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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팔아먹은)단군 조선영토 연구 수정증보판

(중국에 팔아먹은)단군 조선영토 연구 수정증보판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서
서명 / 저자사항
(중국에 팔아먹은)단군 조선영토 연구 / 김종서 지음.
판사항
수정증보판
발행사항
서울 :   한국학연구원 ,   2004.  
형태사항
543 p. : 도판 ; 23 cm.
ISBN
898974511X
서지주기
참고문헌:p.53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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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21 2004c 등록번호 1511715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953.021 2004c 등록번호 1511715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종서(지은이)

-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박사과정) 문학박사(한국사) - 한중역사연구소 소장 - 참역사문화교육원 원장 - 역사모(한국과 세계의 한국역사문화 교육을 바로잡는 사람들의 모임(- www.yeoksamo.com) 회장 [주요저서] - 신시 단군조선사 연구(2003, 2004수정판, 2004수정증보판) - 단군조선영토 연구(2004, 2004증보판) - 기자 위만조선 연구(2004) - 한사군의 실제 위치 연구(2005) - 고조선과 한사군의 위치 비정 연구(박사학위 논문/2005) - 부여 고구려 백제사 연구(2006) - 잃어버린 한국의 고유문화(2007) - 신의 자손 한국인(2007) - 자랑스러운 우리역사(2008) -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를 찾아서 1, 2, 3, 4, 5, 6, 7, 8권(2014~2015) - 김종서 박사의 한국사 교과서 바로잡기 1,000장면 1, 2, 3...권(2015) - 잃어버린 한국사 6000년 외 5권(2001~2003)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34
일러두기 = 37
서장(序章) = 59
 제1절 중국은 한반도를 침략할 수밖에 없다 = 60
 제2절 고구려와 수·당의 71년 전쟁을 일으키고 진행시킨 왜곡된 역사교육 = 60
  1) 고구려와 수·당의 71년 전쟁의 시작 = 61
  2) 고토(古土) 수복을 이유로 고구려를 침공한 수(隋)나라 = 62
  3) 고구려 영토는 중국의 고토이므로 당(唐)에 복속해야 한다는 중국인들 = 64
  4) 고토(古土) 수복을 이유로 고구려를 침공한 당(唐)나라 = 68
  5) 수(隋)·당(唐)의 침략을 부른 고구려의 유학자들 = 69
 제3절 중국을 식민지배한 영광의 부여·고구려·백제·발해사는 말살·왜곡되고 = 70
 제4절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해온 조선총독부사학파 = 71
 제5절 「한민족」 명칭에 대한 소고(小考) = 79
제1장 신시·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부여·고구려를 한반도·요동의 약소국으로 조작시킨 연나라의 동호·조선침략기록 해석 = 87
 제1절 한국고대사를 말살·축소 왜곡시킨 진개의 유령 = 88
 제2절 『사기』 「흉노열전」의 날조된 진개의 동호침략관련 기록 = 90
  1) 조(趙)나라와 북방종족 = 91
   (1) 조(趙)나라와 임호·누번국 = 92
   (2) 대(代)와 음산(陰山)지역의 조(趙)나라 장성 = 93
   (3) 운중(雲中)·안문(雁門)·대군(代郡)의 설치 = 95
  2) 동호(東胡)의 인질로 잡힌 진개 = 97
  3) 동호에 빼앗겼던 영토를 수복하는 진개 = 100
  4) 진개와 진개의 손자 진무양과의 관계 = 101
