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수정증보판을 내면서 = 46
일러두기 = 49
제1장 신시·단군조선사를 조작된 신화로 만든 상제·환인과 한국인들의 시조신인 하느님·하나님을 찾아서 = 65
제1절 「한민족」명칭에 대한 소고(小考) = 66
제2절 도교·불교 전래이후 단군신화가 창작되었다는 학설을 극복해야만 신시·단군조선사가 부활할 수 있다 = 72
제3절 『삼국유사』에 수록된『고기(古記)』의 편찬 연대 = 74
제4절 『제왕운기』에 수록된『본기(本紀)』의 편찬 연대 = 78
제5절 환인(桓因)과 제석(帝釋)은 불교의 동일한 신(神)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 = 81
제6절 환인(桓因)·제석(帝釋)으로 변조된 하느님(하나님) = 82
1) 제석(帝釋)을 하느님(하나님)으로 오역(誤譯)한『월인천강지곡』의 주석으로 실린『석보상절』= 85
2) 하느님(하나님)은「하늘나라 님금」의 줄임말 = 87
3) 상제(上帝)는 하느님(하나님)을 의역(意譯)한 칭호 = 92
제7절 조선시대 구원과 기복의 대상인 하느님(하나님) = 94
1) 태평사(太平詞)와 노계가(蘆溪歌)의 하느님(하나님) = 94
2)『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의 하느님(하나님) = 95
3)「사미인곡(思美人曲)」의 하느님(하나님) = 97
4)『만언사(萬言詞)』의 기록 = 98
제8절 기독교에서 도용(盜用)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시조신 하나님(하느님·하나님) = 99
1) 세계 각 민족의 신(神)들을 사칭해온 기독교 = 99
2)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우주의 주재자로 섬기고 있었음을 증언한 선교사 헐버트 = 100
3)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신들의 제왕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기포드 = 102
4)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창조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게일 = 103
5)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전지전능한 신으로 섬기고 있었다고 증언한 선교사 로스 = 107
6) 조선인들이 자신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고구려때부터 유일신으로 섬겨왔었다고 증언한 언더우드 = 111
7) 한국인들의 시조신인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의 이름을 사칭(詐稱)·도용(盜用)하여 포교하는 선교사들 = 116
제9절 한국인들의 시조신(始組神)인 하느님(하나님) = 118
1) 한자(漢字) 창제 이전부터 존재해 온 천손(天孫) 사상 = 118
2) 하느님(하나님)의 아들로 신시(神市)를 건국한 환웅천왕과 하느님(하나님)의 손자인 1세 단군 왕검 = 119
(1)『삼국유사』에 수록된『본기(本紀)』의 기록 = 119
(2)『제왕운기』에 수록된『본기(本紀)』의 기록 = 121
(3)『세종실록지리지』에 수록된『단군고기』의 기록 = 122
3)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북부여를 건국한 해모수왕 = 123
4)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부여를 건국한 동명왕 = 125
5)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고구려를 건국한 추모왕 = 127
6) 신라 이·정·손·최·배·설씨의 시조가 된 하느님(하나님)의 자손들 = 127
7)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왕 = 130
8)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 = 131
9)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으로 김씨들의 시조가 된 김알지 = 134
10) 그 외 성씨들의 시조 = 136
11) 한국인들의 하느님(하나님)의 자손임을 증명하는 3,000여년전의 중국기록『산해경(山海經)』= 138
