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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21 ▼b 2003h | |
| 100 | 1 | ▼a 김영주 |
| 245 | 1 0 | ▼a 한민족의 뿌리와 檀君朝鮮史: ▼b 韓國上古史通史/ ▼d 金永住 著.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대원출판 , ▼c 단기4337[2004]. | |
| 300 | ▼a 389 p. : ▼b 삽도 ; ▼c 24 cm. | |
| 500 | ▼a 부록: 1. 공인된 상고사 인식의 원문과 그 오류를 지적한 비평 -- 2. 단군조선·고구려·백제·신라의 최대 강역도와 국제적 망신도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1 2003h | 등록번호 11128872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1 2003h | 등록번호 111288725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민족은 한반도와 만주에 자생한 토착 단일민족으로 구석기 문화부터 세계의 청동기ㆍ철기문명의 창시족이다. 삼위태백 (三危太伯) -백두산에서 삼위산까지-단군조선은 한반도에서 중국 서부 감숙성까지의 70여 제후국을 거느렸던 제국이었다...
한민족은 한반도와 만주에 자생한 토착 단일민족으로 구석기 문화부터 세계의 청동기ㆍ철기문명의 창시족이다.한민족은 외부에서 이주한 잡종족이 아니며 오히려 중국과 전 세계로 개척 이주해 나갔다.
三危太伯 -백두산에서 삼위산까지-단군조선은 한반도에서 중국 서부 감숙성까지의 70여 제후국을 거느렸던 제국이었다.
東起西漸 -인류문명은 동에서 서로-우리 한민족의 문화가 중국문화의 연원이며 단군조선이 중국의 상제국이다. 중국은 수천 년간 우리 한민족의 지배하에 있었다.
단군조선에서 부여, 부여에서 고구려를 포함한 삼국시대로 전개된 것이 우리의 역사다.위만조선은 단군조선의 영역 일부를 점했던 나라이지 단군조선을 계승한 국가가 아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영주(지은이)
인천광역시 출신.일제 잔재로서의 사대 식민 사관론자들 만이 광복 50여 년 내내 ‘모든 교육의 뿌리’인 ‘국사’ 편찬 관계 등 한국 사학계의 주류를 이루면서 ‘한국학’ 전반이 정체와 오류 속에 빠져들게 됐다고 인식한 저자는, 이러한 결과가 ‘참 국가 건설’ 의지에 대한 탄압과 동면 속에 ‘사대주의’ ‘부패만능’ ‘혼란과 갈등’으로 연결 짓는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결론짓고, 20여 년 전부터 재야 사학계의 일원이 된 뒤, 이 난국 극복을 위한 ‘겨레 혼 및 애국심 부활’의 국사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리고 그 후 5년여의 결실인 동시에 현 국사학계 40여년 이래 최초 업적이 되는 본서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미 15년 전 한국현대사 불행의 근원으로 ‘군산복합체(軍産復合體)’를 규명한 ‘현대한국사의 배후와 1990년대의 한국의 선택’이란 국제 정치 경제학적 저서를 통해 ‘외세이용 제세안민(外勢利用 濟世安民)’을 주창했을 정도로 특별나게 뛰어난 의식 속에 ‘시대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최고의 인물로, 천여 년 잃어버린 역사회복을 위한 새로운 책도 준비 중이다. 현 국사 바로잡기 연구소장전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저서: ‘한민족의 뿌리와 단군조선사’‘현대 한국사의 배후와 한국의 선택’ 논문: 「국제 금융자본과 한국 경제의 위기」「노인 여가활동에 관한 연구」 등
목차
목차
개정판을 내며 = 7
추천사 / 정주영[대전대교수] = 9
추천사 / 임승국[명지대교수] = 11
책머리에 = 13
제1장 우리 민족의 기원
들어가는 말 = 21
가. 이병도·이기백·김원용·김정배 등에 의한 잘못된 통설 = 25
나. 잘못된 통설에 대한 진실 = 32
[1] 구석기시대 최말기인을 우리 민족의 선조로 보지 않는 통설에 대한 진실 = 32
[2] 빗살무늬 토기를 토착민족으로서의 우리의 문화산물로 보지 않고 유럽 및 시베리아에서 이동해 온 문화로 보는 통설에 대한 진실 = 43
[3] 단군조선을 역사상의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통설에 대한 진실 = 45
[4] 대궁족(夷=東夷)을 우리 민족의 주류라 하지 않고 예맥족을 우리 민족의 주류로 보고 있는 통설에 대한 진실 = 51
