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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12 ▼b 2024z2 | |
| 100 | 1 | ▼a 박준서 |
| 245 | 1 0 | ▼a 기획자의 탄생 : ▼b 회사원이 될 것인가, 기획자가 될 것인가? / ▼d 박준서, ▼e 조성후 지음 |
| 260 | ▼a 고양 : ▼b 갈매나무, ▼c 2024 | |
| 300 | ▼a 258 p. ; ▼c 21 cm | |
| 700 | 1 | ▼a 조성후,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24z2 | 등록번호 11189543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대 사회는 각종 제품과 서비스가 포화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사업체의 격전지다. 소비자 역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치열하게 각 상품을 비교하고 조사한다. 모두가 매력적이면서도 빈틈없는 사업 기획에 사활을 걸다 보니, 직장인과 창업자 대부분은 ‘기획’을 가장 어려운 일로 꼽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세상에 없던 가치를 발굴하고 시장과 사회의 흐름을 바꿀 기획이라면 힘듦을 잊을 만한 보람과 보상이 따르기에,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기획자의 꿈을 꾸며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일 테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조성후(사자레코드 공동대표)는 삼성물산 재직 시절부터 굵직한 기획을 성공으로 이끈 회사의 스타였고, 현재는 자신의 사업체를 이끄는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전략가다. 그러나 그도 처음부터 ‘기획의 고수’였던 건 아니다. 사원 시절 기획서 제출에 골머리를 앓기도 했고, 야심 차게 준비한 사업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한순간에 엎어지는 사건도 겪었다.
하지만 기획자로서의 삶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후회 없을 만큼 늘 기대 이상의 보답을 받았다. 실패조차 성장으로 여길 만큼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 회사원으로 또 사업가로, 수많은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쌓은 비장의 무기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이 책에 동참한 이유다. 또 다른 저자 박준서는 20년 이상 인사 교육 분야에서 일해 온 노하우를 살려,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할 만한 팁과 체크리스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더욱 실용적인 책으로 완성했다.
저자들은 빈틈없는 기획을 위한 4단계 전략적 기획법을 D.R.A.W.로 정리했다. 실패와 위기 속에서도 사업의 불씨를 정확하게 감지하는(Detect) 법, 예측 가능한 모든 위험(Risk)에 대비하는 법, 가장 효율적으로 기획 실현에 다가가는(Approach) 법, 마지막으로 파트너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즈니스 전달(Word) 법까지 기획 업무의 시작과 끝을 망라한 노하우를 담았다. 각 단계에 따라 당신의 기획을 차근차근 완성해 보자. 불안과 부담감이 서서히 걷히고, 당신만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간다는 ‘기획의 즐거움’을 새록새록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정과 직감만으로는 성공하는 기획을 만들 수 없다!
될성부른 아이디어를 탄탄한 사업으로 만드는 4단계 D.R.A.W. 기획법
“기획서 제출일은 다가오는데 떠오르는 게 아무것도 없어.”
“아이디어 정말 좋았는데, 왜 이번에도 반려된 거지?”
“기껏 통과된 사업인데, 동료들이 도통 협조하질 않네.”
예상을 뛰어넘는 위험이 가득한 비즈니스의 세계,
히트 치는 ‘기획의 고수’는 뭐가 다른 걸까?
기획은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대기업의 스타 사원에서 불모지를 개척하는 창업자로,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길을 걸어온 기획자의 노하우를 만나다
작은 카페 창업부터 수백억 규모의 국제 거래까지, 세상의 모든 사업은 ‘기획’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핵심 중의 핵심 업무인 기획을 동시에 가장 까다로운 업무로 꼽는 직장인이 많다. 기획 업무는 대체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일단 많은 사람이 기획의 발상 단계부터 난관을 겪는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사업을 떠올리는 것만 해도 보통 일이 아닌데, 고객의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엉뚱한 방향으로 사업 계획을 세우는 경우도 다반사다. 좋은 아이디어와 철저한 시장 조사 결과를 갖추었다고 해도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발생하여 기획을 물거품으로 만들 때도 있다. 이런 위험 상황이 특히 기획 업무에서 빈번한 까닭은, 존재하지 않았던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일이기에 정해진 프로세스나 관례가 없기 때문이다. 탁월한 기획자라면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능력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 부딪치는 각종 위험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노련함도 갖추어야 하는 이유다.
