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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일 전집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태일 趙泰一 , 1941-1999. 이동순 李東順 , 1968- , 편
서명 / 저자사항
조태일 전집 / 조태일 지음 ; 이동순 엮음.
발행사항
파주 :   창비 ,   2009.  
형태사항
4책 : 도판 ; 24 cm.
ISBN
9788936460235 (v.[1]) 9788936460242 (v.[2]) 9788936460259 (v.[3]) 9788936460266 (v.[4]) 9788936469955 (세트)
일반주기
색인 수록  
내용주기
[1], 시 1 (495 p.) -- [2], 시 2 (441 p.) -- [3], 시론·산문 1 (399 p.) -- [4], 시론·산문 2 (414 p.)
주제명(개인명)
조태일   趙泰一 ,   1941-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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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조 1 등록번호 15128217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조 2 등록번호 15128217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조 3 등록번호 15128217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태일 조 4 등록번호 15128217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두운 시대에 맞서는 강건한 목소리, 자연과 하나가 된 순정한 정서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조태일 시인의 전집이 시인의 10주기에 맞추어 출간되었다. 모두 4권으로 묶인 이번 전집은 생전의 시집에 실린 작품뿐 아니라 미간행 유고와 시론, 산문까지 망라해 조태일 문학의 전모를 온전히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

첫 시집 <아침 선박>(1965)부터 다섯번째 시집 <자유가 시인더러>(1987)까지를 모은 시전집 첫 권에서는 '아침 선박'과 '나의 처녀막', '식칼론' 연작 등 시인의 초기시와 더불어, 삼선개헌과 유신선포로 이어지던 정치적 암흑기에 단호한 비판의 목소리를 드높인 걸작 '국토' 연작이 실려 있다.

시전집 둘째 권에는 여섯번째 시집 <산속에서 꽃속에서>(1991)부터 마지막 시집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1999)까지, "서정적 진실의 일품"(유종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고전적 미학의 정점을 보여준 후기시들과 미간행 유고 60여편을 모았다. 특히 생전의 시인 자신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그의 첫 발표작을 발굴해 실었다.

두 권으로 묶인 '시론·산문' 편에서는 "시는 (…) 항상 미완성의 것으로 시대와 사회에서 움직이고 있다"('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는 그의 시론이 녹아 있는 여러 편의 문학론과, 고향인 곡성 태안사에서 보낸 어린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물씬 담긴 자전적인 산문들, 그리고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시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대와 함께한 36년 조태일 문학의 결정판

어두운 시대에 맞서는 강건한 목소리, 자연과 하나가 된 순정한 정서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조태일 시인(1941~99)의 전집이 시인의 10주기에 맞추어 출간되었다. 모두 4권으로 묶인 이번 전집은 생전의 시집에 실린 작품뿐 아니라 미간행 유고와 시론·산문까지 망라해 조태일 문학의 전모를 온전히 조망할 수 있게 해준다.
첫시집 『아침 선박』(1965)부터 다섯번째 시집 『자유가 시인더러』(1987)까지를 모은 시전집 첫 권에서는 「아침 선박」과 「나의 처녀막」 「식칼론」 연작 등 “강골의 시인이자 동시에 반골의 시인”으로서 “자기의 시적 체질을 완강하고 집요하게 지키고 키워나온”(염무웅) 시인의 면모를 확인케 하는 그의 초기시와 더불어, 삼선개헌과 유신선포로 이어지던 정치적 암흑기에 단호한 비판의 목소리를 드높인 걸작 「국토」 연작이 실려 있다. 그의 초기 시집이 한정판으로만 발간된 까닭에 이후 선집을 통해서밖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초기시 전체를 담아낸 데 의미가 크다.
