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오지게 사는 촌놈 : 전라도 사투리로 쓴 사람살이

오지게 사는 촌놈 : 전라도 사투리로 쓴 사람살이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재환 .
서명 / 저자사항
오지게 사는 촌놈 : 전라도 사투리로 쓴 사람살이 / 서재환 지음.
발행사항
광주 :   전라도닷컴,   2003 .  
형태사항
311 p. : 삽도 ; 21 cm .
ISBN
8995285826
비통제주제어
촌놈 , 사람살이 ,,
000 00710namccc200217 k 4500
001 000045267402
005 20100807092949
007 ta
008 030804s2003 kjka 000cm kor
020 ▼a 8995285826 ▼g 03810 : ▼c \9,800
035 ▼a (KERIS)BIB000008861125
040 ▼a 211064 ▼c 211064 ▼d 211064 ▼d 211064 ▼d 224004 ▼d 211004 ▼d 244002
082 0 4 ▼a 895.785 ▼2 22
090 ▼a 897.87 ▼b 서재환 오
100 1 ▼a 서재환 .
245 1 0 ▼a 오지게 사는 촌놈 : ▼b 전라도 사투리로 쓴 사람살이 / ▼d 서재환 지음.
260 ▼a 광주 : ▼b 전라도닷컴, ▼c 2003 .
300 ▼a 311 p. : ▼b 삽도 ; ▼c 21 cm .
653 ▼a 촌놈 ▼a 사람살이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서재환 오 등록번호 15120641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서재환(지은이)

평생을 촌놈으로 삼시롱 도서관 덕에 관장 소리를 들음서 알량헌 자존심도 지키고 살아 왔다. 촌에 살다봉께 늘쌍 쓰는 촌말들이 천대받고 사그라지는 것이 아까바서 글로 써서 『오지게 사는 촌놈』(2023년)이라는 책도 맹그라 보고 했었는디, 그 전부터 써 논 시들은 미적기리다봉께 아직도 고방에 쳐백히 있는 거시 늘 께름했었는디 인자 원을 푼다. 서당도 맹그라 보고 신문쪼가리도 맹그라 보고 경운기도서관도 끌고 댕김서 45년 동안 전디 온 텃밭도서관이 나헌티는 자존심이었고 평생 귀허디 귀헌 아그들 속에서 맘껏 놀고 남은 찌끄레기가 되었는디 나야 원도 한도 없제마는 늘 일구덕에서 허덕이는 건석들헌티는 많이 미안타. 고희연을 대신해서 진행한 이 작업이 끝이 아니라 다시 발동이 걸리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면 노추가 될랑가 모르것는디 나 허고 자분 지서리 다 허고 사는 하리하리가 참 재미있다. 돈도 베슬도 못 쌓고 살아 왔는디 재미나게나 살다 가야제~!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농부 이야기 들어가며 = 4
추천의 글 = 7
농부네 식구 = 16
 '黃希今(황희금) 060309∼' = 18
 "아이! 쉬 감서 해라" = 21
 한 부석에 여자가 셋 = 25
 여그 나오는 식구들을 대충 소개헐라요 = 28
 남사시런 광고 하나 해야 쓰것는디… - 울 할무니 지팽이 이야기(1) = 31
 장끄방 도가지 밑에 싱카 둔 지팽이 - 울 할머니 지팽이 이야기(2) = 34
 "할무니 나 누요?" = 37
 "누가 울 아부지 좀 말겨 줘요" = 40
 뽀재기 조랑조랑 친정 나들이 - 나라도떡! 울 엄니 = 42
 항꾸네 지지고 볶으고 = 47
 보리밥 묵고 방구 뀌고 = 50
 놈시롱도 질쌈허고 쉼시롱도 뉘 개리도 = 55
 촌놈은 골푸도 촌놈식으로 친다 = 58
 아따 잘 맹글아졌다! = 61
농부네 텃밭 = 64
 제비 몰러 나간다! = 66
 닭이 열리는 감낭구 = 69
 염생이 막에서 홍재 만냈네 = 72
 "된장 안 보를랑께 핀히 살거라 이!" = 74
 땅글땅글 탱탱한 박통 = 76
 꼬랑물에 돌아가는 따바리감 물방애 = 80
 벌거지랑 같이 묵을 사람 있겄제! = 83
 힉헌 배꽃만 채리 보면 = 88
 매실 비개 맹글어 볼라요? = 89
백학동 사람들 = 90
 백운산 봄을 나 혼차 다 묵었네! = 92
 짜구 나까 겁나네! = 96
 밤 새 괴기허고 눈치 쌈 허고! = 99
 "꼬사리나 한나절 끙커 가게!" = 102
 엄니 아지매들 만만세다! = 105
 때깔부터 입맛 땡기네! = 110
 다라니 이고 달리던 아지매들 - 전어 이야기(1) = 113
 가실 전애 대그빡에는 깨가 서 말! - 전어 이야기(2) = 118
 까시만큼 추억이 백힌 알밤 = 121
 감낭구에다 매단 촛불 = 124
 "니 떠들먼 주욱어어!" = 126
 옷을 홀랑 벗고 바께쓰 쓰고 = 129
 그 때는 싹 다 땔나무꾼이었제 = 133
 전라도판 연변 이야기 = 136
 호박꽃만 보고도 웃음시롱 = 138
 담배가게 우영감 = 141
 다들 뭐이 그리 바뿐고! = 144
 배지 부르고 등 따시제마는… = 148
 손등거리는 까죽재비가 되고 = 150
 촌놈은 영원한 봉이 되어야 허느니라 = 153
 외갓집 같은 도서관 - 농부네 도서관 이야기(1) = 156
 책농사 짓다가 만난 경상도 안동아가씨 - 농부네 도서관 이야기(2) = 158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재밌는 도서관 - 농부네 도서관 이야기(3) = 160
이웃집 나들이 = 164
 나이롱극장에서 '집으로' 까지 = 166
 백운산에서 댓빵으로 좋은 백학동 = 171
 벙꿀 맛 쬐까니 볼라요? = 174
 광양만 뻘밭에는 없는 것이 없다 = 176
 가심에 간을 허고 왔다 - 여수 사도 = 179
 부처님 숭내 내는 절간 낭구 - 순천 선암사 = 183
 꽃 내금에 오지게 취했네 - 광양 매화축제 현장 생중계! = 187
 항꾸네 살먼 사람값 떨어진가? - 망덕포구 사람들 = 191
 지놈들이 근다고 찢어지간디? - 하동장에 댕기 왔구마니라! = 195
 49일이나 이 지서리를 해왔다니! - 잘가라 지역감정! 마지막 날 = 199
 "맞 채리 보고 웃음서 삽시다" - 먼 디, 좋은 디 아니라도! = 202
농부의 들꽃 사전 = 204
농부의 사투리 모음 = 234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