제10절 하느님(하나님)을 경배하는 전통축제 = 141
1) 신시·단군조선시대의 제천축제 = 141
2) 부여의 제천축제 영고(迎鼓) = 142
3) 삼한의 제천축제 단오(端午)와 추수감사절 = 144
4) 고구려의 제천축제 동맹(東盟) = 144
5) 예(濊)나라의 제천축제 무천(舞天) = 148
6) 흉노(匈奴)의 제천축제와 금으로 만든 신상(神像) = 148
7) 10절 맺음말 = 150
제11절 고대부터 계속되어 온 삼신(三神) 경배신앙 = 151
1) 몽고침입 이전에 편찬된『삼국사기』의 기록 = 152
2)『고려사』의 삼성사 기록 = 153
3)『조선왕조실록』의 삼성사 기록 = 155
(1)『세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55
(2)『단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57
(3)『성종실록』에 기록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62
①. 성종(成宗)의 명령서에 나타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63
②. 이예(李芮)의 보고서에 나타난 삼신(三神) 경배신앙 = 165
③. 성종(成宗)의 명령서와 이예(李芮)의 보고서에 담겨진 고구려·신라·고려 초기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2
가. 고구려시대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2
나. 신라 후기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6
다. 고려·근세조선시대의 삼신(三神) 경배신앙 = 177
라. 자손을 점지 해주는 삼신(三神) = 179
제12절 1장 맺음말 = 180
제2장 환웅천왕이 건국한 세계 최초의 국가 신시 = 183
제1절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에 대한 기존인식 = 184
제2절 천제 하느님과 천자 환웅천왕의 인간 세상 구원 = 186
제3절 단군의 건국이념으로 오인되어 온「홍익인간」= 191
제4절 천손과 홍익인간에 대한 3,000년 전의 기록 = 197
제5절 천부인 세 개의 정체 = 197
제6절 「태백산(太白山)」「백두산(白頭山)」으로 날조되어 온 「태백(太伯)」= 200
1) 입증근거1 어순·어법과 정반대의 기록 = 204
2) 입증근거2 불필요한「산정(山頂)」이라는 표현 = 205
3) 입증근거3 산꼭대기에선 먹고 잘 곳이 없다 = 206
4) 입증근거4 높은 산에선 홍익인간의 나라를 열수 없다 = 207
5) 입증근거5 높은 산엔 큰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 208
6) 입증근거6 「山頂(산정)」 = 209
7) 입증근거7 일연의「太伯(태백)」에 대한 주석 = 209
8) 삼위태백(三危太伯)과 태백산·백두산과의 관계 = 212
(1) 삼위(三危)는 만주대륙을 둘러싼 3대 산맥 = 213
(2) 태백(太伯)은 삼위(三危)에 둘러싸인 만주대륙 = 215
제7절 신단수는 박달나무가 아니라 제천단이다 = 216
제8절 세계최초의 국가 신시(神市) 건국사 = 223
제9절 신시의 정치·경제·사회제도 = 226
1) 신시(神市)의 삼상제도(三相制度) = 226
(1) 풍백 우사 운사에 대한 기존 인식 = 226
(2) 풍백(風伯)은 풍속을 교화하는 수상(首相) = 227
(3) 부수상 우사(雨師)와 세계최초의 관개농업 = 229
(4) 부수상 운사(雲師)와 세계최초의 천문관측기관 = 231
(5) 풍백·우사·운사에 대한 종합해석 = 233
2) 신시(神市)의 오부제도(五部制度) = 233
(1) 주곡·주명·주병·주형·주선악에 대한 기존의식 = 233
(2)「주(主)」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 = 234
(3) 주곡(主穀)은 농수산부장관 = 236
(4) 주명(主命)은 치안·국방부장관 = 237
(5) 주병(主病)은 보건복지부장관 = 240
(6) 주형(主刑)은 검찰청·사법부의 장 = 240
(7) 주선악(主善惡)은 교육부장관 = 241
(8) 2)의 맺음말 = 242
3) 360여사(三百六十餘事)는 태양력의 사용기록 = 243
4) 9절의 맺음말 = 246
제10절 단군신화 조작설 비판 = 247
1) 불교 도입후 단군신화가 조작되었다는 학설에 대한 비판 = 247
2) 도교 도입후 단군신화가 조작되었다는 학설에 대한 비판 = 248