시전집 둘째 권에는 여섯번째 시집 『산속에서 꽃속에서』(1991)부터 마지막 시집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1999)까지, “서정적 진실의 일품”(유종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고전적 미학의 정점을 보여준 후기시들과 미간행 유고 60여편을 모았다. “시라는 형식의 예술이 가질 수 있는 온갖 장점을 더욱 갖추어가던 시점”(신경림)에 세상을 떠나고 만 시인에 대한 안타까움이 더해지는 대목이기도 하다. 특히 생전의 시인 자신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그의 첫 발표작을 발굴해 실은 점도 전집으로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한다.
두 권으로 묶인 ‘시론·산문’ 편에서는 “시는 (…) 항상 미완성의 것으로 시대와 사회에서 움직이고 있다”(「고여 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는 그의 시론이 녹아 있는 여러 편의 문학론과, 고향인 곡성 태안사에서 보낸 어린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물씬 담긴 자전적인 산문들, 그리고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시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대와 이념과 시와 시인이 한몸이었던, 한 시대 문단의 기둥과 같은 존재였던 시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우리 시단의 큰 손실이자 충격이었다. 시대 현실과 문학의 관계가 다시금 진지하게 고민되어야 할 지금, 이번 『조태일 전집』 발간으로 그간 그의 시적 성취에 비해 미진했다 할 조태일의 시세계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태일(지은이)

1941년 전남 곡성 동리산 태안사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제1회 편운문학상, 성옥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시집으로 &lt;식칼론&gt;, &lt;국토&gt;, &lt;가거도&gt;, &lt;자유가 시인더러&gt;, &lt;산속에서 꽃속에서&gt;, &lt;풀꽃은 꺾이지 않는다&gt; 등이 있다. 시론집으로 &lt;고여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gt;, 그외 &lt;알기쉬운 시창작 강의&gt; 등의 저서가 있다. 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동순(엮은이)

전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광주와 전남 지역의 문학, 문화, 인물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문학평론가이며 조선대학교 기초교육대학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움직이는 시와 상상력: 조태일 시 연구』, 『광주문학 100년:1950년대까지를 중심으로』, 『광주전남의 숨은 작가들』, 『광주의 시인들』, 『광주전남 지역문학과 매체』가 있고, 엮은 책으로는 『조태일 전집』, 『박흡 문학전집』,『목일신 전집』, 『조종현 전집1: 아동문학/시조편』, 『조종현 전집2: 산문편』, 『조운 문학전집』, 『조의현 문학전집』, 『땅의 노래: 조태일의 시세계』, 『석아 최원순 전집』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01]----------
