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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조태일 나 | |
| 100 | 1 | ▼a 조태일. ▼0 AUTH(211009)136245 |
| 245 | 1 0 | ▼a 나는 노래가 되었다 : ▼b 조태일 시선집 / ▼d 조태일 지음 ; ▼e 신경림 엮음. |
| 260 | ▼a 파주 : ▼b 창비, ▼c 2004. | |
| 300 | ▼a 254 p. ; ▼c 20 cm. | |
| 500 | ▼a 연보: p.249-251 | |
| 700 | 1 | ▼a 신경림, ▼g 申庚林, ▼d 1936-2024, ▼e 저 ▼0 AUTH(211009)900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113013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113013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4103906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5116724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113013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113013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4103906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나 | 등록번호 15116724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9년 타계한 고(故) 조태일 시인의 시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선집. 신경림 시인이 조태일 시인 생전에 출간된 8권의 시집에 수록된 450여편의 시 중에서 115편을 가려 뽑았다. 어둔운 시대에 맞서는 자유정신을 노래한 초기시부터 고향상실의 체험을 빼어나게 형상화한 후기시까지 아울렀다.
가장 큰 특징은 출간 역순으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신경림 시인은 조태일의 시가 "뒤로 오면서 더 아름답고 날렵해졌다"고 지적하면서 "시라는 형식의 예술이 가질 수 있는 온갖 장점을 더욱 갖추어가는 시점에서 그가 세상을 떠"난 점을 떠올려볼 때, 독자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가도록 하기 위해서 발표 역순으로 시선집을 엮었다고 설명했다.
엮은이 말대로 1부에 실린 후기시들은 고전적 미학의 한 전형을 보여주는 주옥같은 시들이다. 평론가 유종호가 "서정적 진실의 일품"으로 격찬한 '어머니를 찾아서', 자연스러운 리듬의 힘이 지닌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태안사 가는 길 2', 세상의 비밀 한 자락을 독창적인 언어로 표현한 절창 '노을' 같은 작품들이 대표적이다.
평론가 염무웅은 "강제로 떠났던 고향산천을 내면 속에 재구성하며 유년시절의 원초적 체험이 제공했던 자연과의 합일을 시 속에 천천히 복원한다"고 조태일의 후기시를 높이 평가했다.
2부에 실린 80년대 시편들의 압권은 역시 '국토' 연작에 있다. 삼선개헌과 유신선포로 이어지던 정치적 암흑기에 선명하고 단호한 비판의 목소리를 보여주었다는 것만으로도 문학사에 빛날 작품들. 그외에도 조태일 초기시의 씩씩한 기백을 엿볼 수 있는 '아침 선박'과 참여시에서 민중시로 나아가는 과정의 한 전형을 창조한 '나의 처녀막', '식칼론' 등의 초기 연작들도 수록돼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태일(지은이)
1941년 전남 곡성 동리산 태안사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제1회 편운문학상, 성옥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시집으로 <식칼론>, <국토>, <가거도>, <자유가 시인더러>, <산속에서 꽃속에서>,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등이 있다. 시론집으로 <고여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 그외 <알기쉬운 시창작 강의> 등의 저서가 있다. 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다.
신경림(엮은이)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 4 제1부 도토리들 = 12 메아리 = 13 분꽃씨 = 14 붉은 고추 = 16 안방에서 고추 열리다 = 18 임진강가에서 = 20 이쪽과 저쪽 = 22 처녀작 = 24 눈길 = 26 소멸 = 28 단풍 = 29 가을 2 = 30 바람과 들꽃 = 31 동구나무 = 32 벌판으로 가자 = 33 도심에 내리는 눈을 보며 = 34 이슬 곁에서 = 35 어머니를 찾아서 = 36 달빛과 누나 = 37 가을 앞에서 = 38 풀씨 = 39 겨울바다에서 = 40 홍시들 = 41 황홀 = 42 동리산에서 = 44 노을 = 46 꽃들, 바람을 가지고 논다 = 48 야밤, 갈대밭을 지나며 = 50 다시 오월에 = 52 태안사 가는 길 1 = 54 태안사 가는 길 2 = 56 대선이 끝나고 = 60 대선 이후 = 62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 63 비 그친 뒤 = 64 노래가 되었다 = 66 달동네 = 68 아침 산보 = 70 바위들이 함성을 내지른다면 = 72 대추들 = 74 짧은 시 = 75 시를 써서 무엇하랴 = 76 빗속을 거닐며 = 78 가을엔 = 80 꽃 속에서 = 82 들판을 지나며 = 84 그래도 봄은 오는가 = 85 누이동생 = 88 산 일 = 90 雲住寺 = 92 소문에 따르면 = 94 하늘은 만원이다 = 96 다시 사월에 = 98 산꼭대기에 올라 = 100 흰 눈들이 하는 말 = 103 제2부 눈보라 속의 좌담 = 108 연가 = 110 눈물 = 112 단풍을 보면서 = 114 성에 = 116 사랑 = 118 불씨 = 120 끼리끼리 = 122 바위 = 124 해빙 = 126 아직 살아 있기에 = 128 자유가 시인더러 = 130 꽃사태 = 132 수갑 = 133 미꾸라지도 뛰었었소 = 134 대낮 = 137 어머니 = 138 南陽灣의 별 = 140 황혼 = 142 겨울소식 = 144 친구에게 = 146 元達里의 아버지 = 148 친구들 = 150 同行 = 152 눈보라 = 154 꽃나무들 = 156 꽃 앞에서 = 158 詩를 생각하며 = 160 깨알들 = 162 봄소문 = 164 친구야 = 166 눈꽃 = 168 可居島 = 170 國土序詩 = 174 모기를 생각하며 = 176 꿈속에서 보는 눈물 = 178 흰 뼈로 = 180 난들 어쩌란 말이냐 = 182 석탄 =184 山에서 = 186 눈보라가 치는 날 = 188 피 = 190 굼벵이 = 192 버려라 타령 = 194 푸른 하늘과 붉은 황토 = 196 겨울에 쓴 自由序說 = 198 눈물 = 201 어머님 곁에서 = 202 식칼論 1 = 204 식칼論 2 = 206 식칼論 3 = 208 보리밥 = 210 참외 = 212 간추린 日記 = 214 나의 處女膜 1 = 216 나의 處女膜 2 = 218 나의 處女膜 3 = 221 아침 船舶 = 226 强姦 = 231 다시 鋪道에서 = 232 발문 / 신경림 = 234 연보 = 248 작품 출전 = 251 엮은이 소개 = 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