  5) 연(燕)나라의 5군 설치와 장성의 축조 = 102
  6) 진시황(秦始皇)의 만리장성(萬里長城) 축조 = 105
  7) 강대국 동호 = 112
  8) 진제국의 붕괴와 흉노의 황하이남 영토의 수복 = 113
  9) 2절의 종합해석 = 118
 제3절 날조된 『염철론(鹽鐵論)』의 연(燕)에 의한 동호·한씨(기자)조선침략관련기록 = 121
  1) 부풀려진 제(齊)나라 환공의 북벌 = 122
  2) 과장된 조(趙)나라 무령왕의 북벌과 서정 = 126
  3) 날조된 연(燕)나라의 동호·요동·조선침략기록 = 129
  4) 몽염(蒙恬)의 흉노정벌 = 133
  5) 3절 종합해석 = 133
 제4절 『삼국지』에 전재된 『위략』의 날조된 진개의 조선침략관련기록 = 135
  1) 전국시대 연(燕)과 조선의 칭왕(稱王) = 135
  2) 한씨(기자)조선의 연(燕)나라 정벌계획 = 140
  3) 연(燕)나라 장수 진개의 한씨(기자)조선 침략 = 143
  4) 진나라의 만리장성축조와 한씨조선과의 관계 = 147
  5) 초(楚)·한(漢) 혼란기와 위만의 망명 = 151
  6) 한씨(기자)조선의 제후에 봉해지는 위만 = 160
  7) 위만의 반란 = 163
  8) 4절의 종합해석 = 166
제2장 신시·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부여와 고구려를 한반도·요동의 약소국으로 조작시킨 연나라의 동호·조선 침략기록 연구 = 173
 제1절 머리말 = 174
 제2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1, 연·조·제나라의 역사기록 = 178
  1) 진개의 생존가능연대 = 178
   (1) 『사기』 「흉노열전」의 기록 = 178
   (2) 진개의 동호·조선침략은 서기전 284년 이전일 수 없다 = 180
  2) 연(燕)·제(齊)·조(趙)나라의 전쟁기록 분석표 = 182
  3) 연(燕)·제(齊)·조(趙)의 전쟁기록 분류 = 186
  4)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임을 증명하고 있는 『사기』 「연소공세가」 「전경중완세가」 「조세가」의 기록 = 188
   (1) 연나라와 동호·조선의 전쟁기록은 물론 진개의 이름도 등장하지 않는 연·제·조나라의 역사기록 = 188
   (2) 연나라 관련 기록에는 등장하지 않고 조나라 관련 기록에만 등장하는 동호 = 192
   (3) 연·동호와의 전쟁으로 변조된 동호·조나라의 전쟁기록 = 194
  5) 2절 맺음말 = 196
 제3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2, 조작된 기록 「현장진개(賢將秦開)」 = 198
  1) 「현장(賢將)」의 사용례 = 200
  2) 「명장(名將)」의 사용례 = 202
  3) 「맹장(猛將)」 의 사용례 = 208
  4) 「용장(勇將)」 의 사용례 = 209
  5) 3절의 맺음말 = 210
 제4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3, 연장 진개와 동호와의 전쟁기록 분석 = 212
  1) 가필(加筆)된 『사기』 「흉노열전」의 기록 = 212
  2) 『사기』의 기습공격(奇襲攻擊)기록 분석 = 214
  3) 『사기』의 패주(敗走)기록 분석 = 217
  4) 『사기』의 후퇴(後退)기록 분석 = 218
  5) 4절의 맺음말 = 220
 제5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4, 진개와 진무양 관련기록 = 222
  1) 『사기』 「자객열전」의 기록 = 222
  2) 『사기』 「흉노열전」의 기록 = 226
  3) 『전국책(戰國策)』의 기록 = 229
  4) 5절의 맺음말 = 230
 제6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5, 『사기』 「조선열전」의 기록 = 232
 제7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6, 제(齊)·연(燕)의 국력에 대한 사마천의 증언 = 234
 제8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7, 『염철론』 「벌공」 편의 기록 = 236