목차
일러두기 = 4
아침 船舶
 밤에 흐느끼는 내 肉體를 = 12
 골목 有感 = 14
 다시 鋪道에서 = 16
 煖爐會 1 = 18
 煖爐會 2 = 20
 숲과 幻  = 23
 아침 船舶 = 25
 다시 山河에게 = 29
 아침 이야기 = 32
 演習 1 = 36
 演習 2 = 37
 演習 3 = 38
 나의 處女膜은 = 40
 門風紙와 나무와 나와 = 42
 여름 軍隊 = 44
 四月의 메모 = 47
 住宅 = 48
 우울한 房 = 50
 訪問記 = 54
 가시내 幻影 = 56
 都市를 비워둔 市民들 = 58
 斗衡이들 = 61
 七行詩抄 = 63
 서울의 街路樹는 = 65
 處女鬼神前上書 = 67
 물동이 幻想 = 69
 눈이 내리는 곁에서 = 72
 대낮에 그린 그림 = 74
 아침 戀歌 = 75
 講義室에서 얻은 이미지 = 77
 눈깔사탕 = 78
식칼論
 식칼論 1 = 80
 식칼論 2 = 81
 식칼論 3 = 82
 식칼論 4 = 84
 식칼論 5 = 85
 보리밥 = 86
 털난 미꾸라지 = 87
 文章 = 89
 홍은동의 뻐꾹새 = 92
 쌀 = 93
 털 = 95
 農酒 = 97
 송장 = 99
 한강 = 101
 된장 = 103
 만난다 = 105
 여자여, 여자여 = 107
 요강 = 109
 대창 = 110
 탑골공원 = 111
 필요한 피 = 113
 참외 = 115
 젊은 아지랑이 = 117
 눈깔사탕 2 = 119
 눈깔사탕 3 = 121
 눈깔사탕 4 = 123
 간추린 日記 = 125
 간추린 風景 = 127
 독버섯 = 128
 뙤약볕이 참여하는 밥상 앞에서 = 129
 回想으로 초대합니다 = 131
 꽃밭 세종로 = 133
 强姦 = 134
 某處女前上書 = 135
 野戰國 딸기밭 이야기 = 137
 나의 處女膜 2 = 140
 나의 處女膜 3 = 143
 나의 處女膜 4 = 147
 野蠻의 치맛자락에 매달려 = 150
 개구리와 把守兵 = 152
 이 가을에 가을 사람들아 = 154
 너의 눈앞에 서서 = 155
 가을새가 그렸던 그림 = 158
 美人 = 160
 왼손으로 여자를 생각하며 = 162
國土
 國土序詩 = 166
 모기를 생각하며 = 167
 꿈속에서 보는 눈물 = 168
 풀잎ㆍ돌멩이 = 170
 발바닥 밑에 = 171
 바람 = 173
 論介孃 = 174
 흰 뼈로 = 176
 甕器店 風景 = 177
 호박꽃들을 보며 = 179
 思慕詞 = 181
 물ㆍ바람ㆍ빛 = 182
 난들 어쩌란 말이냐 = 183
 너만 하나냐 우리도 하나다 = 185
 깃발이 되더라 = 187
 석탄 = 189
 惡夢 = 191
 가을 편지 = 193
 山에서 = 195
 夕陽 = 197
 흐린 날은 = 199
 눈보라가 치는 날 = 201
 피 = 203
 목소리 = 205
 굼벵이 = 207
 바람아 내 몸을 = 209
 한 마리 짐승 = 210
 九萬里 = 211
 풀어주는 목소리 = 212
 빈집에 황소가 = 213
 버려라 타령 = 215
 베란다 위에서 = 217
 가을 = 219
 우리네의 童貞 = 220
 푸른 하늘과 붉은 황토 = 222
 일편단심 = 224
 비 내리는 野山 = 226
 사투리 = 228
 소나기의 魂 = 229
 모래ㆍ별ㆍ바람 = 231
 가을ㆍ목소리ㆍ펜 = 233
 달 = 235
 내가 뿌리는 씨앗은 = 237
 겨울에 쓴 自由序說 = 239
 눈물 = 242
 얼굴 = 243
 겨울 = 244
 그리움ㆍ아수라장 = 245
 어머님 곁에서 = 246
 空山明月 = 248
가거도
 오동도 = 250
 寓話 = 252
 어머니 = 254
 통곡 = 256
 내가 아는 詩人 한 사람 = 258
 대낮 = 261
 그림자 타령 = 262
 南陽灣의 별 = 264
 황혼 = 266
 겨울소식 = 268
 공원 = 269
 빗속에서 = 270
 파도처럼 = 271
