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21namccc200205 k 4500 | |
| 001 | 000000753253 | |
| 005 | 20100807075036 | |
| 007 | ta | |
| 008 | 011030s2001 ulk 000af kor | |
| 020 | ▼a 8974561697 : ▼g 03810 : ▼c \8000 | |
| 035 | ▼a KRIC08062490 | |
| 040 | ▼a 241002 ▼c 241002 ▼d 211009 | |
| 049 | 1 | ▼l 111207695 ▼f 개가 ▼l 111207696 ▼f 개가 ▼l 121060957 ▼f 과학 ▼l 121060958 ▼f 과학 |
| 082 | 0 4 | ▼a 897.36 |
| 090 | ▼a 897.36 ▼b 최용운 재 | |
| 100 | 1 | ▼a 최용운 , ▼d 1954- ▼0 AUTH(211009)45193 |
| 245 | 1 0 | ▼a 재벌에 곡한다 : ▼b 최용운 장편소설 / ▼d 최용운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이당 , ▼c 2001. | |
| 300 | ▼a 277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1120769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1120769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92045672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210609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5112254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1120769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1120769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92045672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210609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용운 재 | 등록번호 15112254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60년대부터 시작된 국내 재벌기업들의 흥망사를 소설화한 기업소설. 저자는 한 재벌 그룹의 비서실 사장을 화자로 내세워 재벌의 흥망을 회고하며, 미련과 안타까움과 질타가 뒤섞인 평가를 시도한다.
국내 재벌 서열 3위의 자리를 지켜오며 한국 경제의 견인차라 칭송받았지만, 이제 부패의 온상 또는 정치권의 희생양으로 몰락해가는 '육대주' 그룹. 25년간 회장을 보좌해온 '나'는 몰락의 과정을 씁쓸하게 관조하면서도 공범인 정책입안자들의 과실에 대한 단죄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는데 분개한다.
실제 재벌의 역사를 조금씩 뒤섞어 놓은듯한 현실감있는 설정과 사회성짙은 소재가 흥미롭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