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k 4500 | |
| 001 | 000000854661 | |
| 005 | 20230203161526 | |
| 007 | ta | |
| 008 | 031202s2003 ulk 000a kor | |
| 020 | ▼a 8976969073 ▼g 03900 : ▼c \10000 | |
| 035 | ▼a KRIC09031638 | |
| 040 | ▼a HYUC ▼c HYUC ▼d 21106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kor ▼h eng |
| 049 | 1 | ▼l 111273020 ▼l 111273021 |
| 082 | 0 4 | ▼a 952 ▼2 21 |
| 090 | ▼a 952 ▼b 2003d | |
| 110 | ▼a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0 AUTH(211009)149441 | |
| 245 | 2 0 | ▼a (동경평화포럼)글로벌화와 인권·교과서 / ▼d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편. |
| 260 | ▼a 서울 : ▼b 역사비평사, ▼c 2003. | |
| 300 | ▼a 255 p. ; ▼c 23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 2003d | 등록번호 111273020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 2003d | 등록번호 111273021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올해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의 두 번째 성과물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의 역사왜곡을 둘러싼 세계정세와 역사인식 문제를 주제로 다루었다.
'글로벌화와 인권, 교과서'라는 대주제 아래 제1주제는 '역사인식의 현재' 로서 한·중·일 각국에서 역사인식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다루었다. 제2주제에선 교과서와 젠더의 문제를 다루며 일분이 우경화되며 우익들이 페미니즘을 공격하고, 이것이 교과서 서술에도 반영되고 있는 현실을 다뤘다.
제3주제는 '과거극복과 화해'의 문제로서 3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다루었으며, 끝으로 '글로벌화와 동아시아 평화'라는 주제로 현재 일본을 둘러싼 조건들을 규명하고 해결과제를 모색하고 있다. 내년에는 그 세 번째 포럼이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서중석(지은이)
1948년 충남 논산에서 출생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1988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재직하며 농촌·노동문제 및 민주화운동을 취재했다. 특히 6월항쟁 당시 『신동아』 취재기자로 역사적 현장에서 그날의 사건들을 생생히 목격하고 기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80년대 민중의 삶과 투쟁』, 『한국 근현대 민족문제 연구』, 『한국 현대 민족운동 연구』 1·2, 『조봉암과 1950년대』 상·하, 『남·북협상―김규식의 길, 김구의 길』, 『비극의 현대 지도자』(일본어역), 『배반당한 한국 민족주의』(영역), 『이승만의 정치이데올로기』, 『한국 현대사 60년』(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로 번역), 『이승만과 제1공화국』, 『대한민국 선거이야기』,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6월항쟁』,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전20권), 『민족주의와 역사교육』(정현백 공저), 『전환기 현대사의 역사상』 등이 있다.
고모리 요이치(지은이)
헌법 9조를 지키는 풀뿌리 시민단체 ‘9조의 모임’ 사무국장이다. 현재 일본 문학계를 이끄는 비평가 중 한 사람이자 활발한 사회운동가이다. 1953년 도쿄 출생으로 도쿄대 대학원 교수로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 《나는 소세키로소이다》, 《포스트콜로니얼》, 《인종차별주의》, 《감성의 근대》(공저), 《내셔널리즘의 편성》(공저) 등이 있다.
다카하시 데쓰야(지은이)
1956년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났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 중 하나인 도미오카마치 등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다. 후쿠시마 고등학교와 도쿄대학교 프랑스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반전, 반차별, 반식민주의’를 내건 NPO ‘전야(前夜)’에서 서경식 등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고, ‘헌법 9조’ 수호, 천황제 폐지, 일본의 전쟁 책임론을 주장하고, 지역사회와 종교의 희생 논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대표적인 좌파 지식인으로 명성이 높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전후책임을 묻는다』, 『역사/수정주의』, 『결코 피할 수 없는 야스쿠니 문제』, 『희생의 시스템 후쿠시마 오키나와』 등과 같은 전후 일본 체제를 둘러싼 역사 인식과 차별의 구조를 다룬 책들이 널리 소개되어 있으나, 아직 소개되지 않은 『역광의 로고스』, 『쇼아의 충격』, 『데리다-탈구축과 정의』, 『반(反) 철학입문』과 같은 철학적 비평서들도 엄정한 논리로 그 명성이 높다. 『기억의 에티카』는 그의 초기 철학적 비평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표작이다.
김한종(지은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여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명예교수이다. 역사교육 연구의 학문적 체계화와 사회적 적용을 목표로 역사인식과 역사적 사고, 역사수업과 교사, 역사교육과정과 교과서 등 역사교육의 이론적・실천적 문제들을 연구했으며, 역사교육을 둘러싼 정치·사회 문제의 본질을 밝히는 데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역사교육 강의》, 《역사적 상상과 역사교육》, 《역사교육으로 읽는 한국현대사》, 《역사교과서 국정화, 왜 문제인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인류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했는가》, 《학교사로 읽는 일본근현대사》(공역),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거》(공역) 등이 있다.
우에스기 사토시(지은이)
전쟁책임자료센터 사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권혁태(지은이)
1959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야마구치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성공회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릿쿄대학 초빙 연구원, 규슈대학 대학원 초빙 교수를 지냈고, 계간 『황해문화』의 편집위원이다. 「재일조선인과 한국 사회」, 「1960년대 단카이 세대의 반란과 미디어로서의 만화」 등의 논문과 『일본의 불안을 읽는다』, 『아시아의 시민사회』(공저), 『동아시아 인권의 새로운 탐색』(공저), 『반일과 동아시아』(공저), 『한·중·일 3국의 8·15 기억』(공저) 등의 책을 썼으며, 『히로히토와 맥아더』를 우리말로 옮겼다.