 진달래꽃 진달래꽃 = 272
 아지랑이 사랑 = 274
 불타는 마음들 = 275
 겨울새 = 276
 친구에게 = 278
 어느 마을 = 280
 뿌리꽃 = 282
 元達里의 아버지 = 284
 친구들 = 286
 同行 = 288
 깃발 = 290
 눈보라 = 292
 꽃나무들 = 294
 이웃의 잠을 위하여 = 296
 꽃 앞에서 = 298
 소나기의 울음 = 299
 내 말의 행방 = 301
 답장 = 302
 새벽에 일어나기 = 305
 詩를 생각하며 = 306
 가을 속에서 = 308
 깨알들 = 309
 봄소문 = 311
 바위 = 313
 詩人의 방랑 = 314
 불의 노래 = 316
 原州의 달 = 318
 친구야 = 320
 다시 펜을 든다 = 321
 소리들 분노한다 = 323
 죽음 = 325
 봄볕 속의 길 = 327
 그리움 = 329
 돌멩이들의 꿈 = 331
 얼굴 = 333
 바람 = 334
 짱구타령 = 335
 농부 = 337
 눈꽃 = 338
 可居島 = 339
 1980년대의 마음들 = 342
 펜 한 자루로 = 344
 靑坡여 더 푸르러라 = 347
 당신들은 地下에 누워서 말한다 = 350
 당신들의 넋은 깨어 있고 우리들의 肉魂은 잠들어 있습니다 = 353
자유가 시인더러
 아우 基善에게 = 358
 풍경 = 360
 和順 赤壁歌 = 362
 눈보라 속의 좌담 = 364
 연가 = 366
 정처가 없다 = 368
 보리밭 = 370
 꽃사태 = 372
 밥상 앞에서 = 373
 첫눈 = 374
 타는 가슴으로 = 375
 무지개 = 377
 떠나겠습니다 = 379
 밤에 쓴 시 = 381
 순천으로 띄우는 편지 = 383
 소리 = 385
 우는 마음들 = 387
 황금빛 눈물 = 389
 하늘을 보며 = 390
 눈물 = 392
 소리의 숲 = 393
 운다 = 395
 마음 = 397
 우느냐? = 398
 나의 눈물 속에는 = 399
 사랑을 찾아서 = 401
 초겨울 = 403
 우는 풍경 = 404
 달빛이 찾아와 = 406
 파랑새 = 408
 바람이 불어도 = 409
 시인은 = 411
 수수께끼 = 413
 꿈과 법 = 415
 시인의 어깨 너머에는 = 417
 정상을 향하여 = 419
 이상한 계절 = 421
 단풍을 보면서 = 423
 성에 = 425
 사랑 = 427
 불씨 = 429
 백두산 = 430
 片雲 = 432
 산행에서 = 434
 끼리끼리 = 436
 바위 = 438
 이제야 깨달았다 = 439
 눈망울 = 440
 벌판 = 441
 잡것들 = 442
 선언 = 444
 꿈속에서 = 446
 수갑 = 447
 해빙 = 448
 신화 = 450
 짝지어주기 = 452
 앞으로는 필요없을 시 = 454
 아직 살아 있기에 = 456
 光州 = 458
 깊은 잠 = 460
 자유가 시인더러 = 462
 흐느끼는 활자들 = 464
 미꾸라지도 뛰었었소 = 467
 젊은 날의 일들 = 469
 더도 말고 덜도 말고 = 472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 475
 위하여, 위하여 = 478
 다오, 다오, 다오! = 481
 어찌 하오리까 = 484
작품 찾아보기 = 487
[volume. vol.02]----------
목차
일러두기 = 4
산속에서 꽃속에서
 짧은 시 = 12
 탁과 억 사이에서 = 13
 시를 써서 무엇하랴 = 15
 길 = 16
 날 부르거든 = 18
 무지개 = 19
 빗속을 거닐며 = 20
 산속에서 = 22
 풀잎처럼 = 23
 가을엔 = 25
 꽃 속에서 = 27
 겨울꽃 = 29
 谷城으로 띄우는 편지 = 31
 풀씨에서 백두산까지 = 33
 고개에서 배우다 = 36
 꼭 설명해야 알겠나? = 38
 서울을 거닐며 = 40
 저승분들께 = 42
 들판을 지나며 = 43
 강가에서 = 44
 우리들의 노래 = 46
 어머니의 처녀 적 = 48
