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창조적 파괴 : 기업 재창조에 성공한 일본의 CEO 11인의 혁신경영

창조적 파괴 : 기업 재창조에 성공한 일본의 CEO 11인의 혁신경영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船橋洋一, 1944- 이정환, 李貞煥, 역
서명 / 저자사항
창조적 파괴 : 기업 재창조에 성공한 일본의 CEO 11인의 혁신경영 / 후나바시 요이치 지음 ; 이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경영정신,   2001  
형태사항
314 p. : 삽도 ; 23 cm
원표제
創造的破壞系
ISBN
8972881449
000 00000nam c2200205 k 4500
001 000000711413
005 20250715163045
007 ta
008 010704s2001 ulka 000a kor
020 ▼a 8972881449 ▼g 03320 : ▼c \109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49 1 ▼l 111185035 ▼f 개가 ▼l 111185036 ▼f 개가 ▼l 111185037 ▼f 개가
082 0 4 ▼a 658.409 ▼2 21
090 ▼a 658.409 ▼b 2001b
100 1 ▼a 船橋洋一, ▼d 1944- ▼0 AUTH(211009)30099
245 1 0 ▼a 창조적 파괴 : ▼b 기업 재창조에 성공한 일본의 CEO 11인의 혁신경영 / ▼d 후나바시 요이치 지음 ; ▼e 이정환 옮김
246 1 9 ▼a 創造的破壞系
260 ▼a 서울 : ▼b 경영정신, ▼c 2001
300 ▼a 314 p. : ▼b 삽도 ; ▼c 23 cm
700 1 ▼a 이정환, ▼g 李貞煥, ▼e▼0 AUTH(211009)62149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1118503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11185035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1118503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5110113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1118503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11185035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6)/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1118503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09 2001b 등록번호 151101130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아사히 신문의 칼럼니스트인 후나바시 요이치가 혁신을 추구하는 도전정신으로 창조적 파괴를 주도함으로써 기업 재창조에 성공한 일본의 CEO 11인의 혁신경영을 그들과의 대담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손정의(소프트뱅크), 카를로스 곤(닛산자동차), 이데이 노부유키(소니) 등 세계적인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일본의 CEO 11인은 심각한 경제 붕괴에도 불구하고 기업 재창조의 신화를 이루어냄으로써 낡은 사고방식과 경영방식을 과감히 파괴해나가는 기업가 정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조지프 슘페터는 경제발전과 사회변동의 원동력을 기업가의 혁신적 행동에서 찾았던 최초의 경제학자였다. 그는 "창조적 파괴를 통해 기술혁신이 일어나고 이런 기술혁신은 기업가 정신의 원동력이다."라고 말하면서 '창조적 파괴'라는 개념을 주창했고, 오로지 혁신을 통해서만 이윤을 올릴 수 있다고 단언했다. 경제개방과 기술혁신을 통한 이러한 '창조적 파괴'는 최신 경제용어로 등장하면서 현재 전 세계경제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CEO들의 경영전략은 바로 슘페터가 주창한 창조적 파괴의 최상의 사례이다. 그들은 거품경제 붕괴 이후의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낡은 사고방식과 경영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신경제에 맞는 패러다임을 받아들임으로써 변화를 야기하는 엄청난 힘을 창출해내고 기업 재창조에 성공한 기업인들이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저자가 일본의 다양한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11인의 CEO와 나눈 대담을 싣고 있다. 자신의 회사에 성실한 사람은 더 이상 필요없다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을 비롯해, 회사를 외국자본에 파는 것은 국익에 위반된다고 주장하는 온라인 증권업계의 총아 마쓰모토 오키 사장,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한다는 레코드업계의 요다 다쓰미 사장, 금융은 영원해도 은행은 영원하지 않다는 일본장기신용은행(현 신생은행)의 야시로 마사모토 사장, 중견간부의 나이가 30대인 회사가 성장한다는 유통업계의 이토 마사토시 회장 등이 그 주인공이다.

1부는 대담이라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이러한 CEO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프런티어, 그들이 모색하고 개발하고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보여주는 과감한 기업가 정신 등을 그들의 육성을 통해 생생하고 설득력있게 들려준다.