(1)『산해경(山海經)』의 치우와 풍백(風伯)·우사(雨師) = 249
(2)『사기(史記)』「오제본기(五帝本紀)」의 치우(蚩尤) = 251
(3)『사기집해(史記集解)』의 치우(蚩尤)의 무덤 = 252
(4)『사기정의(史記正義)』의 청동기를 사용하는 치우(蚩尤) = 253
(5)『관자(管子)』의 청동기를 사용하는 치우(蚩尤) = 255
(6)『사기(史記)』「사마상여열전(司馬相如列傳)」과『회남자(淮南子)』의 풍백(風伯)과 우사(雨師) = 256
(7) 치우(蚩尤)와 풍백(風伯)·우사(雨師)의 국적 = 257
제11절 신시(神市)의 통치방법 = 260
제12절 신시(神市)의 건국 연대와 문화유적 = 261
1) 한반도·요서가 동일한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흥륭와문화 = 262
2) 6000년 전후에 청동기시대를 연 홍산문화 = 266
(1) 비단옷을 만들어 입는 6천년 전의 문화인 = 269
(2) 한반도·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빗살무늬토기 = 270
(3) 한반도·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적석총 = 271
(4) 한반도·요서가 동일 문화권임을 보여주는 제천단유적 = 273
① 객좌현(喀左縣) 동산취(東山嘴)의 제천단유적 = 273
② 우하량(牛河梁)의 신묘(神廟) = 274
(5) 홍산문화의 건축법을 계승한 한국의 근·현대 건축법 = 276
제13절 『삼국유사』의 신시 건국사 종합해석 = 280
제3장 8천리 대제국 단군조선의 실존기록 연구 = 285
제1절 단군조선의 실존과 강역문제 = 286
제2절 단군조선을 8,000리 대국으로 기록한『관자(管子)』「경중갑(輕重甲)」= 288
제3절 『관자(管子)』에 대한 기존의 인식 = 290
제4절 8,000리 대제국 단군조선을 증명해주는 제(齊)나라와 월(越)나라의 전쟁기록 = 292
제5절 8,000리 영토의 단군조선을 증명해주는 춘추시대 지구의 크기에 대한 인식 = 296
제6절 발해 서쪽의 산서성·하북성까지 단군조선의 영토였음을 증명해주는 춘추시대의 특산물 기록 = 298
제7절 단군조선의 영토가 산서성·하북성까지 임을 증명해주는『산해경(山海經)』「해내경(海內經)」편 = 300
1) 발해 북서쪽 하북성까지 진출한 단군조선 = 302
(1)『산해경』「해내경」편의 동해(東海) 및 해내(海內) = 302
(2)『산해경』「해내경」편의 북해(北海) = 302
(3)『산해경』「해내경」에 기록된 단군조선의 위치 = 304
2) 고대 중국에까지 알려진 천손·홍익인간사상 = 305
3) 4,000년 전부터 중국에 알려진 단군조선의 존재 = 307
제8절 단군조선의 영토가 하북성까지 임을 입증하는『산해경(山海經)』「해내북경(海內北經)」= 308
1) 「해내북경(海內北經)」의 위치 = 308
2) 열양(列陽)과 열수(列水)의 위치 = 310
3) 「해내북경(海內北經)」의 조선(朝鮮)의 위치 = 312
제9절 단군조선의 모직물산업 = 312
제10절 8,000리 대제국인 단군조선의 정치문화 = 315
1) 후기 단군조선 강역의 실제위치 = 315
2) 씨족·부족국가연맹왕국 단군조선 = 316
3) 씨족·부족국가연맹왕국인 신시와 단군조선 형성과정 = 320
4) 당연한 언어와 문화유적의 차이 = 323
5) 중국고대사서에 단군조선국명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 = 325
제11절 제3장 맺음말 = 325
제4장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은 평양이 아니라 요녕성의 조양(朝陽)이다 = 329
제1절 단군조선 중심지에 대한 기존학설 = 330
1)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 중심설 = 331
(1) 김부식의 단군조선·위만조선의 평양도읍설 = 331
(2) 일연의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평양도읍설 = 333
(3) 이승휴의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구월산도읍설 = 334
(4) 조선시대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 335
(5) 고려와 조선시대 대동강중심설의 한계 = 336
2) 일본식민사학자들의 단군조선·기자조선의 부정과 한씨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 337
