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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주 발라드 : 신예선 자전소설

무반주 발라드 : 신예선 자전소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예선
서명 / 저자사항
무반주 발라드 : 신예선 자전소설 / 신예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태학사 ,   1999.  
형태사항
226 p. ; 23 cm.
ISBN
89762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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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신예선 무 등록번호 11115138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신예선 무 등록번호 1111513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36 신예선 무 등록번호 1111513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36 신예선 무 등록번호 1510822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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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36 신예선 무 등록번호 1111513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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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재미 소설가 신예선의 자전소설. 작가 자신이 "이마에 주홍글씨 'A'를 달고 살아온 여인의 이야기"라고 했듯이, 사랑의 노예로 평생을 보내면서 자신이 가해자임을 인정하기까지 흐른 세월의 이야기다. 그것은 소설가 김인환을 사랑한 이유로 한국을 떠나고 사랑하는 화단의 선배인 손지숙 교수의 임종에서야 조국땅을 밟는,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죽은 아들의 무덤 위에 댄싱레이디꽃을 뿌리며 살아온 긴 세월의 이야기다.

이 원고를 본 구상 시인은 "인간의 사랑과 미움, 괴로움과 기쁨을 함께 문학적으로 형상화하면서 동시에 이를 종교적인 구원의 차원으로 끌어을린 소설"이라고 하였으며, 작가 박범신은 "피 흘리던 사랑의 상처를 강고한 내면성찰로 극복하여 마침내 눈물겹고 따뜻한 화해로 이끈 소설"이라고 하였고, 평론가 권영민은 "인간은 누구나 사랑을 통해서 비로소 구원을 받는 사실을 이 소설만큼 설득력있게 말해 주는 작품을 나는 읽어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재미 소설가 신예선 씨가 자전소설 『무반주 발라드』를 도서출판 태학사에서 간행,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소설은 작가 자신이 "이마에 주홍글씨 'A'를 달고 살아온 여인의 이야기"라고 했듯이, 사랑의 노예로 평생을 보내면서 자신이 가해자임을 인정하기까지 흐른 세월의 이야기다. 그것은 소설가 김인환을 사랑한 이유로 한국을 뗘나고 사랑하는 화단의 선배인 손지숙 교수의 임종에서야 조국땅을 밟는,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죽은 아들의 무덤 위에 댄싱레이디꽃을 뿌리며 살아온 긴 세월의 이야기다. 그래서 이 원고를 본 구상 시인은 "인간의 사랑과 미움, 괴로움과 기쁨을 함께 문학적으로 형상화하면서 동시에 이를 종교적인 구원의 차원으로 끌어을린 소설"이라고 하였으며, 작가 박범신은 "피 흘리던 사랑의 상처를 강고한 내면성찰로 극복하여 마침내 눈물겹고 따뜻한 화해로 이끈 소설"이라고 하였고 평론가 권영민은 "인간은 누구나 사랑을 통해서 비로소 구원을 받는 사실을 이 소설만큼 설득력있게 말해 주는 작품을 나는 읽어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예선(지은이)

충남 예산 출생해 청주여고 졸업했다.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섬머스쿨을 수료하고, 케임브리지 스쿨 오브 브로드캐스팅을 졸업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익스텐션 코스 수학했다.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 오브 뮤직에서 미스 데이비스에게, 보스턴 컨서버토리 오브 뮤직에서 마담 팔고에게 사사받았다. 월간 《대학가》, 하버드 출판사, 《뉴욕 한인회보》 주간 및 《뉴욕 한국일보》 기자, 《샌프란시스코 동아일보》 산호세 지국장, 《코리아 포스트》 발행인, KTN TV 방송위원, 《샌프란시스코 문학》 발행위원장,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전문위원으로 활약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국제펜클럽 한국과 미국 회원이며,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샌프란시스코 지부’ 명예회장, ‘세계한국여성네트워크’ 고문, ‘북가주 언론인협회’ 초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에뜨랑제여 그대의 고향은》, 《외로운 사육제》, 《聖女》, 《유학생》, 《잃어버린 가방》, 《겨울에 열린 창》, 《노래의 날개》, 《그리고 빛난 별》, 《무반주 발라드》, 《심포니를 타는 허밍버드》와, 단편소설 <개최의 인터체인지>, <무도회의 권유>, <광화문 이야기> 등이 있다. 한국과 미국 내의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에 단편소설, 수필, 시, 칼럼 등 수백여 편을 발표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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