[5] 빗살무늬토기·채문토기·청동기 등의 문화수용이 다른 민족의 우리민족 지배로 주장하는 통설에 대한 진실 = 61
[6] 숙신족이 우리 민족이 아니라는 통설에 대한 진실 = 63
[7] 단군조선족을 곰[熊] 토템과 연결시키면서 퉁구스(濊貊)족에 밀려난 백인종과 황인종의 잡종민족으로서의 고아시아족(Paleo-Asiatic)이라 한 통설에 대한 진실 = 69
다. 세계최초 최대의 대제국을 건설하는 우리 단일민족 기원의 실상 = 77
제2장 우리 민족의 문화는 세계 문화의 조상
들어가는 말 = 91
가. 북아메리카 문화의 뿌리는 우리 문화 = 93
나. 일본문화의 뿌리는 우리 문화 = 96
다. 시베리아·중동·유럽문화의 뿌리는 우리 문화 = 107
('중국문화의 뿌리는 우리 문화'는 다음 장에 수록)
제3장 환인국 및 환웅 지배 시대
들어가는 말 = 119
가. 중국으로의 진출 = 122
나. 중국을 지배한 3황(三皇)은 우리 민족 = 135
[1] 태호복희는 우리 민족 = 138
[2] 여와는 우리 민족 = 140
[3] 염제신농은 우리 민족 = 140
다. 중국을 지배한 오제(五帝)도 우리 민족 = 142
[1] 황제헌원은 우리 민족 = 142
[2] 소호·고양·고신도 우리 민족 = 145
라. 중국 문화는 우리 문화의 지류 = 150
마. 3황5제국은 우리나라(桓國)의 제후국 = 157
[1] 3황5제국을 우리의 제후국으로 주장하는 근거 = 157
[2] 중국을 지배하는 데 활용된 선도(仙道) = 161
바. 환웅 지배시대 = 169
제4장 단군조선시대
들어가는 말(한림대 교수 이기백의 단군조선 학설에 대한 도전) = 177
가. 단군조선(족)의 최대 강역 = 181
[1] 중국 감숙성까지의 단군조선족 강역을 부정하는 이용범 교수의 주장 = 181
[2] 옛 우리 문헌으로 알 수 있는 단군조선 강역 = 182
[3] 중국 문헌에 나타난 단군조선 강역 = 188
[4] 단군조선족의 중국 지배지역 남방선 = 195
나. 단군조선의 도읍 변천 = 200
[1] 아사달 = 201
[2] 평양성 = 203
[3] 백악산 아사달 = 205
[4] 장당경 = 213
[5] 대요 = 216
다. 단군조선의 평양성 도읍시대 = 218
단군조선족 반발로 쫓겨난 중국의 요(堯)임금 = 218
단군조선족의 문화를 전파시킨 순(舜)임금 = 222
중국의 홍수대책을 성공케 한 단군조선과 하(夏)나라 = 223
라. 단군조선의 백악산 아사달 도읍시대 = 228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도리(홍범9주)를 하나라에 전수해 준 단군조선 = 228
백악산 아사달로의 도읍 이전과 단군조선 제후국 하(夏)의 등장 = 230
하나라에 대한 단군조선의 징계 = 232
하나라 지배를 둘러 싼 단군조선족끼리의 쟁투 = 236
단군조선족 갑골문자와 제후국 은(殷=商)의 하나라 정벌 = 237
단군조선족에서 독립한 은나라 = 241
은나라에 도전당하는 단군조선족의 주(周)나라 지원 = 245
주(周)나라에 배반당한 단군조선족 = 248
마. 후단군조선시대(장당경 도읍시대) = 249
[1] 날조된 B.C. 1천년의 기자조선 문제 = 249
[2] 고고학상의 기자조선 문제 = 255
[3] 『위략(魏略)』의 B.C. 200년대 기자조선 문제 = 258
[4] 후단군조선의 등장 = 261
[5] 기자조선의 위치 및 붕괴 = 264
[6] 춘추시대 이전의 후단군조선 = 269
[7] 춘추시대 때의 후단군조선 = 278
[8] 단군조선족과 중국족의 영광시대 교체기 = 282
[9] 단군조선족의 충격적인 강역상실 및 단군조선국 붕괴의 분수령 = 285
[10] 빼앗긴 강역의 탈환에 나선 단군조선족 = 287
[11] 진시황제에게 대패한 단군조선 = 292
[12] 중국의 내분 속에 재기에 나선 단군조선의 준제(準帝) = 295
[13] 단군조선족의 양분 = 301
[14] 위만(衛滿)에 의한 후단군조선의 종언과 고구려의 단군조선 계승 = 303
제5장 열국시대하의 고조선
들어가는 말 = 313
가. 열국시대 속의 위만조선과 우거조선의 등장 = 314
나. 우거조선과 고조선의 종언 = 319
다. 우거조선이 중국에 빼앗긴 강역 = 332
라. 한사군 문제 = 335
① 한사군은 후세학자의 조작 = 338
② 낙랑·현도군 문제 = 340
③ 서울대교수 김철준 학설에 대한 한4군 문제 도전 = 344
〈年表〉 = 349
부록
Ⅰ. 공인된 상고사 인식의 원문과 그 오류를 지적한 비평 = 361
가. 고등학교 국사교과서의 상고사 부문 오류 = 361
나. 대학교 교양한국사 교재의 상고사 부문 오류 = 371
Ⅱ. 단군조선·고구려·백제·신라의 최대 강역도와 국제적 망신도 = 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