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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Tagore, Rabindranath, ▼d 1861-1941. ▼0 AUTH(211009)8972 |
| 245 | 1 0 | ▼a 타고르 에세이 = ▼x Tagore essay / ▼d [타고르 지음] ; ▼e 최혁순 옮김. |
| 260 | ▼a 파주 : ▼b 범우, ▼c 2009. | |
| 300 | ▼a 205 p. : ▼b 삽도 ; ▼c 22 cm. | |
| 505 | ▼t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글 -- ▼t 인격의 세계 -- ▼t 제2의 탄생 -- ▼t 명상 -- ▼t 시인의 종교 -- ▼t 창조적 이상 -- ▼t 초승달 -- ▼t 미의 실현 | |
| 700 | 1 | ▼a 최혁순, ▼g 崔赫洵, ▼d 1933-, ▼e 역 ▼0 AUTH(211009)117127 |
| 900 | 1 1 | ▼a 타고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4444 T128 타 | 등록번호 11155095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1.4444 T128 타 | 등록번호 15127674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4444 T128 타 | 등록번호 11155095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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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1.4444 T128 타 | 등록번호 15127674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혁순(지은이)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독일 뮌헨대학 수학. 역서로는 《의혹과 행동》《토인비와의 대화》《러셀 인생론》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 외 다수가 있음.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옮긴이)
벵골 르네상스의 시인 ‧ 작가 ‧ 극작가 ‧ 작곡가 ‧ 철학자 ‧ 사회 개혁가 ‧ 화가로 활동한 그는 맥락적 현대주의로 벵골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도 미술을 기탄잘리의 “매우 감성적이고 신선하며 아름다운” 시를 썼다. 1913년 타고르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유럽인이 되었다. 1880년대에 몇 권의 시집을 낸 뒤 시가집 『아침의 노래』(1883)와 1890년 그의 성숙된 천재성을 보여주는 시집 『마나시 Mānasῑ』를 펴냈는데 그의 대표적인 시들이 상당수 실려 있다. 1912년에 출간된 『한 다발의 이야기들 Galpaguccha』에는 그들의 비참한 삶과 불행에 대해 썼다. 그는 정치적·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었으나, 결코 인도의 독립을 지상의 목적으로 간주하지는 않았다. 그는 실라이다에서 벵골의 전원을 사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갠지스강을 사랑하여 그의 문학의 중심 이미지로 삼게 되었다. 이곳에 머무는 여러 해 동안 그는 『황금 조각배 Sonār Tari』(1893)·『경이 Citrā』(1896)·『늦은 추수 Caitāli』(1896)·『꿈 Kalpanā』(1900)·『찰나 Kṣaṇῑkā』(1900)·『희생 Naibedya』(1901) 등의 작품집과 함께 『Chitrāṇgadā』(1892), 『Chitra』라는 제목으로 1913년에 재출간하였고, 『정원사의 아내 Mālinῑ』(1895)라는 서정적 희곡을 출간했다. 1913년 널리 알려진 산문 시집 『기탄잘리 Gῑtāñjali』(신에게 바치는 노래, 1910)의 영역본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는 생애의 후기 25년 동안 21권의 저작을 펴냈다. 시와 단편 소설 외에 주목할 만한 소설도 여러 편 썼는데, 『고라 Gorā』(1907~10, 영역 1924)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1929년 『동아일보』 기자에게 건네준 6행의 영문시 「동방의 등불」(원래는 시 제목이 없었다. 동아일보 편집인이었던 주요한이 번역해서 붙임. 후에 누군가에 의해 6행의 영문시가 8행으로 잘못 번역됨)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한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목차
목차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글 -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살자 = 11 인격의 세계 1. 마음의 세계 = 25 2. '영원의 연주자' = 34 3. 조화의 힘 = 45 4. 단순한 마음의 진리 = 55 제2의 탄생 1. 분리와 통일 = 69 2. 창조의 세계 = 78 3. 지고의 인격 = 88 4. 최상의 즐거움 = 97 명상 1. 최고의 진리 = 107 2. 신 안에서의 자유 = 117 시인의 종교 1. 진리의 초대 = 131 2. 꿈을 꾸는 자 = 141 3. 창조적 정신 = 153 창조적 이상 1. 인격성의 자각 = 167 2. 위대한 사랑 = 173 초승달 = 185 미의 실현 = 193 편집자의 글 =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