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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9 | 1 | ▼l 121057712 ▼f 과학 ▼l 121057713 ▼f 과학 |
| 082 | 0 4 | ▼a 891.4444 ▼2 21 |
| 090 | ▼a 891.4444 ▼b 2001 | |
| 100 | 1 | ▼a Tagore, Rabindranath, ▼d 1861-1941 ▼0 AUTH(211009)8972 |
| 245 | 1 0 | ▼a 내 안에서 하나가 모두에 이르게 하소서 / ▼d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지음 ; ▼e 서율택 옮김. |
| 246 | 1 9 | ▼a (The)one and the many |
| 260 | ▼a 서울 : ▼b 그림같은세상, ▼c 2001. | |
| 300 | ▼a 142 p. : ▼b 삽도 ; ▼c 21 cm. | |
| 700 | 1 | ▼a 서율택, ▼d 1965-, ▼e 역 ▼0 AUTH(211009)134687 |
| 900 | 1 | ▼a 타고르, 라빈드라나드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1.4444 2001 | 등록번호 12105771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타고르의 시와 아포리즘, 편지가 실려있다. 또한 그의 작품에 녹아있는 동양 정신과 철학 그리고 인도의 자연과 종교적 사유를 동시에 맛볼 수 있도록 벵골의 강과 들판, 나무, 꽃 사람들의 사진을 함께 수록했다.
편자인 존 맥레넌 베리지는 인도와 방글라데시 농촌지역을 찾아다니면서 직접 사진을 촬영했다. 산티니케탄, 캘커타, 델리, 네팔의 카트만두와 에베레스트 산 사이를 답사하면서 찍은 사진은 벵골지역의 풍광과 그 지역 사람들의 삶을 조화롭게 보여준다.
사진과 글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엮은이의 직관에 따랐다. 시와 서신은 발표된 순서대로 싣고, 본래 시집 제목이었던 '황금 조각배', '들새', '남폿불'은 각각 각 부 제목으로 달았다. 편지글은 <라빈드란드 타고르 단편 선집>에서 아포리즘은 <불꽃>, <반딧불이>, <길 잃은 새>에서 뽑아 번역한 것이다.
이렇게 시와 사진을 한데 묶은 것은 타고르 시의 특징인 정(精)과 동(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사진은 '고요'한 반면, 시편들은 느슨한 가락을 타고 유유히 흐른다. 초기시는 운문성이 두드러지지만 후기시는 그 보다 느슨해진 민중가락이나 산문시의 특성을 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지은이)
벵골 르네상스의 시인 ‧ 작가 ‧ 극작가 ‧ 작곡가 ‧ 철학자 ‧ 사회 개혁가 ‧ 화가로 활동한 그는 맥락적 현대주의로 벵골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도 미술을 기탄잘리의 “매우 감성적이고 신선하며 아름다운” 시를 썼다. 1913년 타고르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유럽인이 되었다. 1880년대에 몇 권의 시집을 낸 뒤 시가집 『아침의 노래』(1883)와 1890년 그의 성숙된 천재성을 보여주는 시집 『마나시 Mānasῑ』를 펴냈는데 그의 대표적인 시들이 상당수 실려 있다. 1912년에 출간된 『한 다발의 이야기들 Galpaguccha』에는 그들의 비참한 삶과 불행에 대해 썼다. 그는 정치적·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었으나, 결코 인도의 독립을 지상의 목적으로 간주하지는 않았다. 그는 실라이다에서 벵골의 전원을 사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갠지스강을 사랑하여 그의 문학의 중심 이미지로 삼게 되었다. 이곳에 머무는 여러 해 동안 그는 『황금 조각배 Sonār Tari』(1893)·『경이 Citrā』(1896)·『늦은 추수 Caitāli』(1896)·『꿈 Kalpanā』(1900)·『찰나 Kṣaṇῑkā』(1900)·『희생 Naibedya』(1901) 등의 작품집과 함께 『Chitrāṇgadā』(1892), 『Chitra』라는 제목으로 1913년에 재출간하였고, 『정원사의 아내 Mālinῑ』(1895)라는 서정적 희곡을 출간했다. 1913년 널리 알려진 산문 시집 『기탄잘리 Gῑtāñjali』(신에게 바치는 노래, 1910)의 영역본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는 생애의 후기 25년 동안 21권의 저작을 펴냈다. 시와 단편 소설 외에 주목할 만한 소설도 여러 편 썼는데, 『고라 Gorā』(1907~10, 영역 1924)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1929년 『동아일보』 기자에게 건네준 6행의 영문시 「동방의 등불」(원래는 시 제목이 없었다. 동아일보 편집인이었던 주요한이 번역해서 붙임. 후에 누군가에 의해 6행의 영문시가 8행으로 잘못 번역됨)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한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존 맥레넌 베리지(엮은이)
노바 스코샤 주의 앤티고니시에 있는 성 프랜시스 하비에르 대학에서 종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케타키 쿠샤리 디손(엮은이)
영국과 뱅골에서 활동하는 비평가이자 작가이며, 현재는 잉글래드의 옥스퍼드에 살고 있다.
윌리엄 라디스(엮은이)
잉글랜드의 런던대학 동양과 아프리카학과에서 벵골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서율택(옮긴이)
번역문학가 및 출판 기획자이다. 1965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자연과학 분야에서 우리말 작업에 참가했으며 웅진학생백과사전의 사회과학 분야 항목을 번역 및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는 <소련문예사전>, <영화연기워크샵>,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아버지에게 배웠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