 누이동생 = 49
 다리 밑의 왕자 = 51
 산일 = 52
 깻잎쌈을 싸며 = 53
 나무들에게 = 55
 광주의 하늘 = 57
 들판을 거닐며 = 58
 편지 = 60
 하늘을 보며 땅을 보며 = 62
 오두막집 = 64
 연희동 = 65
 낙엽 속에 묻히다 = 67
 어둠 속을 거닐며 = 69
 산꼭대기에 올라 = 70
 雲住寺 = 73
 새벽녘 = 75
 소문에 따르면 = 76
 하늘은 만원이다 = 78
 김수영 = 79
 다시 사월에 = 80
 흰 눈들이 하는 말 = 82
 光州에 와서 = 84
 산 위에서 = 85
 무등산 = 86
 유월이 오면 = 88
 청산이 울거든 = 89
 구십년대식 말 = 90
 그래도 봄은 오는가 = 92
 새벽길 = 94
 턱을 괴고 앉아 = 95
 마음을 열고 = 97
 모조리 望月洞 = 98
 無等에 올라 = 100
 잠을 자다가 = 102
 반기는 산 = 104
 님의 두루마기 = 105
 지평선 = 107
 쥐불놀이 = 108
 연날리기 = 110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풀씨 = 114
 겨울바다에서 = 115
 황홀 = 116
 홍시들 = 118
 봄이 오는 소리 = 119
 동리산에서 = 120
 가을날에 = 122
 달빛 = 123
 노을 = 124
 꽃들, 바람을 가지고 논다 = 126
 동백꽃 소식 = 127
 물과 함께 = 129
 새벽, 골목을 거닐며 = 131
 한낮, 논두렁 밭두렁을 거닐며 = 132
 야밤, 갈대밭을 지나며 = 133
 노을 속의 바람 = 134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 135
 겨울 보리 = 136
 다시 오월에 = 137
 태안사 가는 길 1 = 139
 태안사 가는 길 2 = 140
 삼백, 예순, 다섯, 날 = 143
 영일만 토끼꼬리에서 = 145
 십자가만 보면 = 146
 서편제 = 147
 산에 올라, 바다에 나가 = 148
 소나기를 바라보며 = 149
 환장하겠다, 이 봄! = 150
 봄이 온다 = 151
 어느 새색시 시인의 고민 = 152
 대선 이후 = 154
 겨울산 = 155
 겨울 솔방울 = 156
 청보리밭에서 = 157
 대선이 끝나고 = 159
 비 그친 뒤 = 161
 꽃 = 162
 대추들 = 164
 해남 땅끝의 깻잎 향기 = 165
 풀꽃들과 바람들 = 166
 풀벌레들의 노래 = 167
 동백꽃 = 168
 봄비 = 169
 겨울꽃 = 170
 어느날 내가 = 171
 바다 = 172
 꽃에게 = 173
 봄맞이 = 174
 석양 아래서 = 175
 오늘 내가 한 일 = 176
 홍성담의 판화 = 178
 가을 자장가 = 179
 노래가 되었다 = 181
 청명한 날에 = 183
 홀로 있을 때 = 184
 사투리 천지 = 185
 달동네 = 186
 골목을 누비며 = 187
 내 몸이 흔들릴 때 = 188
 공중에 핀 꽃 = 189
 이슬처럼 = 190
 아침 산보 = 191
 밤중에 산에 올라서 = 192
 힘없는 시 = 193
 바위들이 함성을 내지른다면 = 195
 수평선 = 197
 단 한 방울의 눈물 = 199
 겨울산 = 201
 들판에 서서 = 202
 아침 밥상머리에서 = 203
 떠난 사람 = 205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
 도토리들 = 208
 메아리 = 209
 분꽃씨 = 210
 붉은 고추 = 211
 지렁이 예수 1 = 213
 지렁이 예수 2 = 215
 안방에서 고추 열리다 = 216
 꽃들이 아문다 = 217
 비 그친 뒤 = 218
 매미 1 = 219
 매미 2 = 221
 매미 3 = 222
 매미 4 = 223
 봄빛 = 224
 꽃길 따라 = 225
 백목련꽃 = 226
 부활절 전야 = 227
