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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향토문학 논쟁 40주년 자료집

타이완 향토문학 논쟁 40주년 자료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우경, 任佑卿, 1969-, 편 林麗雲, 1975, 편- 王智明, 편 徐秀慧, 편 임의선, 역 이용범, 역
서명 / 저자사항
타이완 향토문학 논쟁 40주년 자료집 = 台灣鄕土文學論戰四十年學習讀本 / 임우경 [외]편 ; 임의선, 이용범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7  
형태사항
395 p. ; 23 cm
총서사항
인터아시아 사상총서 ;1
ISBN
9791155502273 9791155502327 (세트)
일반주기
공편자: 린리윈(林麗雲), 왕즈밍(王智明), 쉬슈훼이(徐秀慧)  
부록: 중국어 서명(書名) 찾아보기, 원저자 소개, 편집자·역자 약력 외  
일반주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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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본 출판물은 2007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07-361-AL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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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09 2017z5 등록번호 1118867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터아시아 사상총서. 타이완 향토문학논쟁은 1977년 4월부터 1978년초까지 일어났던, ‘문학’의 이름하에 전개된 이데올로기 논쟁이었고, 또한 타이완 경내(境內)에서 ‘향토’라는 이름을 걸고 전개된 두 번째의 이데올로기 투쟁이기도 했다. 1930년대에 발생했던 ‘향토문학논쟁’에서 ‘향토’가 가리켰던 것은 식민지 타이완이었고, 투쟁 대상은 일본 식민정권이었다.

1977년에 일어난 ‘향토문학논쟁’은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및 ‘민족주의’를 핵심으로 삼아 반공·친미의 국민당정권에 도전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1977년의 ‘향토문학논쟁’ 중 주로 향토파 측의 문장들과, 한 편의 1930년대 ‘향토문학’을 논하는 글, 그리고 논쟁 이후 20주년, 30주년에 이루어진 성찰 중 선별한 것이다.

타이완 향토문학논쟁 40주년을 맞이해 펴낸 자료집

타이완 향토문학논쟁은 1977년 4월부터 1978년초까지 일어났던, ‘문학’의 이름하에 전개된 이데올로기 논쟁이었고, 또한 타이완 경내(境內)에서 ‘향토’라는 이름을 걸고 전개된 두 번째의 이데올로기 투쟁이기도 했다. 1930년대에 발생했던 ‘향토문학논쟁’에서 ‘향토’가 가리켰던 것은 식민지 타이완이었고, 투쟁 대상은 일본 식민정권이었다. 1977년에 일어난 ‘향토문학논쟁’은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및 ‘민족주의’를 핵심으로 삼아 반공·친미의 국민당정권에 도전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1977년의 ‘향토문학논쟁’ 중 주로 향토파 측의 문장들과, 한 편의 1930년대 ‘향토문학’을 논하는 글, 그리고 논쟁 이후 20주년, 30주년에 이루어진 성찰 중 선별한 것이다.
이 책의 맨 처음 편집구상은 논쟁 중 쌍방의 문장과 그 이후 40년 동안의 논쟁을 다시 이켜보는 글들을 싣는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향토파 내에서의 민족의식의 분기(分岐)를 드러내고자 한 것이었다. 그러나 편집자들이 반향토파의 논자들로부터 번역에 대한 동의를 얻어내지 못했기에, 이 책에는 향토파의 글만 실렸다.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과 인터아시아스쿨(Inter-Asia School, 亞際書院)은 공동으로 한국어판 ‘인터아시아사상총서’를 발간한다. 2012년 창립된 인터아시아스쿨은 서울, 항저우, 도쿄, 신주, 싱가포르, 베이징, 홍콩, 오키나와 등 아시아 9개 도시에 사무실을 두고 국경을 초월해 다양한 차원의 학술연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의 지식운동 네트워크다. 본 총서는 그 중에서도 주로 청년학자들의 새로운 지식연대의 실험장인 ‘아시아청년포럼’의 자료집과 관련 저작을 한국어로 출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시아청년포럼’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2013년 서울에서 제1회 포럼이, 2015년 도쿄에서 제2회 포럼이 개최되었으며, 앞으로도 2년에 한 번씩 신주, 싱가포르, 베이징 등지를 순회하며 각 지역 현대사상의 핵심 현장을 상호 학습할 계획이며 그에 수반되는 자료집과 연구결과물을 묶어 출판할 계획이다.