3) 이병도의 기자조선의 부인과 한씨조선·위만조선의 대동강중심설 = 338
4) 기자조선의 중심지이동설 = 340
5) 고조선(단군조선이 아님)의 중심지이동설 = 341
6)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의 요동중심설 = 341
7) 단군조선의 요하(遼河)중심설 및 기자·위만조선의 서부변방국설 = 342
제2절 『위서(魏書)』의 종류 = 344
1)『위서(魏書)』의 단군조선관련기록 중 멸실된 기록 = 344
2)『위서(魏書)』의 위(魏)나라는 어느 나라인가? = 345
3)『위서(魏書)』의 종류 = 347
제3절 단군조선의 건국과 수도 아사달의 위치 = 350
1) 단군조선(壇君朝鮮)의 건국년도 = 350
2) 아사달(阿斯達)의 어의(語義)에 담긴 위치를 찾아서 = 352
(1)「아사(阿斯)」는「아침」을 뜻하는 고대 한국어 = 353
(2)「달(達)」자는「땅(地)」의 뜻을 가진 고대 한국어 = 355
(3)「아사달(阿斯達)」의 한문지명은「조양(朝陽)」= 356
(4)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의 현재 위치 = 356
제4절 단군조선의 문화유적과 아사달 = 360
제5절 평양은 고유명사가 아닌「수도」「서울」을 뜻하는 보통명사 = 363
1) 단군조선의 수도를 평양으로 보는 고정관념 = 363
2) 현재의 수도명칭인 고유명사를 보통명사로 사용하여 옛 국가들의 수도명칭으로 표시하는 사용례 = 364
3)「평양성」으로 오기된「아사달」= 367
4) 평양이 고유명사가 아닌「수도」「서울」을 뜻하는 보통명사로 사용된 삼국시대 기록을 찾아서 = 369
5)「평양성」은 성을 쌓는 과정을 나타낸 한문표현 = 371
제6절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이 조양지역임을 입증해주는 은대(殷代)·주초(週初)의 청동기유물 = 373
1) 신기자동래설(新箕子東來設)의 이론적 근거 = 373
2) 하가점하층문화와 하가점상층문화의 청동기 = 375
3) 발해북안·대릉하유역의 은(殷)·주(周) 초기 청동기유물 = 378
(1) 요녕성 객좌현(喀左縣) 평방자향(平房子鄕) 북동촌(北洞村) 1, 2호의 청동기유물 = 378
(2) 요녕성 객좌현 평방자향 산만자(山灣子)의 청동기유물 = 380
(3) 객좌현(喀左縣) 소전산자(小轉山子 : 마창구)의 청동기유물 = 382
(4) 객좌현(喀左縣) 소파태구(小波汰溝)의 청동기유물 = 384
(5) 의현(義縣) 초호영자(稍戶營子)의 청동기유물 = 385
4) 단군조선의 중심지 요서 대릉하유역을 허구의 기자조선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대릉하유역의 은(殷)·주(周)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 385
5) 단군조선의 중심지 요서 대릉하유역을 고죽국의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대릉하유역의 은·주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 387
6) 단군조선의 중심지 북경·요서지역을 연(燕)나라 영토로 조작하는 근거로 오용된 북경·대릉하유역의 주나라 초기 청동기유물 = 389
(1) 북경이 연(燕)나라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청동기1 = 389
(2) 북경이 연(燕)나라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청동기2 = 393
7) 대릉하유역의 은(殷)·주(周)초기 청동기유물은 단군조선의 실존을 입증하는 청동기 = 396
제7절 조양·적봉지역이 단군조선의 중심지였음을 입증해 주는 안향의 시 = 403
제8절 4장 맺음말 = 404
제5장 단군(壇君)과 왕검(王儉)에 대한 신고찰 = 407
제1절 단군 왕검에 대한 기존 학설 = 408
1) 조선시대 학자들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08
(1) 유희령(柳希齡)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08
(2) 이익(李瀷)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08
(3) 안정복(安鼎福)의 단군왕검에 대한 인식 = 409
2) 신채호·정인보·이능화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10