 연등 = 228
 임진강가에서 = 229
 이쪽과 저쪽 = 230
 새벽 가로등 불빛 = 232
 무등산 = 233
 처녀작 = 234
 소나무 = 236
 겨울길 = 237
 눈길 = 238
 눈사람이랑 = 240
 산속에서는 = 241
 소멸 = 242
 바람을 따라가보니 = 243
 단풍 = 244
 가을 1 = 245
 가을 2 = 246
 가을 3 = 247
 바람과 들꽃 = 248
 선묵당 = 249
 동구나무 = 251
 벌판으로 가자 = 252
 도심에 내리는 눈을 보며 = 253
 성에 = 254
 들깻잎 향기 = 255
 부처님 손바닥에서 = 256
 이슬 곁에서 = 258
 고개 숙인 부처 = 259
 쑥 = 260
 어머니를 찾아서 = 261
 봄 = 262
 발견 = 264
 소가죽 북 = 265
 풀꽃들의 웃음 = 266
 또 동백꽃 소식 = 268
 벌거숭이 = 270
 엘레지 = 271
 메뚜기 = 272
 가을 잠자리 = 273
 달빛과 누나 = 274
 그리운 쪽으로 고개를 = 275
 가을 앞에서 = 276
 밤꽃들 때문에 = 277
 살사리꽃 = 278
 시골 기차 = 280
 한국산 흙 = 281
 독도 = 282
 물을 노래함 = 283
 산 = 284
 새 = 285
 풍경 = 286
 여름날 = 287
 광주 輓歌 = 288
미간행 유고
 白鹿潭에서만 살아가는 하늘과 나 = 292
 가난 3 = 296
 公主님들의 寢室 = 298
 아, 아 慶熙 = 300
 5月의 讚歌 = 302
 물로 칼을 베는 방법 = 305
 國土 6 = 306
 서울하늘 = 308
 含春苑에 봄볕이 = 311
 오로지 크게 울려라 = 313
 땅에서 뉘우치고 하늘이 알아 = 316
 이제부터 시작이다 = 320
 새해를 맞는 중견시인의 마음 = 324
 오, 광주여 무등이여 = 328
 오월 그날을 다시 세우자 = 331
 불암산 자락에서 = 334
 신창골의 이야기 = 337
 씨앗과 곰의 향연 = 341
 진월의 마음들 = 344
 전 국토에 오월이 온다 = 347
 아으, 망월동에 살으리 = 350
 이 땅에서 하늘 끝까지 = 353
 드넓은 광장이 되리라 = 356
 빛고을의 횃불잔치 = 358
 우리 칠천만의 가슴속에 = 360
 어느 노동자의 생각 = 362
 적막강산 = 363
 보리밭ㆍ밀밭ㆍ목화밭 = 364
 누이를 위하여 = 365
 큰누님 생각 = 367
 너 크나큰 희망이여, 자유여, 진리여 = 369
 새해가 떠오른다 = 372
 우리, 마음을 열어 = 374
 청청한 집에서 사는 돈 = 376
 들꽃은 더 들꽃답게, 산은 더욱 산답게 = 378
 無等이여, 무등일보여 = 381
 청청하여라 깨어 있어라 = 383
 오월동이 광주대학교 = 385
 아아! 새해, 첫날, 아침, 햇살 = 387
 아무래도 나는 다시 태어나야겠다 = 390
 수수천만년 푸르러라, 한결같아라 = 393
 온누리, 빛누리에 가득 넘쳐라 = 395
 늘 밝고 맑은 눈빛처럼 = 398
 역사 앞에서, 열사 앞에서 = 400
 포철이여, 세계의 햇덩이로 치솟거라 = 402
 그립습니다 = 404
 가슴이 시리도록 푸르러라 = 406
 온 세상 화안히 밝히는 꽃빛이거라 = 408
 思父曲 = 410
 탱자나무의 뜻 = 413
 구례군 산동마을의 산수유꽃 = 415
 산벚꽃 = 416
 씨앗 = 417
 무덤과 하늘 = 418
 어느 뻘밭 풍경 = 419
 소금밭을 지나며 = 421
 몸과 그림자 = 422
 하늘 = 423
 어느 바위 = 424
 다시 보는 봄 = 425
 굴뚝새 = 426
 아이가 되는 봄 = 428
 희열 = 429
 당신들은 감옥에서 우리들은 밖에서 = 430
작품 찾아보기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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