을 한, 일본 역사 성립에 중요 인물인 무내를 중점적으로 알아보았다.
제9부에서는, <일본서기>의 결론 부분인 천지와 천무, 지통에 관해 상세하게 살펴보았으며, 백제 피난민에 대한 조치 및 왜의 장래를 위한 조치까지 폭넓게 마무리하였다.
마지막 부분인 제10부에서는, 서기 연구 후기後記로, 천황 황력표를 4부분으로 나누어 분석해 보았다. 첫 번째 기간인 신무~신공부터 시작해 네 번째 기간의 서명~지통까지 40명에 달하는 일본 천황의 역사적인 기록을 정리하였다.
일본 역사는 일본 열도에 대한 백제의 왜 정복의 역사이다. 그러나 일본 입장에서 볼 때 그들의 역사를 사실대로, 또 직설적으로 기록할 경우 과거 일본이 백제의 일부분이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므로 이를 철저하게 숨겨야 했다. 따라서 일본은 이를 반어법(도어법)으로 숨기며 기록했는데 그 역사서가 바로 <일본서기>인 것이다.
AD 660년 나당군의 침략으로 백제는 멸망하였고, 백제 영토의 일부인 왜만이 살아남게 되었다. 살아남은 왜는 국호를 일본으로 바꾸고 과거부터 왜가 백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는 것을 강조하며 '도어법'으로 숨기며 역사서를 편찬했다.
결론적으로 40명에 이르는 천황들의 재임 기간이 무려 1,320년이 되므로 <일본서기>는 허위 기록이 분명하나 내용을 사실대로 환원시키면 결국 고대 일본과 백제는 '단일국가'였음이 증명된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수병(지은이)

서울의 명문 5대 사립 중 한 곳인 양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학에 뜻이 있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에 진학, 졸업. 영어에 조금 자신감이 붙고 나니 은근 외국어를 활용하는 글로벌한 비즈니스를 꿈꿈. 자신감 외국어에 신세계 경영을 접목하여 비즈니스를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욕심(?)이 고려대학교 상과대 경영학과까지 졸업하게 함. 삼성물산에 입사하면서 본격적으로 꿈꾸던 비즈니스에 한발 다가감. 직장생활에서 얻어진 귀한 경험치의 꿈을 일본을 무대로 개인무역업 시대를 열었음. 20여 년 간 일본을 상대로 한 비즈니스를 통해 다양한 일본 지식이 축적됨.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한국과 일본 간에는 역사와 문화, 특히 언어의 동질감도 있지만 양국민 간에는 서로 견제하며 열등감과 우월감이 공존해 있음을 알게 되었음. 채워지지 않는 한일간의 역사적 의문점 깊이가 서적 발간의 계기가 됨.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일본 역사 공부 서론
제2부 일본 역사 공부
신라의 대당對唐 정책 / 나당羅唐 연합군과 백제 멸망 / 백제 부흥군의 전멸과 왜倭의 후속 조치 / 백제 피난민들에 대한 왜의 조치 / 천지天智 천황의 즉위와 일본의 탄생 / 신생국의 국호 제정, 천황제 신설, 천도遷都 / 문무왕 9년(670년) 왜가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바꿨다 / 일본日本이라는 국호國號의 뜻 / 역사서(日本書紀) 편찬과 천황제天皇制 도입 / 왜倭의 역사서 발간 / 천황제 도입 / 만세일계萬世一系 / 4곳의 번藩 / 〈일본서기〉 신무기 요약 / 〈일본서기〉 등장인물(신대기→인대기) / 왜로 피난한 사람들의 정체성 인식 / 백제의 왜倭 정벌 시기와 백제 멸망의 진행 과정 / 서기 풍가도어의 의미 / 풍가도어諷歌倒語의 의미 / 편자들이 〈일본서기〉를 조작/왜곡을 하여야 하는 이유 / 근초고의 사돈査頓은 가야계 진정眞井(=眞淨)이다 / 〈고사기〉와 〈일본서기〉 / 담로도淡路島와 백제의 둔창屯倉 / 〈일본서기〉 편찬 시기 및 편찬 방법

제3부 신대기·인대기 설정에 대한 의문점
신대기神代紀 설정과 의문점 / 어째서 초대 천황 즉위를 BC 660년으로 했나? / 어째서 백제 멸망 후에 지통이 문누에게 양위했나? / 어째서 AD 660년 백제 멸망 40년 후인 AD 697년에 문무천황에게 할머니인 지통持統이 양위하는 것으로 서기 기록을 끝냈을까? / 천지, 천무, 지통, 문무의 서기상 출생도표 / 백제 멸망 후 40년 공백 기간의 권력 다툼 / 방어시설 구축과 역사서 편찬 / 〈일본서기〉 편찬 준비와 완성 / 〈일본서기〉 신대기 압축 / 신대기 상上 내용→압축한 가야계 신들의 탄생 설화 / 스사노오(素戔鳴尊)에 관하여 / 신대기 하下의 내용 압축→백제계 신들의 탄생 설화 / 신대기의 두목과 인대기의 만 / 신대기의 가쓰라(두목杜木) / 인대기의 가쓰라(만縵) / 〈일본서기〉 등장인물(백제계와 가야계) / 인대기人代紀의 천황 연표 / 일본 천황 시호와 재위기간

