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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방민호 명 | |
| 100 | 1 | ▼a 방민호 ▼0 AUTH(211009)121233 |
| 245 | 1 0 | ▼a 명주 : ▼b 방민호 문학산문집 / ▼d 방민호 |
| 260 | ▼a 서울 : ▼b 생각의 나무, ▼c 2003 | |
| 300 | ▼a 311 p. : ▼b 삽화 ; ▼c 19 cm | |
| 500 | ▼a 차마 말할 수 없어, 사라져간 모든 것들의 이름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7 방민호 명 | 등록번호 11124716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7 방민호 명 | 등록번호 1112471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 방민호 명 | 등록번호 15114625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7 방민호 명 | 등록번호 11124716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7 방민호 명 | 등록번호 1112471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6 방민호 명 | 등록번호 15114625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창작과 비평」이 주관한 제1회 신인평론상을 받으며 평단에 등장한 후 진보적 계열의 대표적인 평론가로 활발한 활동을 펴온 방민호가 첫 산문집을 냈다. 그는 이 책에 자신의 '한 시절'과 '한 생각'을 담아냈다. 그것은 지나간 유년에 대한 스산한 고백이기도 하고 시대를 향한 강직한 울림이기도 하며, 아울러 문학인으로서의 정체성 확인이기도 하다.
총 3부로 구성된 책은 삶, 세상, 문학이라는 키워드를 관통한다. 1부 '나는 더 이상 소년이 아니다'에서 지은이는 시, 산문, 일기 혹은 이미지의 형식을 빌려 자신의 삶을 연대기식으로 엮었다. 농촌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죽음과 실존의식에 눈을 뜬 면, 84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한 후 겪어야 했던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대학 시절 '조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돌려보던 각종 문건이나 세미나 자료가 원문 그대로 수록되어 있어 흥미롭다.
2부 '사물을 응시한다는 것'에서 지은이는 테러리즘, 한일문제 등 세계사적인 이슈와 일상생활에서 얻은 비판적 안목을 보여준다. 3부 '말은 환원을 거부한다'는 말과 문학에 대한 단상을 수록한 부분이다. 문학인으로서의 소신과 모럴, 스스로 느끼는 위선, 그가 만난 문학인에 대한 추억담을 읽을 수 있다. 덧붙인 몇 권의 책에 대한 짧은 서평은 독서 길잡이로도 활용될 수 있을 법하다.
책을 통해 평론가 이전의 인간 방민호를 만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그의 사유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천천히 살펴볼 수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방민호(지은이)
196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공주를 거쳐 대전에서 성장했다. 대학 입학과 함께 서울로 올라와 수학하며 한국 현대 문학을 전공했고, 서울이라는 공간과 작가·작품의 관계 양상에 관심을 갖고 탐구해 왔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4년 《창작과비평》 제1회 신인평론상을 수상하며 비평 활동을 시작했고, 문학평론집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납함 아래의 침묵』, 『행인의 독법』,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 『문학사의 비평적 탐구』, 『한국비평에 다시 묻는다』가 있다. 