내가 내놓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실패하는 이유는 수십, 수백 가지다. 이쯤 되면 정말로 내 아이디어가 안 좋은지, 아니면 다른 팀원들이 이 일을 하기 싫은지 도통 영문을 모르기도 한다. 내 머릿속에서는 최고로 기발했던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 허점투성이가 되어버린 셈이다. 기획을 많이 해본 사람일수록 그런 빈틈을 메꾸는 데 집착한다. (40쪽)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인 조성후는 삼성물산에서 ‘반도체 중고장비 사업’과‘인도 태권도 보급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스타 대리였고, 지금은 사자레코드를 이끌며 치열한 엔터테인먼트업계에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그도 처음에는 자꾸만 반려되는 기획서에 머리를 싸매는 신입사원이었다. 기획을 포착하는 생각의 도구를 배운 다음에야 타고난 직감을 사업으로 만드는 법을 익힐 수 있었다. 회사에서 비즈니스 경험을 어느 정도 쌓은 후, 창업자로 독립하여 야심 차게 도전했던 식료품 수입 사업이 갑작스러운 자연재해 탓에 허망하게 끝나버리기도 했다. 지금 그가 사자레코드에서 펼치는 수많은 독창적 사업들은 그간의 역경에서 익힌 교훈이 모두 녹아 있는 집합체인 셈이다. 그의 삼성물산 입사 동기였던 또 다른 저자 박준서는 조성후의 남다른 ‘기획자 마인드’와 오랜 이력을 20년 넘는 시간 동안 곁에서 목격한 사람이다. 책은 박준서가 세심한 시선을 통해 분석한 조성후의 시행착오를 각 장의 대표 사례로 담아 생생한 인사이트를 전하고, 구체적 분석과 실천 대안을 제시한다.
이처럼 회사 생활과 사업 경험을 두루 갖춘 저자 조성후의 이력 덕택에, 책에는 직장인부터 창업자까지 비즈니스를 기획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놓쳐선 안 될 노하우가 담겼다. 여기에 국내 대기업과 HR 전문 컨설팅 기업에서 인사 전문가로 경력을 쌓은 저자 박준서는 실무를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큰 그림을 설계하는 단계별 지침을 체계적으로 담아 책의 중심을 잡아주었다. 두 저자는 탄탄한 사업을 설계하는 기획의 4단계 핵심 전략을 ‘D.R.A.W.’로 명명했다. D.R.A.W. 기획법을 따라 나의 사업을 단계별로 직조하다 보면 어느새 실패 없는 튼튼한 비즈니스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사업이 되는 아이디어 발상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까지,
빈틈없는 기획을 설계하는 필승 D.R.A.W. 전략
D.R.A.W. 기획법의 첫 단계는 사업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날카롭게 포착하는(Detect) 것이다. 많은 기획 담당자와 창업자가 아이디어 발상을 가장 어려운 일로 꼽는 주된 이유는 이들에게 생각의 도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업 아이디어를 포착하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촉·전환·분석·학습·반성·끈기를 제시한다. 이미 선점한 분야에서 인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가거나(촉), 기존 사업의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나누어 관찰한 후 개선점을 탐색하고(분석), 실패한 기획에서 패착을 찾아내 보완해보는 등(반성) 새로운 기획의 시작점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주목해야 할 점은 무(無)에서부터 솟아나는 기획이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이미 알고 있던 것을 다른 관점에서 비틀어 바라볼 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 단계는 기획 실행에 앞서 예상 가능한 모든 위험(Risk)의 대비책을 만드는 것이다. 제아무리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도 법률상 불가능하거나, 운용 가능한 자원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이라면 진행할 수 없다. 많은 기획자가 이처럼 치명적인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하지 못하고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볼 때가 적지 않다. 책에서는 이런 리스크를 미리 상상하고 대비하기 위한 세 가지 명확한 기준점을 알려준다. 본격적인 비즈니스에 돌입하기 전, 가용한 역량으로 실현할 수 있는 일인지(할 수 있는 일인가?), 법·환경·윤리의 기준에 부합하는 일인지(해도 되는 일인가?), 가장 효율적인 일인지(꼭 해야 할 일인가?)를 다양한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점검해보자. 철저한 판단을 거쳐 최대한 많은 리스크에 대응 방안을 마련할수록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기획이라는 평가를 들을 수 있다.