3) 일본인 식민사학자들의 인식 = 413
4) 최남선과 이병도의 단군 왕검에 대한 인식 = 414
5) 재야사서와 재야사학자들의 인식 = 417
제2절 소도와 천군, 단군과의 상호관계 = 419
1) 소도와 천군과의 관계 = 419
2) 소도와 단군과의 관계 = 421
3) 천군과 단군과의 관계 = 423
4) 소도는 하나님(하느님·하나님)을 경배하는 교육·교화기관 = 425
제3절 단군(壇君)과 왕검(王儉)과의 상호관계 = 427
1) 단군(壇君)은 제정일치시대 제왕의 존칭(尊稱) = 427
2)『제왕운기』에 채록된 『본기(本紀)』에 제왕의 존칭으로 사용된 단군 기록 = 428
3)『양촌집』「응제시」의 단군들 = 435
4)『양촌집』「진삼국사 약전(略箋)」의 단군들 = 440
5) 왕검(王儉)은 자연인의 이름인 고유명사 = 444
(1) 입증근거1 오제(五帝) 중의 전욱(전頊) = 444
(2) 입증근거2 오제(五帝) 중의 제곡(帝곡) = 445
(3) 입증근거3 오제(五帝) 중의 제요(帝堯) = 446
(4) 입증근거4 오제(五帝) 중의 제순(帝舜) = 446
(5) 입증근거5 오제(五帝)와 우(禹)의 국호(國號) = 447
(6) 입증근거6 하(夏)의 제왕(帝王)들 = 447
(7) 입증근거7 은(殷)의 제왕들 및 기타의 기록 = 448
(8) 입증근거8『삼국유사』의 기록 = 449
(9) 입증근거9『삼국사기』와『조연수 묘지명』의 기록 = 451
제4절 수신(水神)으로 오인되어 온 하백(河伯) = 453
1) 하백(河伯)은 수신(水神)이 아니다 = 453
2) 요동반도지역에 있던 씨(부)족국가의 군주(씨족장) 명칭인 하백(河伯) = 457
제5절 2세 단군 부루(夫婁) = 461
1)『세종실록』에 수록된『단군고기』의 부루태자 = 461
2)「안향의 시」에 나타난 부루태자 = 469
(1) 금서룡(今西龍)의「단군고(檀君考)」에 수록된 안향의 시 = 469
(2)『회헌선생실기(晦軒先生實紀)』에 수록된 안향의 시 = 472
제6절 제5장 맺음말 = 475
제6장 곰과 호랑이로 변조된 웅씨족과 호씨족 = 477
제1절 역사적 사실을 신화로 오인한 기존의 해석 = 478
제2절 은유적 표현 속에 숨은 역사적 진실을 찾아서 = 479
제3절 곰과 호랑이로 오인된 웅씨족과 호씨족 = 480
제4절 웅씨족과 호씨족 = 484
제5절 곰토템과 호랑이토템은 없었다 = 487
제6절 한 동굴에 살지 않는 호랑이와 곰 = 488
제7절 토착세력과 지배세력 = 491
제8절 마늘과 쑥을 먹는 호랑이는 없다 = 494
제9절 고통스러운 21일간의 금식수련 = 500
제10절 야만족의 교화사업은 곰이 여자로 변한 신화로 변조되고 = 503
제11절 참을성 없는 호씨부족은 야만족으로 남고 = 507
제12절 6장 맺음말 = 509
제7장 1세 단군 왕검의 탄생역사 = 513
제1절 1세 단군 왕검 탄생의 시대적 배경 = 514
제2절 단군탄생역사에 대한 기존의 해석 = 515
제3절 모욕당하여 온 1세 단군 왕검의 어머니 = 515
제4절 최초의 천손(天孫) 왕검의 탄생 = 522
제5절 7장 맺음말 = 524
제8장 한 사람이 1908년을 산 것으로 오인되어 온 단군조선 1908년의 역사 = 527
제1절 단군조선(壇君朝鮮)의 건국 연대 = 528
제2절 전기 단군조선의 수도 아사달(阿斯達) = 530
제3절 백악산아사달로 서천하는 중기 단군조선 = 531
제4절 민족정신을 말살시킨 기자조선의 망령 = 536
제5절 날조된『삼국유사』의 기자조선기록 = 538
제6절 장당경으로 서천(西遷)하는 후기 단군조선 = 544
제7절 아사달로 환도(還都)하는 후기 단군조선 = 548
제8절 단군조선의 멸망과 열국시대의 개막 = 549
1) 열국시대의 개막 = 549
2) 단군조선의 멸망 = 550
3) 천손족(天孫族)의 사후세계관 = 551
4) 한사람의 나이로 오인된 단군조선의 존속기간 1908년 = 553
5) 6절, 7절, 8절 종합해석 = 559
제9절 잘못된 국호「단군조선」= 560
제10절 왕검성은 단군조선의 수도가 아니고, 위만조선과 기자조선은 고조선이 아니다 = 563
1) 위만조선을 단군조선의 후계왕조로 변조시키기 위하여 왕험성을 왕검성으로 변조하는 사람들 = 563
2) 고조선으로 날조된 기자조선과 위만조선 = 566
제11절 말살·날조·축소·왜곡된 한국사 교육 = 567
1) 말살·날조·축소·왜곡된『중학교 국사』교과서 = 567
2) 말살·날조·축소·왜곡된『고등학교 국사』교과서 = 568
제12절 제8장 맺음말 = 570
참고문헌 =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