그리고 2부에서는 11인의 CEO들이 경영 혁신을 할 수밖에 없는 배경, 즉 21세기 신경제 패러다임 전환의 의미와 의의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후나바시 요이치(지은이)

일본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 역사를 움직인 국제적인 사건이나 협정의 뒷이야기와 그 의미를 각국 정권 핵심부까지 파고들어 밝혀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1990년대 미일동맹의 질적 변화를 분석한 『동맹표류(同盟漂流)』, 2000년대 한반도의 핵 위기를 둘러싼 6자회담을 다면적으로 취재한 『더 페닌슐라 퀘스천』 등의 저서가 있다. 이들 저서는 모두 영어로도 집필돼 출판됐다. 주필을 마지막으로 <아사히(朝日)신문<에서 퇴직한 후 독립 싱크탱크인 (財)일본재건 이니셔티브를 설립했고, 후쿠시마 원전사고 독립 검증위원회를 발족시켜 치밀한 조사를 거쳐 검증보고서도 간행했다. 현역기자 시절 최고 권위의 본·우에다 기념 국제기자상과 일본기자클럽상 등을 수상했으며,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심층 취재한 이번 저술에는 2013년도 오야 소이치(大宅壯一)논픽션상이 주어졌다.

이정환(옮긴이)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리아트 통역과장을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지적자본론』, 『마음을 연결하는 집』, 『캔들차트 사용설명서』, 『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 『감정이 늙지 않는 법』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 도약을 위한 후퇴, 창조를 위한 파괴 = 5
머리말 경영의 혁신적인 패러다임 전환 = 15
제1부 창조적 파괴 정신으로 경제전쟁의 승자가 된 11인의 CEO
 인터넷업계 손정의(소프트뱅크 사장) ; 성실한 사람은 필요없다 = 21
 온라인 증권업계 마쓰모토 오키(매닉스 증권 사장) ; 회사을 외국자본에 파는 것은 국익에 위반된다 = 43
 벤처기업 컨설팅업계 이토 조이치(네오트니 사장) ; 아이디어가 두 가지면 회사도 두 개 만들어야 된다 = 61
 인터넷 쇼핑몰업계 미키타니 히로시(라쿠텐 사장)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당신도 할 수 있다 = 77
 레코드업계 요다 다쓰미(에이벡스 회장 겸 사장) ;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한다 = 95
 자동차업계 카를로스 곤(닛산 자동차 사장) ; 파벌주의는 국민병이다 = 111
 은행업계 야시로 마사모토(일본장기신용은행 사장) ; 금융은 영원해도 은행은 영원하지 않다 = 133
 금융리스업계 미야우치 요시히코(오릭스 회장) ; 연봉제는 인재의 현금화, 그러나 인재는 현금이 아니라 자산이다 = 157
 유통업계 이토 마사토시(이토요카도 그룹 명예회장) ; 중견 간부의 나이가 30대인 회사가 성장한다 = 175
 이동통신업계 다치카와 게이지(NTT도코모 사장) ; 국적과 경력을 따지지 않는다 = 193
 전자제조업계 이데이 노부유키(소니 사장) ; 제조업은 결코 죽지 않는다 = 209
제2부 21세기 경제의 패러다임 전환과 재생전략
 1 인터넷 혁명은 커뮤니케이션 혁명이다 = 235
 2 인터넷은 싼 가격에 끝없이 분출되는 수도다 = 245
 3 대중에서 소그룹으로, 그리고 개인으로 단위가 바뀌고 있다 = 250
 4 비즈니스 모델이 특허가 되는 시대 = 257
 5 창조적 파괴야말로 전진을 약속한다 = 272
 6 변화에 따른 위험보다 변화하지 않을 때의 위험이 더 크다 = 278
 7 불경기를 호경기로 바꿀 수 있는 기회 = 285
 8 인정과 공익을 수중히 여기는 기업인이 성공한다 = 301
 9 정보화될 수 없는 인간의 자질이 더욱 중요한 때 = 307
용어해설 = 311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홍탁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