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농부 이야기 들어가며 = 4
추천의 글 = 7
농부네 식구 = 16
'黃希今(황희금) 060309∼' = 18
"아이! 쉬 감서 해라" = 21
한 부석에 여자가 셋 = 25
여그 나오는 식구들을 대충 소개헐라요 = 28
남사시런 광고 하나 해야 쓰것는디… - 울 할무니 지팽이 이야기(1) = 31
장끄방 도가지 밑에 싱카 둔 지팽이 - 울 할머니 지팽이 이야기(2) = 34
"할무니 나 누요?" = 37
"누가 울 아부지 좀 말겨 줘요" = 40
뽀재기 조랑조랑 친정 나들이 - 나라도떡! 울 엄니 = 42
항꾸네 지지고 볶으고 = 47
보리밥 묵고 방구 뀌고 = 50
놈시롱도 질쌈허고 쉼시롱도 뉘 개리도 = 55
촌놈은 골푸도 촌놈식으로 친다 = 58
아따 잘 맹글아졌다! = 61
농부네 텃밭 = 64
제비 몰러 나간다! = 66
닭이 열리는 감낭구 = 69
염생이 막에서 홍재 만냈네 = 72
"된장 안 보를랑께 핀히 살거라 이!" = 74
땅글땅글 탱탱한 박통 = 76
꼬랑물에 돌아가는 따바리감 물방애 = 80
벌거지랑 같이 묵을 사람 있겄제! = 83
힉헌 배꽃만 채리 보면 = 88
매실 비개 맹글어 볼라요? = 89
백학동 사람들 = 90
백운산 봄을 나 혼차 다 묵었네! = 92
짜구 나까 겁나네! = 96
밤 새 괴기허고 눈치 쌈 허고! = 99
"꼬사리나 한나절 끙커 가게!" = 102
엄니 아지매들 만만세다! = 105
때깔부터 입맛 땡기네! = 110
다라니 이고 달리던 아지매들 - 전어 이야기(1) = 113
가실 전애 대그빡에는 깨가 서 말! - 전어 이야기(2) = 118
까시만큼 추억이 백힌 알밤 = 121
감낭구에다 매단 촛불 = 124
"니 떠들먼 주욱어어!" = 126
옷을 홀랑 벗고 바께쓰 쓰고 = 129
그 때는 싹 다 땔나무꾼이었제 = 133
전라도판 연변 이야기 = 136
호박꽃만 보고도 웃음시롱 = 138
담배가게 우영감 = 141
다들 뭐이 그리 바뿐고! = 144
배지 부르고 등 따시제마는… = 148
손등거리는 까죽재비가 되고 = 150
촌놈은 영원한 봉이 되어야 허느니라 = 153
외갓집 같은 도서관 - 농부네 도서관 이야기(1) = 156
책농사 짓다가 만난 경상도 안동아가씨 - 농부네 도서관 이야기(2) = 158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재밌는 도서관 - 농부네 도서관 이야기(3) = 160
이웃집 나들이 = 164
나이롱극장에서 '집으로' 까지 = 166
백운산에서 댓빵으로 좋은 백학동 = 171
벙꿀 맛 쬐까니 볼라요? = 174
광양만 뻘밭에는 없는 것이 없다 = 176
가심에 간을 허고 왔다 - 여수 사도 = 179
부처님 숭내 내는 절간 낭구 - 순천 선암사 = 183
꽃 내금에 오지게 취했네 - 광양 매화축제 현장 생중계! = 187
항꾸네 살먼 사람값 떨어진가? - 망덕포구 사람들 = 191
지놈들이 근다고 찢어지간디? - 하동장에 댕기 왔구마니라! = 195
49일이나 이 지서리를 해왔다니! - 잘가라 지역감정! 마지막 날 = 199
"맞 채리 보고 웃음서 삽시다" - 먼 디, 좋은 디 아니라도! = 202
농부의 들꽃 사전 = 204
농부의 사투리 모음 =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