우리의 현장이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 사람들, 생각지도 못한 리스크, 넘어서야 할 경쟁 구도 등 온갖 장애물이 도처에 숨어 있는 곳이다. 이런 현장에서 기획자는 선택을 해야 한다. 리스크 때문에 기획을 접을 것인가? 아니면 리스크를 뚫고 나아갈 것인가? (129쪽)
세 번째 단계는 기획된 사업의 목표를 향해 전략적으로 접근하는(Approach) 것이다. 실행의 모델을 정하는 법부터 팀과 자원을 운용하는 방식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기획자가 내려야 할 선택은 끝이 없다. 한 번의 선택에 사업의 성패가 좌우되므로 기획자는 가장 효율적인 접근법을 모색할 의무가 있다. 저자는 목표에 전진하는 여섯 가지 전략으로 태스크포스·벤치마킹·컨설팅·아웃소싱·파일럿테스트·위험관리를 소개한다. 실제 기업에서 자주 쓰는 전략인 만큼 익숙한 개념이 많지만, 이를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특히 컨설팅과 아웃소싱의 경우 조직 외부 인력과 협력해야 하는 만큼 예상치 못한 소통 오류가 심심찮게 발생한다.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과 인력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책에서 제시하는 세밀한 실전 노하우를 참고하여 실패 없는 목표 실행 방안을 설계해 보자.
마지막 단계는 나의 기획을 동료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Word) 것이다. 세상의 모든 아이디어는 말과 글로 표현되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그 가치를 실현한다. 전달할 대상에 맞춰 기획을 언어화하는 작업은 나의 사업이 타당하고 경쟁력 있는지를 최종 점검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기획서·내부 커뮤니케이션·계약서·마케팅이 대표적인 언어화 작업이다. 먼저 기획서를 작성하며 머릿속에 떠도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검토한다. 적확한 개념으로 생각을 표준화해 보면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리스크를 잡아내기도 한다. 다음으로는 함께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동료들에게 기획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득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와는 계약서를 통해 서로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설정한다. 최종적으로 대중의 필요와 맞닿은 마케팅을 수행해 효과적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성공한 기획이 완성된다.
“기획자가 될 것인가, 회사원이 될 것인가?”
주어진 일을 잘 처리하는 회사원이 되는 것을 넘어서서,
자기주도적인 기획자의 삶으로 나아가기
실제 직업 현장에서 필요 때문에 쫓기듯 사업을 기획해야 하는 실무자들에게, 진행하는 사업의 가능한 모든 단계를 세심하게 살피라는 조언은 이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이 책의 메시지는 기획이란 업무를 꼼꼼히 하라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 자신이 기획한 비즈니스의 큰 그림을 조망하고, 최종 목표에 다다를 방안을 능동적으로 설계해보라는 이야기에 가깝다. 우리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는 다름 아닌 주도성이다. 주도성을 가진 사람은 주변 환경에 흔들리는 일 없이 굳건하게 자신의 일을 경영한다. 이런 열정을 갖춘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와 동료들이 따라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회사원과 창업자를 불문하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지휘하는 ‘기획자’의 자세가 필요한 까닭이다.
거대 기업의 창업자이든 보잘것없는 규모의 조직에 몸담은 기획 담당자이든, 어떤 일을 주도하는 사람들만의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각자의 머릿속에서 세상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있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그런 사람은 누구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 스스로를 단련하며 타인을 이끌어가는 리더다. (257쪽)
회사원으로 또 사업가로, 주도적인‘기획자의 삶’을 몸소 실현해 온 두 저자는 기획이라는 어렵지만 가슴 설레는 일에 도전하고자 첫발을 뗀 사람들을 응원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현장에서 얻어낸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의 기쁨을 안겨주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2000년대 중반 대기업 인재 양성 시스템의 특권을 누렸던 세대로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아래서 업무를 배울 여건이 점점 사라지는 현 상황에서 느낀 안타까움과 책임감도 한몫했다. 책의 뒷부분에 두 저자가 운영하는 ‘기획자 커뮤니티’로의 초대 QR 코드를 실어 선배 또는 동료 기획자들과 직접 소통할 창구를 마련한 것도 이러한 생각에서다.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AI가 일자리 상당수를 대체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AI의 시대를 대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은 사회의 요구를 예리하게 포착하고 그것을 해결할 방안을 설계하는 힘, 즉 기획자의 역량이다. 이 책 《기획자의 탄생》은 빛나는 아이디어와 풍부한 경험을 모두 갖춘 선배 기획자의 노하우를 단숨에 나의 능력으로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필승 D.R.A.W. 기획법과 함께 무한한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탐색해보자. 당신은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 기획자로 재탄생해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준서(지은이)
삼성과 쿠팡, HR 전문 컨설팅 기업 등에서 인사 교육 분야 일을 20년간 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생생한 현장 속에 어떤 이론보다도 빛나는 경영의 지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좀처럼 열리지 않는 기회의 문 앞에서 낙담하는 후배, 만만치 않은 업무와 인간관계 속에서 땀 흘리는 동료, 새로운 시대의 흐름 앞에 자리를 비켜줄 순간을 맞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보석처럼 모으고 있다. 지은 책으로 《보고는 요약이다》(공저)가 있다.