  1) 『염철론』 「벌공」편의 동호·조선침략 기록 분석 = 237
  2) 『염철론』 「벌공」편의 기록이 날조되었음을 입증하는 『사기』 「연소공세가」·「조선열전」 = 238
  3) 『염철론』 「벌공」편의 조선침략기록이 날조되었음을 입증하는 『염철론』 「비호」편의 기록 = 240
  4) 『염철론』 「비호」·「벌공」편의 기존해석 = 241
  5) 8절의 맺음말 = 242
 제9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8, 『삼국지』에 전재된 『위략』의 기록 = 243
  1) 조선(朝鮮)과 연(燕)나라의 칭왕(稱王) 및 정벌계획 = 244
  2) 조선(朝鮮)의 칭왕(稱王)과 날조된 존주실(尊周室)기록 = 245
  3) 700년 뒤에 날조된 조선 땅 2,000리 침략기록 = 246
  4) 진개의 조선침략기록이 날조된 것임을 스스로 입증하는 『위략』의 기록 = 249
  5) 9절의 맺음말 = 252
 제10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9, 『위략』에 기록된 위만의 반란기록 = 254
 제11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10, 요서·요동·낙랑·현도·임둔군의 실재위치 = 259
 제12절 진개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라는 증거11, 상곡·어양·우북평·요서·요동군 설치기록 = 263
 제13절 연(燕)나라의 동호·조선침략기록이 날조된 이유 및 시기 = 267
 제14절 동호(東胡) 위치로 본 상곡·어양·우북평·요서·요동군 = 271
제3장 신시·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부여·고구려를 한반도·요동의 약소국으로 조작시킨 요수·요동의 실제위치 연구 = 275
 제1절 한국고대역사영역의 크기와 위치를 결정짓는 요수(遼水)와 요동(遼東) = 276
 제2절 제(齊)·고죽(孤竹)의 전투로 본 요수(遼水)의 위치 = 278
 제3절 『회남자(淮南子)』의 요수는 산서성 갈석산에서 발원하여 북경·천진을 흐른다 = 284
  1) 지석산(砥石山)에서 발원하는 6대강 요수(遼水) = 284
  2) 요수(遼水)는 북경의 서남쪽을 흐르는 영정하(永定河) = 289
   (1) 갈석산(碣石山)에서 나오는 요수(遼水) = 289
   (2) 동북쪽으로 흐르는 요수(遼水) = 290
   (3) 요동(遼東)의 서남쪽으로 흐르는 요수(遼水) = 290
   (4) 현재의 요하(遼河)는 요수(遼水)가 될 수 없다 = 291
   (5) 요수(遼水)의 조건을 갖춘 유일한 강 상간하→영정하 = 296
 제4절 『한서(漢書)』 「지리지」의 대요수는 현재의 요하(遼河)가 아니다 = 299
 제5절 요하(遼河) 서쪽에 있을 수 없는 요서군 = 301
 제6절 현도군·고구려현이 요동과 한반도에 없었음을 증언하는 『한서』 「지리지」의 강들 = 304
  1) 요하의 동쪽에 있을 수 없는 현도군의 마자수·염난수 = 308
   (1) 현도군의 마자수·염난수의 실제 위치를 찾아서 = 308
   (2) 현도군의 마자수·염난수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학설들 = 311
  2) 요하의 동쪽에 있을 수 없는 현도군 고구려현의 요수·대요수·남소수 = 314
 제7절 임둔군(臨屯郡)의 위치로 본 요수와 요동·요서·낙랑·현도군의 실제위치 = 318
제4장 신시·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부여와 고구려를 한반도와 요동의 약소국으로 조작시킨 만리장성의 실제위치 연구 = 325
 제1절 한국사를 말살·축소·왜곡시킨 상상속의 만리장성 = 326
 제2절 한국고대사를 말살·축소 왜곡시킨 조(趙)나라 장성(長城)의 실제위치연구 = 330
  1) 실제의 위치보다 천리 이상 동북쪽에 있었던 것으로 날조되어 온 조나라 대군(代郡) = 331
   (1) 항산산맥(恒山山脈) 동남쪽 대군(代郡)의 구하(구河) = 333
   (2) 대군(代郡)이 항산산맥(恒山山脈) 동남쪽에 있었음을 증거하는 호지하(호池河) = 337
   (3) 항산산맥(恒山山脈) 남쪽에 있는 대현(代縣) = 338