제4부 백제 왕력표
초대 온조 개국~고이왕까지 백제 역사 요약 / 풍가도어諷歌倒語란? / 8대 고이왕 AD 234~286(52년간 재위) / 12대 비류왕(304~344)의 쿠데타 / 진眞씨는 2부류 / 13대 근초고왕(346~375) / 진정眞淨은 누구인가? / 무내武內의 배반 이유 / 13대 근초고의 2차 공격과 14대 근구수의 3차 공격 / 15대 침류(=중애仲哀)와 〈일본서기〉의 신공神功 / 신공神功에 관한 전설 / 16대 진사의 왕위 찬탈 / 17대 아신과 응신과의 밀약 / 391년 신묘辛卯년의 비밀과 광개토대왕의 신라 파병 / 18대 전지腆支 / 19대 구이신久尒辛 / 20대 비유毘有 / 비유毘有의 탄생과 쿠데타 / 파벌 투쟁에서 진언珍彦의 승리 요약 / 나제동맹羅濟同盟의 파기 / 21대 개로蓋鹵왕(455~475) / 고구려의 백제 침공 이유는? / 22대 문주文周왕과 23대 삼근三斤왕 / 24대 동성東城왕과 25대 무령武寧왕 / 동성東城왕 즉위 / 479년 백제/일본의 통합국가 탄생 / 규슈 가당도加唐島에서 출생한 무령왕 / 660년 백제 멸망 이후 백성들의 정체성 인식 / 재미있는 일본어 배우기 / 비류왕∼무령왕의 탄생·사망 추정표(삼국사기)

제5부 왜에서 본 백제의 침략
서론 / 진정은 누구일까? / 신대기 천조대신天照大神 서약조 / 황우黃牛 설화 수인기垂仁紀 / 쓰누가都奴我 아라시도와 게이笥飯 신사 / 민달기敏達紀 12년 원문 / 근초고와 아라시도阿羅斯等와의 관계 / 근초고가 대륙에 가야 하는 이유 / 백제와 가야 간의 상쟁의 흐름 과정

제6부 백제의 왜 침략(1~3차)
백제의 왜 침략(1~3차) 경로 지도 / 서론:백제의 왜 침략(1차~3차) 역사 요약 / 근구수의 1차 왜倭 정벌과 가야의 규슈九州 포기 / 탐색 단계(백제의 1차 침략을 위한) / 구저, 침류, 무내를 파견 / 규슈의 임나가라 7국 정벌과 무내의 배반(369년) /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 / 숨겨진 무내의 칠지도와 기타 칠지도의 기록들 / 아와지시마의 다사읍 할양과 신공의 사망 / 다사읍出沙邑은 담로도에 있는 지명 / 침류에게 칠지도 하사下賜 / 진정眞井과 반장희磐長姬의 사망 / 일본무존日本武尊의 동녀童女 변장 / 구누기歷木 사건:경행기 18년 7월조 / 반정磐井의 사망(계체기 22년 12월조) / 반장희磐長姬의 사망→신공 즉위전기 9년 3월 / 백제의 1차 침공과 가야의 후퇴 / 3신神의 섬 / 규슈를 백제가 완전 정복 / 놋도리다荷持田 이야기 / 보식신保食神 /침류는 우사쓰히메와 혼인 / 신공의 다사성 할양 / 천조대신의 삼종신기三種神器 하사 / 장문(長門, 시모노세키 해협)을 경계로 함 / 반정을 참斬하고 반란 평정 / 신공의 사망 암시 / 침류의 죽음 암시 / 진사를 규슈 대재수大宰帥로 임명 / 2차 왜 정벌(근초고왕의 친정親征과 사망에 관한 기록들) / 백제의 가야(倭) 침공 / 이중기履中記 화공火攻 사건 / 화공火攻 사건 / 백조능白鳥陵 능지기 사건 / 인덕 67년 10월조:백설조百舌鳥 사건을 통해 근초고 사망을 표현 / 인덕 38년 7월 도가노菟餓野의 사슴 사건 / 팔전八田 황녀와 팔수八須 황후 / 〈고사기〉:상선喪船과 고사카왕香坂王/인웅왕忍熊王 사건 / 백제의 3차 침략 / 가야에 대한 백제의 3차 공격 / 마늘과 백록(白鹿=근구수) 사망 / 야마토다케루日本武尊(=근구수) 사망과 미야쓰히메宮簀媛 / 백조白鳥 3능陵 / 백제 3차 공격에 대항하는 가야 / 백제 공격에 대한 가야의 작전 준비상황 / 팔십외八十隈의 의미 / 서기 편찬자의 의도는?