연구서로는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 『한국 전후문학과 세대』, 『일제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 『이상 문학의 방법론적 독해』, 『한국문학과 일본문학의 ‘전후’』, 『이광수 문학의 심층적 독해』가 있으며, 함께 펴낸 저서로는 『최인훈, 오디세우스의 항해』, 『탈북문학의 도전과 실험』 등이 있다. 2001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내 고통은 바닷속 한방울의 공기도 되지 못했네』, 『숨은 벽』을 출간했다. 또한 2012년 《문학의오늘》에 단편소설 「짜장면이 맞다」를 발표하며 소설 창작을 시작하여 소설집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 장편소설 『연인 심청』, 『대전 스토리, 겨울』을 집필했다. 그 외에도 산문집 『명주』, 『통증의 언어』, 『경원선 따라 산문 여행』 등이 있다. 현재 이효석문학재단 이사장과 계간 《맥》의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목차
목차 나는 더 이상 소년이 아니다 기억의 몽타주를 위한 알리바이 = 17 인연 = 19 핏줄 = 22 유년 = 25 아무리 사랑이 중한들 가는 님을 어이하리 = 29 산의 뒷면 = 30 푸르른 폐병 = 32 어린 테제 = 35 몽유병의 기억 = 36 망제 = 39 눈빛이 슬픈 아이를 본 날이 있었습니다 = 40 영등포 여자 = 42 바닷물 속 무쇠로 만든 방 = 43 묵시록 = 45 죽은 이의 초상 = 46 독서의 자취 = 49 연극 = 50 짧은 수감의 기억 = 51 겨울 울진 = 54 옛 조각들 = 55 우물에 빠진 마음 = 58 박종철 = 61 메모 = 63 프로메테우스를 향한 꿈 = 64 옛날에 살던 곳을 찾아가다 = 65 출구 없는 기이한 활동 기록 = 67 출구 없는 기이한 활동 기록 이면 = 69 강박증 = 71 고립무원의 나날 = 72 아르바이트의 나날 = 74 경구 = 76 외로운 식구들 = 77 당신의 쑥빛 = 78 지지 않는 꽃의 기억 = 79 우리들의 실패 = 80 그 후, 골목을 돌아서면 = 81 황해를 넘어 = 83 베이징을 지나 내몽고 서울까지 = 86 꽃을 잃고 나는 쓴다 1 = 87 꽃을 잃고 나는 쓴다 2 = 89 꽃을 잃고 나는 쓴다 3 = 91 부치지 않은 편지 = 92 혐오증 = 95 도쿄 = 96 재일문학과 일본문학에 관하여 = 100 경구 = 103 안테나 = 104 어느 백담사행 = 105 문학의 뜻 = 108 관념을 넘어 = 110 오랜 우회의 시간 = 112 사물을 응시한다는 것 황사와 포장마차 = 119 고양이는 집에 정을 들인다 = 121 서른일곱 살이 되던 해 = 124 촛불을 입으로 훅 불어 끄듯이 = 126 나와 함께 살던 비단지네 = 128 문자중독증 = 131 발 = 133 피난민 = 137 수리공 아비와 아들 = 139 반지하방 세상의 물난리 = 142 대학 사회 속의 나 = 145 책 만드는 사람들 = 149 명왕성 = 151 동십자각 불빛을 바라보다 = 154 멀리서 볼수록 그윽하더이다 = 157 목마 레코드 = 159 사라진 베트남 쌀국수집 = 162 충청도 사람의 '덕성' = 165 볼륨을, 볼륨을, 낮추어주세요 = 168 끔찍했던 사건들의 기억 = 171 직업의 환시 = 173 실험실 인간 = 176 법정 인간 = 180 여의도 = 183 침팬지와 인간 = 185 테러리즘에 대한 단상 = 188 예닌 학살과 윤봉길 = 191 발리, 워싱턴, 바그다드, 평양, 그리고…… = 193 희망 없는 시대가 있다 = 197 동아시아를 위한 새 감각 = 200 전쟁의 슬픔 = 203 저 전쟁의 세계 = 206 현대적인 죽음 = 209 말은 환원을 거부한다 베이징 맥도날드 햄버거집 = 215 말은 환원을 거부한다 = 217 말은 수복과 같다 = 220 이분법적 비판을 넘어 = 222 하늘 닿은 한계령 넘어 = 226 말 = 229 문학과 기억 = 233 문학자의 모럴 = 235 가난을 그리지 않는 작가들 = 240 무관의 영예, 일제하 작가들 = 242 헌 책, 우리 정신의 척도 = 245 '한국어문학'과 한일문제 = 248 임종국 이후의 친일 문학론 = 252 김학철 옹 = 257 현기영 선생과 몇 년 = 259 밤의 광주행 = 264 이성욱 선배 = 269 외로운 사람은 강하다 = 274 채계열 선생 = 277 김지하 사상 선집 출판 기념회 = 280 책을 사랑하는 사람 = 283 Ex-Libris = 288 내 살에 박힌 문학자의 위선 = 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