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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66 ▼b 이우걸 이 | |
| 100 | 1 | ▼a 이우걸, ▼g 李愚杰, ▼d 1946- ▼0 AUTH(211009)73832 |
| 245 | 1 0 | ▼a 이명 / ▼d 이우걸 |
| 260 | ▼a 서울 : ▼b 천년의시작, ▼c 2023 | |
| 300 | ▼a 104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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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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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이우걸 이 | 등록번호 11187738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우걸 시인의 시집 『이명』이 시작시인선 0458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조집 『모자』 『주민등록증』 『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저녁 이미지』 『빈 배에 앉아』를 출간했으며 산문집으로는 『우수의 지평』 『젊은 시조문학 개성 읽기』 『현대시조 산책』 『풍경의 해석』 『질문의 품위』 등이 있다. 정운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유심작품상, 외솔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해설을 쓴 정과리 문학평론가는 “음양의 기본 원리는 이울면 찬다는 것이다. 소멸은 생성의 실마리이다”라고 말하며 “이우걸 시의 청각적 전환은 그 일이 행해지기 위한 사전 작업이며, 시각이 상황을 지배한다면 청각은 상황이 은폐하고 있는 것들을 상황의 균열들을 통해 피어오르게 한다”고 짚어 낸다. 정과리 평론가는 이우걸 시편의 “시각 밑에 잠복해 있는 청각을 보존함으로써, 소멸로부터의 생성이라는 음양 원리를 시창작의 방법론으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이우걸 시의 가치와 의미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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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봄비 3 노을 귀 자매들 열쇠 라벨 억새 해변의 모텔 별사別辭 유리창 와이퍼 혹은, 와이프 이명 2 제2부 치통 바람의 노래 개양귀비꽃 무게 가을 카페라테 거울에게 이명 3 장모님께 마스크 인생 초승달 돝섬 제3부 나의 노트북 시대 귀뚜라미 바다 물 자화상 벤치 하류 어느 날 아침 소낙비 문상 작은 중국집 빗살무늬토기 겨울나무들 눈사람 제4부 시계 커피 자판기 앞에서 비 비밀 부분에 대하여 말 국어사전 거미 디스크 안개비 흙을 위한 연가 대구, 대구 사람들 잎들 제5부 덕암산 숲으로 된 성벽 서운암 공감 사계의 노래 추억의 마산항 기억의 향기 나무 낙엽 발자국 상선병원에서 해 설 정과리 소리의 음양 원리, 소멸에서 생성을 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