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릿말
제1장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
군을 놀라게 한 '한표의 반란' = 15
보안사, 쇼크받다 = 22
국회의원 전부 다 법정에 나오라! = 30
'대통령 소송대리인'의 고군분투 = 37
당신, 후환이 두렵지도 않어? = 44
수해가 하늘 탓이라니? = 50
제2장 가난은 힘을 주고 사랑은 됨됨이를 기른다
혼쭐난 반장 = 55
어머니와 재봉틀 = 58
텅 빈 의자와 나팔꽃 = 61
구멍가게 아저씨의 행복 = 64
나를 겨냥한 비밀과외 = 67
축구와 눈물 = 70
혁명공약과 교실 벽보 = 73
졸업, 자장면, 그리고… = 76
제3장 비바람 속에서도 나무는 자란다
고학생 가정교사 = 81
장학금과 새끼돼지 = 84
"야, 우리가 이렇게 싸워서 되겠냐!" = 87
16표 차의 눈물 = 90
242표 차의 웃음 = 93
대망의 광주 유학과 이모님 = 95
웬 촌놈의 정의감? = 97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달려오는 친구 = 100
첫 좌절과 재도전 = 105
제4장 "싸우자는 게 아니라 바로잡자는 것이다"
2평 자취방의 두 형제 = 111
농촌법학회와 후진국사회 연구회 = 114
독재정권과 법대생의 불법(?) 투쟁 = 117
강제 휴학, 강제 입영 = 120
'단지 그대가 군인이라는 이유만으로' = 125
재입학과 9년만의 졸업장 = 129
은평사람들, 그리고 선림사의 다짐 = 133
제5장 일과 사랑, 그리고 법관의 길
이인계 선배와의 깊고 긴 우의 = 141
대학원과 기숙사 생활 = 146
천등산 아래서의 배수진 = 149
분위기에 녹아버린 노총각 = 151
검사시보와 첫 딸의 울음 = 154
판사의 길 = 157
무죄판결문 좀 자유롭게 씁시다! = 160
판사의 영원한 고민, 사형 = 162
제6장 일본에서 담아온 소중한 교훈들
재충전을 결심하다 = 167
쿠니다치시에서 되찾은 가족? = 169
히토츠바시대학과 다케시타교수 = 172
자전거와 벚꽃 = 175
선진 현장에서 배운 '조정제도' = 177
학부모 감동시킨 담임선생님 = 181
책상 겸용 화장대와 치열한 직업정신 = 184
"출산 끝까지 산모의 손을 놓지 마시오" = 186
홋카이도[北海道] 눈 축제의 교훈 = 188
와타나베 판사의 향기 = 191
일본의 한국 유학생들 = 194
제7장 '인정사정 없는 법'은 법이 아니다
심판자에서 봉사자로 = 199
'열린 법률사무소'요? = 202
"소중한 첫 수임료, 사회로 돌립니다" = 207
누군가는 나서서 해줘야 할 일인데‥‥ = 209
힘없고 빽 없던 그 아주머니의 눈물 = 213
제헌의원과 은장시계 = 216
8도 사나이, 한데 뭉치다 = 220
마음으로 쓴 편지 = 223
제8장 잊지 못할 사건, 잊지 못할 사람들
정태수가(家)의 비극 = 229
정덕진 · 덕일 형제 이야기 = 232
존중돼야 할 연예인의 인권과 사생활 = 238
전무후무, 법정 증거위조 사건의 처음과 끝 = 241
제9장 시민운동의 열정과 보람
경실련, 고된 만큼 보람 있었다 = 255
욕심만큼 몸이 따라주었으면 = 259
시민운동의 한계와 나의 대안 = 264
제10장 서민의 아들, 정치의 길로
'정치봉사론'을 실천하기 위해 = 279
왜 지금'새 피'하 필요한가 = 285
'새 사람'의 4가지 요건 - 비전 ·참신함 · 전문성 ·도덕성 = 291
야당사의 버팀목, 권노갑을 말한다 = 294
김대중 대통령과의 소중한 인연들 = 304
제11장 '2020한국 - 개인의 평범한 행복'을 제안한다
아빠가 직장 잃을 불안이 없는 나라 = 313
고등학교에서 운전을 가르치는 나라 = 315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나라 = 317
더이상 '공사'때문에 교통 짜증이 없는 나라 = 319
누구나 법 문제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나라 = 321
숲이 우거지고 맑은 개울물이 철철 넘치는 나라 = 323
체육과 건강의 나라 = 325
꼭 대학을 안 가도 행복할 수 있는 나라 = 327
자전거로 생활할 수 있는 나라 = 329
제12장 폭발! 아줌마 에너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위한 이석형 변호사의 지상 특강 '남편론' = 333
제13장 할 말은 한다
정치력 실종이 국회 파행 불렀다 = 357
정치인과 거짓말 = 360
'청계 공화국'은 망해야 한다 = 363
법치주의자들의 코미디 = 366
시민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 369
절망과 희망의 십자로 = 372
어느 권력자의 몰락을 보며 = 375
21세기를 살기 위한 지혜 =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