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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신경림 뿔 | |
| 100 | 1 | ▼a 신경림, ▼g 申庚林, ▼d 1936-2024 ▼0 AUTH(211009)9009 |
| 245 | 1 0 | ▼a 뿔 : ▼b 신경림시집 / ▼d 신경림. |
| 260 | ▼a 서울 : ▼b 창작과비평사, ▼c 2002. | |
| 300 | ▼a 96 p. ; ▼c 21 cm. | |
| 490 | 0 0 | ▼a 창비시선 ; ▼v 218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신경림 뿔 | 등록번호 111223078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신경림 뿔 | 등록번호 111223079 (2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신경림 뿔 | 등록번호 1410171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신경림 뿔 | 등록번호 14101717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떤 이들은 시의 살 길은 '서정성'에 있다고 한다. 또 어떤 이들은 '상상력'에 있다고, 또 다른 이들은 '진정성'에 있다고 한다. 반면 신경림 시인은 시의 살 길은 '자연스러움'과 '울림'에 있다고 말한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이후 4년만에 펴내는 <뿔>에는 시인이 말한 그 '자연스러움'이 있다. 그 말은 자연스러움이 최고의 가치란 것은 아니다. 자연스럽다는 건 애써 거짓 표정을 짓지 않는다는 것이고, 있는 그대로를 내보인다는 것이니까.
<뿔>은 시인의 생각과 시작을 강의 흐름처럼 유유하게 보여준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과 많은 부분 닮아 있으면서 좀 젊어진 것도 같은. '갈대' 만큼 서정적인 시는, '농무' 처럼 리얼리티가 묻어나는 시는 없어도 그 중간에 자유롭게 늘어서 있는 시들.
시 전편이 모두 다 맘에 들고, 멋지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어떤 시는 그저 그렇고, 어떤 시는 청명하다. 어떤 건 젊고, 어떤 건 늙었다. 이런 여러 가지 모습이 <뿔>이고, 신경림의 시작이다. 시집 말미에 붙은 '시인이란 무엇인가'는 산문은 이런 시작이 나온 배경을 잘 설명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경림(지은이)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목차
목차 제1부 떠도는 자의 노래 = 8 특급열차를 타고 가다가 = 9 陋巷遙(누항요) = 10 집으로 가는 길 = 11 그 길은 아름답다 = 12 봄날 = 14 지상에 새롭지 않은 것은 없다 = 15 비 = 16 무엇일까,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이 = 18 流配(유배) = 19 사막 = 20 아름다운 열차 = 22 내가 살고 싶은 땅에 가서 = 24 제2부 兒塚(아총) = 26 幽閉(유폐) = 27 비에 젖는 서울역 = 28 개미를 보며 = 29 장미에게 = 30 눈 온 아침 = 32 그들의 손 = 33 내 허망한 = 34 遁走(둔주) = 35 제3부 뿔 = 38 隣人(인인) = 39 맹인 = 40 개 = 41 銀河(은하) = 42 말을 보며 = 43 乞人行(걸인행) 1 = 44 乞人行(걸인행) 2 = 45 乞人行(걸인행) 3 = 46 겨울날 = 47 제4부 불 = 50 편지 = 52 강 저편 = 54 저 소리는 어디에서 = 55 한 오백년 뒤의 = 56 까페에 앉아 K331을 듣다 = 58 연어 = 59 활엽수 = 60 바람 = 61 비 = 62 꿈 = 63 城(성) = 64 산토끼 = 65 제5부 빛 = 68 少女行(소녀행) 1 = 70 少女行(소녀행) 2 = 71 신의주 = 72 강 건너 남쪽 = 73 추석 = 74 이웃 아낙네들 = 76 고구려 벽화 = 78 강은 가르지 않고, 막지 않는다 = 79 흘러라 동강, 이 땅의 힘이 되어서 = 82 시인의 산문/시인이란 무엇인가 = 84 시인의 말 =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