조성후(지은이)
사자레코드 공동대표. 삼성물산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뛰어다니던 시절, ‘반도체 중고장비 사업’과 ‘인도 태권도 보급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어 대리 시절부터 회사의 스타였다. 남다른 비즈니스 감각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져온 실천가의 장기를 살려, 지금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강자들과 겨뤄보고자 필승의 계획을 세우는 전략가로 성장했다. 회사 프로젝트를 맡은 직장인부터 자기 사업을 구상하는 창업자까지, 프로페셔널한 기획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회사원이 될 것인가, 기획자가 될 것인가 5 1 열정과 직감만으로는 기획할 수 없다! ★ 기획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D.R.A.W. 전략 17 시작도 끝도 보이지 않는다? 19 생각의 도구를 모른다? 25 누가 무엇을 원하는지 감이 없다? 32 숨은 위험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37 2 Detect, 날카롭게 기회를 포착하라 ★ 새로운 비즈니스가 열리는 짜릿한 순간 47 - 조 대리, 반도체 장비 수출의 틈새시장을 개척하다 촉, 감각이 살아 있어야 한다 55 전환, 낯설게 볼 수 있어야 한다 61 분석, 쪼개서 보아야 한다 66 학습, 배우면 더 좋은 길이 열린다 70 반성, 돌이켜보면 놓친 길이 드러난다 75 끈기, 버티다 보면 없던 길이 생긴다 80 3 Risk, 모든 위험을 상상하라 ★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펼쳐지는 냉혹한 시장 87 - 한순간 물거품이 된 조 사장의 할라피뇨 수입 계획 할 수 있는 일인가? ■ 내 역량으로 가능한지 살펴보자 97 해도 되는 일인가? ■ 법, 환경, 윤리의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자 105 꼭 해야 할 일인가? ■ 가장 중요한 일인지 따져보자 110 4 Approach, 전략적으로 나아가라 ★ 작은 퍼즐들로 큰 그림을 완성하는 설계의 과정 119 - 조 대표, 사자레코드 설립부터 아티스트 영입까지 기동성 높은 능력자를 모은다 ■ Task Force 131 note_ 탄탄한 태스크포스를 꾸리는 원칙 136 앞서 성공한 자에게 배운다 ■ Benchmarking 139 note_ 효율적인 벤치마킹으로 가는 길 145 전문가의 머리를 빌려온다 ■ Consulting 148 note_ 후회 없는 컨설팅을 받는 방법 154 숙련자의 손발을 빌려온다 ■ Out Sourcing 157 note_ 외부 도움을 확실하게 활용하는 기술 161 먼저 작게 시작해본다 ■ Pilot Test 164 note_ 파일럿테스트의 효과적인 순서 169 최악을 대비하며 전진한다 ■ Risk Management 172 note_ 위험관리는 기술이 아니라 문화다 179 5 Word,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라 ★ 대중을 사로잡기까지 말과 글의 힘 185 - 사자레코드 〈멀티테이너 발굴 프로젝트〉 기획서 기획서, 자신에게 먼저 질문하라 194 note_ 6 Page Narrative로 제안서 정리하기 201 커뮤니케이션, 동료가 가장 중요한 고객이다 216 note_ 내부 설득 커뮤니케이션 윈윈 전략 5 227 계약, 파트너를 상상에서 현실로 데려오자 235 note_ 손해 보지 않는 계약서 체크리스트 8 239 마케팅, 끊임없이 대중과 교감하라 245 에필로그 일을 주도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