요네다 사요코(지은이)
일본 근현대 여성사를 전공했으며, 야마나시 현립여자단기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5년 현재 총합여성사연구회 대표로 있다. 지은책으로 <히라츠카 라이초우 - 근대 일본의 데모크라시와 젠더> <'女'의 소화사(昭和史)>, <히라츠카 라이초우 평론집>(공저) 등이 있다.
아라이 신이치(지은이)
동경포럼실행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오오히가타 스미오(지은이)
와세다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류옌쥔(지은이)
침화일군난징대학살우난동포기념관 관원으로 재직 중이다.
강성은(지은이)
일본 조선대 조선문제연구센터 연구고문.
다카츠키 게이코(지은이)
'남녀평등을 추진하는 교육' 전국네트워크에서 활동 중이다.
양미강(지은이)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상임공동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쉬우위에(지은이)
중국 사회과학원 근대사 연구소에서 재직 중이다.
야스다 히로시(지은이)
도쿄교육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지바(千葉)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멍궈샹(지은이)
2005년 현재 중국 난징의과대학 사회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광이(지은이)
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시야마 히사오(지은이)
1936년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도립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가와사키시립고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쳤다. 현재는 역사교육자협회 사무국장으로 있다. ㅍ당신은 전쟁에서 죽을 수 있는가?>, <근현대사와 교과서문제>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냈다.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엮은이)
일본교과서의 역사왜곡 저지와 20세기 침략과 저항의 역사에 대한 아시아 공동의 역사인식을 마련, 후세의 올바른 교육을 바탕으로 21세기 세계 화해와 평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회원단체를 중심으로 정책입안.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 정책실행.집행을 위한 집행위원회, 그리고 정책기획.교육.국제협력.홍보.조직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실무지원을 위한 사무처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목차 기조강연 : 글로벌화와 인권·교과서 글로벌화와 인권·교과서 / 아라이 신이치(荒井信一)[동경포럼실행위원장)] = 11 제1부 역사인식의 현재 - 한중일 각국 상황, 각국 교과서에서의 근현대사 취급, 일본우익에 대하여 일본의 역사교과서에 관한 자기진단 - 전쟁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 오오히가타 스미오(大日方純夫)[와세다대학 교수] = 25 북의 일본인 납치사건에 대한 일본여론과 역사인식 / 서중석[성균관대 교수 교과서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 34 난징대학살이 난징 시민생활에 끼친 영향에 대한 간략한 분석 / 류엔쥔(劉燕軍)[침화일군남경대도살우난동포기념관 관원] = 44 일본에 있어서 종교우익에 대두와 '만드는모임', '일본회의' / 우에스기 사토시(上杉聰)[전쟁책임자료센터 사무국장] = 60 『통일교과서』를 목표로 한 조선학교의 조선사교과서개정에 대하여 / 강성은[재일본 조선대학교 교수 동경대회 실행위원장] = 80 제2부 교과서와 젠더 - '위안부'문제, 각국 교과서의 젠더 기술과 이를 둘러싼 문제 공민교과서에 대하여 / 다카츠키 게이코(高月佳子)['남녀평등을 추진하는 교육'전국네트워크] = 89 한국사교과서와 교육현장에 나타난 일본군 '위안부'문제 / 양미강[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98 제2차 세계대전시 일본군의 비인도적인 폭행 - 일본군이 저지른 중국인 여성에 대한 참혹한 박해를 중심으로 / 쉬우위에(卞修躍)[중국 사회과학원 근대사 연구소] = 121 교과서 문제와 '남녀공동참가' - 우익내셔널리즘 세력에 의한 '여성인권'공격의 실태에 대하여 / 요네다 사요코(米田佐代子)[전 역사과학협의회 대표위원] = 142 제3부 과거의 극복과 '화해' - 야스쿠니신사 문제, 전후보상, 다민족사회의 인권, 현대사교육 점검 한국 현대사 교육에서 한·일 간의 '과거사'청산과 바람직한 관계의 모색 / 김한종[한국교원대 교수 운동본부 운영위원] = 155 쇼와(昭和)천황의 전쟁책임에 대하여 / 야스다 히로시(安田浩)[치바대학 교수] = 170 일본의 침화전쟁 손해배상책임을 회피하는 경과에 대하여 / 멍궈샹(孟國祥)[중국 난징의과대학 사회과학부 교수] = 179 '야스쿠니'에 관한 여러 문제 / 다카하시 테츠야(高橋哲哉)[동경대학 조교수] = 197 4부 글로벌화와 동아시아의 평화 - 유사법제 등 일본의 전쟁국가화와 교육, 동아시아와 대미관계, 재일코리언의 인권, 남북한문제 중일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가로막는 양대 장애 / 우광이(吳廣義)[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연구원] = 213 일본의 전쟁국가화와 교육 - 그것에 대항하여 동아시아의 평화를 만드는 역사인식 / 이시야마 히사오(石山久男)[역사교육자협의회 사무국장] = 223 일본의 '우경화'와 동아시아의 평화 / 권혁태[성공회대 교수] = 231 동아시아의 평화와 대미관계 - 부시이즘에 대항하는 아시아의 연대 / 모리 요이치(小森陽一)[동경대학 교수] = 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