   (4) 대군(代郡)의 실제위치 = 339
  2) 실제의 위치보다 2천리 이상 북서쪽에 있었던 것으로 날조되어 온 조나라의 고궐·운중·안문군 = 342
   (1) 『사기(史記)』 「조세가(趙世家)」의 기록 = 342
   (2) 『사기(史記)』 「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의 기록 = 346
   (3) 『사기(史記)』 「흉노열전(匈奴列傳)」의 기록 = 349
   (4) 『사기』 「위장군표기열전」의 기록 = 351
  3) 조(趙)나라 장성(長城) 기록에 대한 실증적 분석 = 354
   (1) 산(山)이름으로 오인 받아 온 지역명 음산(陰山) = 354
   (2) 조(趙)나라 장성(長城) 기록에 대한 기존의 해석 = 357
   (3) 조(趙)나라 장성(長城) 기록에 대한 올바른 해석 = 359
 제3절 한국고대사를 말살·축소·왜곡시킨 연(燕)나라 장성(長城)의 실제위치 연구 = 361
  1) 연(燕)나라 장성의 동쪽 끝 양평(襄平)의 실제위치 = 361
  2) 연(燕)나라 장성유적으로 오인된 내몽고·요녕성서부지역의 장성유적 = 367
   (1) 건평현(建平縣) 수천(水泉) 고성지(古城址) = 370
   (2) 적봉시(赤峰市) 교구(郊區) 지가영자성지(遲家營子城址) = 370
   (3) 적봉시(赤峰市) 오한기(敖漢期) 대전자성지(大甸子城址) = 370
   (4) 요서지역(遼西地域) 장새(障塞)·성(城)들의 특징 = 371
   (5) 요서지역 장새·성지(城址)들은 진나라 만리장성이 아니라 신시·단군조선의 문화유적 = 371
  3) 연(燕)나라 장성과 만리장성의 동쪽 끝 갈석산(碣石山)의 실제위치 = 373
   (1) 서진(西晉)이 수축한 만리장성의 동쪽 끝 갈석산 = 373
   (2) 갈석산(碣石山)의 실제위치 = 377
    가. 『사기』 「하본기(夏本紀)」의 갈석(碣石) = 377
    나. 『염철론(鹽鐵論)』의 갈석(碣石) = 381
   (3) 『한서』 「지리지」의 갈석(碣石) = 384
   (4) 「갈석(碣石)」은 갈석산(碣石山)이 아니다 = 388
    가. 『사기(史記)』 「소진열전(蘇秦列傳)」의 갈석(碣石) = 388
    나. 진시황 영정(영政)의 갈석(碣石) = 393
    다. 호해(胡亥)와 유철(劉徹)의 갈석(碣石) = 398
   (5) 날조된 발해북안(渤海北岸)의 갈석산과 갈석 = 403
 제4절 한국고대사를 말살·축소 왜곡시킨 진(秦)나라 만리장성(長城)의 실제위치 연구 = 407
  1) 황하남쪽에 쌓은 진(秦)나라 장성(長城)의 실제위치 = 408
  2) 만리장성의 실제위치 및 실제길이 = 410
   (1) 만리장성의 어원 = 410
   (2) 만리장성의 실측방법 = 412
   (3) 평면지도상의 직선거리로 본 만리장성의 길이 = 415
    가. 진(秦)나라 장성(長城)의 실제위치와 길이 = 415
    나. 조(趙)나라 장성(長城)의 실제위치와 길이 = 416
    다. 연(燕)나라 장성(長城)의 실제위치와 길이 = 417
    라. 만리장성의 실제위치와 실제길이 = 418
  3) 한국고대사를 말살·축소·왜곡시킨 상상속의 3만리 장성 = 419
제5장 신시·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키고 부여·고구려를 한반도·요동의 약소국으로 조작시킨 연·제·조·동호 영토의 실증적 연구 = 425
 제1절 서설(序說) = 426
 제2절 제(齊)나라 영토의 크기 및 위치연구 = 427
  1) 『사기』 「소진열전」의 기록 = 428
  2) 『사기』 「제태공세가」의 기록 = 430
  3) 『사기』 「제태공세가」에 대한 사마천의 논평 = 432
  4) 제(齊)나라 영토의 크기 및 위치 = 433
   (1) 제(齊)나라 영토의 위치 = 433
   (2) 제(齊)나라 영토의 실제크기 측정방법 = 436
 제3절 한국고대사를 말살·축소 왜곡시킨 조(趙)나라 영토의 크기 및 실재한 위치 연구 = 440
  1) 서설(序說) = 440
  2) 『사기』 의 조(趙)나라 위치에 대한 기록 해석 = 442
  3) 조(趙)나라의 동·북쪽국경지역의 국가들인 제(齊)·조선·연(燕)·동호(東胡)·대(代)의 위치 = 449
