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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송은일 소 | |
| 100 | 1 | ▼a 송은일 ▼g 宋殷一 , ▼d 1964- ▼0 AUTH(211009)143781 |
| 245 | 1 0 | ▼a 소울 메이트 : ▼b 송은일 장편소설 / ▼d 지은이: 송은일. |
| 250 | ▼a 초판. | |
| 260 | ▼a 서울 : ▼b 문이당 , ▼c 2002. | |
| 300 | ▼a 343 p. ; ▼c 23 cm. | |
| 900 | 1 1 | ▼a Song, Un-il , ▼d 1964- |
| 940 | ▼a Soul meit`u : Song Un-il changp`yon sosol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1138271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113827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410168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5117350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1138271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113827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4101680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송은일 소 | 등록번호 15117350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작가 송은일이 1년만에 펴낸 장편소설. 지난해 출간된 <불꽃섬>은 동인문학상 후보작에 추천된 바 있다.
<소울 메이트>는 열 살 때 쌍둥이 자매(송주)를 잃고 혼자 살아온 서른다섯 살 이난주의 이야기다. 소설형식으로 전개되는 이난주의 독백은 김단성과의 만남을 반쪽끼리의 온전한 만남으로 그려낸다.
김단성은 첫눈에 "이난주, 넌 젤소미나 같은 눈을 가지고 있구나"고 말한다. 난주의 깊은 어두움을 바로 본 것이다. 단성 역시 여섯살 때 부모에게 버림받아 단성사 앞에서 입양된 기억을 가지고 있다. 영화감상을 좋아하는 단성은 난주를 「길」의 여주인공과 비교한 것.
이혼녀인 남주는 어느날 유재학을 만난다. 그는 난주가 대학 2학년 때까지 자취하던 집의 큰아들이다. 그와의 만남은 어린시절을 반추하게 하고, 어쩔 수 없이 난주는 '쌍둥이'란 제목으로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난주는 '쌍둥이'란 소설 속에서 자신과 송주가 세상에서 당했던 폭력을 앙갚음한다. 그녀에게 글쓰기는 꿈꾸기이자 고유한 존재방식인 셈이다. 단성의 삶은 남주가 쓰는 소설 속에 병렬로 뒤섞인다. 서로의 아픔을 반쪽씩 채우는 난주와 단성. 그들은 서로의 영혼 깊숙한 곳까지 이해하고 껴안는 친구로 형상화된다.
작가는 <소울메이트>를 통해 소모적이고 일시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관계란 무엇인가를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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