제7부 진사의 쿠데타와 왜5왕의 대화조정
백제의 왜倭 침공 / 왜의 대화조정大和朝廷 탄생과 왜5왕의 등장 / 백제의 왜 직접 통치 / 침류 사망과 진사辰斯의 즉위 / 침류의 사망 / 서기의 침류 모함, 폄하 이유 / 진사의 쿠데타와 응신應神의 즉위 / 진사의 쿠데타와 아신/응신의 밀약 / 광개토왕 비문 기록 / 김부식의 〈삼국사기〉 구원狗原 기록 / 진사 제거를 위한 아신과 응신의 밀약과 성립과정 / 밀약의 제의 / 대화조정 탄생과 응신의 사망 / 신무(초대천황)의 동정東征 국신國神 / 인덕仁德 즉위전기 기록 / 〈일본서기〉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 포인트 / 〈일본서기〉 이해를 위해 〈성씨록姓氏錄〉이 필요한 이유 / 국신國神 진언珍彦과 준인準人 / 예진 사망과 예진가 동성의 백제왕 등극 / 전변사田邊史 백손伯孫 이야기 / 천탕하판거天湯河板擧 등장→동성왕의 백제왕 등극 / 동성왕의 도읍 길지吉地 발견과 전북 익산益山 고분 / 〈일본서기〉 조메이기舒明紀에 아래와 같은 기록이 있다.

제8부 무내武內에 관하여
서설序說 / 전반적이라는 뜻 / 역사의 반전의 경우는 언제였을까? / 무내의 이명異名 / 〈일본서기〉에서의 무내의 행적 개요 / 무내의 출생과 유년기, 성장기 / 무내의 배반 / 무내 등장과 사실의 은폐, 〈일본서기〉 / 대래목大來目 / 무내武內와 가야계 대반大伴의 만남 / 사사키鷦鷯와 쓰쿠木菟의 설화 / 무내의 천황 등극 / 가야의 왜倭5왕 / 무내의 인덕仁德천황 등극과 숨겨진 국신 진언계珍彦系 시대 / 무내계의 전횡專橫과 무내 제거 / 서기에 숨겨져 있는 무내계의 막후 통치 / 무내계武內系의 통치 기록 / 안작득지鞍作得志의 뜻 / 진사 제거 밀약과 무네 제거 밀약 / 진사 축출을 위한 응신과 아신의 협력 / 무내 제거를 위한 아신과 응신의 협력 / 무내계 제거에 관한 기타 기록 / 갑신년甲申年 384년과 임신년壬申年 672년 / 서기에 나타난 진사의 성격 / 〈일본서기〉에 나타난 무내의 배반 / 소아입록蘇我入鹿에 관한 설화 요약

제9부 〈일본서기〉 결론(천지/천무에 관하여)
제명濟明 6년 7월 서기 기록과 신공 전기 기록 / 백제와 고구려에 대한 왜의 기대 / 부흥운동의 태동과 왜倭의 지원 / 나당군의 왜 침공 가능성에 대비 / 피난민 숫자 / 피난민에 대한 조치 / 왜의 장래를 위한 여러 조치 / 국호 제정, 천황제 신설 / 역사서 발간(고사기, 일본서기) / 수도를 옮김 / 백성들의‘단일 통합국가’라는 인식 / 천지天智와 천무天武에 관하여 / 천무天武와 무내 / 천무天武와 지통持統 / 천지天智, 천무天武, 문무文武의 출생도표

제10부 〈일본서기〉 연구 후기(서기 황력표 분석)
첫 번째 기간:백제의 왜 침략 기간 / 서기書紀 기년과 서력西曆 기년 조정 / 서기 기년 조정 방법:결사 시대와 백제/왜 상쟁기간 설정 / 두 번째 기간:대화조정大和朝廷 기간 / 자리매김의 예 / 한국 사학계에 의견 제안 / 세 번째 기간:백제의 왜 직할시대 / 만(縵, 가쓰라)의 파견 / 네 번째 기간:서기의 결론 부분 / 〈일본서기〉 결론 준비 / 첫 번째 기간:백제의 왜 침략 기간 / 두 번째 기간:대화조정 기간 / 세 번째 기간:백제의 왜 직접 통치 기간-〈고사기〉는 결사시대임 / 네 번째 기간:서기의 결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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