  4) 조(趙)나라 북·서쪽의 국경국가인 동호(東胡)·임호(林胡)·누번(樓煩)의 위치 = 453
  5) 날조(捏造)되어 온 조(趙)나라 관련 지역의 위치 = 456
   (1) 실제보다 북쪽으로 날조되어 온 진(秦)나라 북부 국경지역 상군(上郡)의 실제 위치 = 456
   (2) 실제보다 북동쪽으로 오인되어 온 상당(上黨) = 459
  6) 신시·단군조선사를 말살시킨 조나라의 실제 영토위치 = 463
   (1) 조(趙)나라 위치와 영토규모에 대한 기록의 검증을 통해본 조(趙)나라 위치 및 영토크기 = 463
   (2) 조(趙)나라 장성을 통해본 조나라의 위치 및 영토크기 = 464
   (3) 동호의 영토위에 덧씌워 놓은 안문(雁門)·대군(代郡) = 467
   (4) 『고궐 (高闕)·오원(五原)·운중(雲中)의 실제위치 = 468
 제4절 동호(東胡)·산융(山戎)의 실재한 위치 연구 = 469
  1) 전국시대 소진(蘇秦)이 본 동호(東胡)의 위치 = 471
  2) 춘추시대 진(晉)나라에서 본 동호·산융의 위치 = 474
  3) 전국시대 조(趙)나라 무령왕이 본 동호(東胡)의 위치 = 476
  4)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시대의 동호(東胡)의 위치 = 478
   (1) 소려(蘇려)가 본 동호(東胡)의 위치 = 478
   (2) 조(趙)·동호(東胡)간의 전쟁으로 본 동호(東胡)의 위치 = 479
  5) 선비족 국가들의 영토로 본 동호(東胡)의 위치 = 480
  6) 4절 맺음말 = 481
 제5절 연(燕)나라 영토의 실제 크기 및 위치연구 = 482
  1) 『사기』 「소진열전」과 「조세가」 중의 연(燕)나라의 위치에 대한 기록 해석 = 483
  2) 연(燕)나라는 제(齊)나라의 북쪽 접경국이 아니다 = 486
  3) 연(燕)나라의 서·북방국가들 = 489
   (1) 임호(林胡)·누번국(樓煩國)의 위치 = 489
   (2) 운중(雲中)·구원(九原)·대군(代郡)의 위치 = 489
  4) 동호(東胡)는 연(燕)나라의 동방국가가 아니라 서북방(西北方)국가 = 493
  5) 연(燕)나라는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內陸國家) = 493
  6) 실재하지 않는 상곡·어양·우북평·요서·요동군 = 494
  7) 구하(구河) ·호지하(호池河)·만리장성의 위치로 본 상곡·어양·우북평·요서·요동군의 위치 = 498
  8) 3~4천리를 동쪽으로 이동시켜 논 요동의 실제 위치 = 501
  9) 북경(北京)으로 날조되어 온 연나라 수도의 실제위치 = 503
   (1) 「연(燕)」 나라로 날조된 고대 「언(언)」나라 = 503
    가. 북경이 연(燕)의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언후명청동기 = 503
    나. 북경이 연(燕)의 수도가 아님을 증언하는 태보명청동기 = 506
   (2) 요동의 위치로 본 연나라 수도의 실제위치 = 510
   (3) 역현(易縣) 연하도(燕下都)가 연나라 수도인 「계(계)」 = 512
    가. 연하도(燕下都)의 궁전유지와 청동기 유물들 = 512
    나. 연하도(燕下都)가 연나라 수도이었음을 보여주는 형가의 암살미수사건 기록들 = 514
    다. 연하도(燕下都)가 연나라 수도이었음을 보여주는 연(燕)나라 멸망기록들 = 517
    라. 연나라 수도인 「계(계)」 가 연하도(燕下都) 이였음을 보여주는 『한서』 「지리지」의 기록 = 521
  10) 갈석산(碣石山)으로 본 연(燕)나라 북쪽국경 = 523
  11) 임둔군의 위치로 본 연(燕)나라 영토의 위치 및 크기 = 524
  12) 소진(蘇秦)이 본 연(燕)나라의 동쪽국경 = 529
  13) 한(漢)나라의 연국(燕國) 위치에 대한 『사기』의 기록 = 530
  14) 연(燕)나라 영토의 실재(實在) 크기 및 위치 = 531
 제6절 요하 서부지역이 신시·단군조선의 영토였음을 입증해 주는 문화유적들 = 534
 제7절 고죽·이지의 후계왕조 한씨(기자)·위만조선과 부여·임둔·진번·낙랑·현도·고구려의 실제위치 연구 =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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