■ 원저자
후츄위안(胡秋原, 1910-2004) 작가, 역사학자. 『중화잡지』 창간인
예스타오(葉石濤, 1925-2008) 타이완 문학평론가, 저서 『타이완 문학사강』
왕퉈(王拓, 1944-2016) 소설가, 『문학계간』 동인
궈숭펀(郭松棻, 1938-2005) 소설가
천잉전(陳映真, 1937-2016) 소설가, 『인간』 창간인
웨이톈충(尉天驄) 소설가, (전)국립정치대학 중문과 교수
린짜이줴(林載爵) (전)동해대학 역사학과 교수, 연경(聯經)출판사 발행인
옌산눙(晏山農, 본명 차이치다蔡其達) 신문기자, 평론가
펑뤠이진(彭瑞金) 징이[靜宜]대학 타이완문학연구소 전임교수
난팅(南亭, 본명 왕싱칭王杏慶) 작가, 정치평론가
뤼정훼이(呂正惠) (전)단쟝[淡江]대학 중문과 교수, 베이징 칭화대학 객좌교수
스수(施淑) 단쟝[淡江]대학 중문과 명예교수

■ 편집자
임우경(任佑卿)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HK교수
린리윈(林麗雲) 타이완 교통대학 아시아태평양/문화연구실 연구원
쉬슈훼이(徐秀慧) 장화[彰化] 사범대학 타이완문학연구소 부교수
왕즈밍(王智明) 타이완 중앙연구원 부연구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예스타오(지은이)

대만 타이난 시 태생으로 유년시절 2년간 한문 계몽교육과 8세 때 공립학교에 들어가 일본어 교육을 받았다. 중3때 첫번째 일본어소설 '마주'를 집필하며 문학의 길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타이난 제2고등학교 졸업 후 타이베이 '문예대만' 잡지사의 편집을 맡으며 정식으로 집필활동을 시작했다. 1945년 초 강제징집돼 일본제국 육군 이등병으로 복무하다가 같은해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하자 9월 고향으로 돌아갔다. 광복 후 46년간 초등학교 교사를 했다. 1951년 "반정부 인사를 알면서도 고발하지 않았다는 죄명"으로 5년형을 선고 받아 3년간 감옥살이를 했다. 문학생애에서의 공백기를 거쳐 1965년 타이난 사범대학에 들어가 공부하며 평론 '대만의 향토 문학'을 발표, 평론가로도 활동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문학평론을 발표하다가 1987년 대만문학사강'을 완성했다. 이는 대만 출신이 최초로 쓴 문학사로 그 의미가 크다. 1999년 청꿍대학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 2001년 국가문예상 등의 수많은 상을 받으며 대만문학의 대가로 불렸다. 소설로는 '식민지의 사람들'과 '대만남자 젠아타오'등 다수, 문학평론과 산문, 번역집 등이 있다.

후츄위안(지은이)

작가, 역사학자. 『중화잡지』 창간인

왕퉈(지은이)

소설가, 『문학계간』 동인

임의선(옮긴이)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박사수료

이용범(옮긴이)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박사수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린리윈, 향토문학논쟁 서언(序言)

1부 | 맥락(脈絡)
궈숭펀, 타이완의 문학을 말한다(1974)
후츄위안, 중국인 입장으로의 복귀- 웨이톈충 선생의 「향토문학토론집」을 위해 쓰다(1977)

2부 | 논전(論戰)
천잉전, 문학은 사회로부터 나오고, 사회를 반영한다(1977)
왕퉈, ‘리얼리즘’ 문학이지 ‘향토문학’이 아니다- ‘향토문학’의 역사적 분석(1977)
예스타오, 타이완 향토문학사 서론(1977)
쉬난춘, ‘향토문학’의 맹점(1977)
하조월간, 민족주의와 식민지 경제를 말한다 - 후츄위안(胡秋原) 선생 방문기(1977)
웨이톈충, 우리의 민족·우리의 문화(1981)
난팅, 도처에 종소리 울린다 - 향토문학‘업(業)’은 이미 사망선고 받았다(1977)

3부 | 성찰[反思]
스수, 향토의 상상·족군(族群)의 상상 - 일제시대 타이완 향토 관념의 문제(1998)
린짜이줴, 본토 이전의 향토 - 일종의 사상적 가능성의 중도 좌절을 말한다(1998)
뤼정훼이, 향토문학과 타이완 현대문학(2008), 보론: 향토문학중의 ‘향토’(1998)
옌산눙, 향토 논술의 중국 콤플렉스 - 향토문학 논쟁과 『하조(夏潮)』(2007)
펑뤠이진, 20년 이래의 향토문학(2006)

부록
중국어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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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자 소개
편집자·역자 약력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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