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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서진석. |
| 245 | 1 0 | ▼a 나에겐 가족이 있다 : ▼b 서른 즈음에 만나는 또 하나의 나 / ▼d 서진석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울림 , ▼c 2000. | |
| 300 | ▼a 253 p. ; ▼c 23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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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서진석 나 | 등록번호 1510861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년째 거르지 않고 가족신문 「종이비행기」를 발행하고, 가족문집 <섬진강 은어>를 펴냈는가 하면 4년째 8남매가 모여 그들만의 '가족캠프'를 가는, 이 시대 새로운 가족상을 만들어가는 서진석과 김순영(환경정의시민연대 '우리와 다음'편집위원장)부부, 그리고 그들의 각별한 가족 사랑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종이비행기」는 과천 향토사료로 채택되어 98년 제 1회 과천향토사료전에 출품.전시되었고, 99년에는 모회사에서 주최한 '가족사랑'공모전에서 기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이런 그네들의 남다른 가족 사랑 이야기는 EBS 「다큐 이 사람」이란 프로그램에서 '서씨 8남매, 어머니를 기억하다'란 제목으로 방영되기도 했고, KBS라디오 '가정의 달 캠페인' 「화목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 방송되기도 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소중한, 그러나 소홀히 하고 있었던, 그래서 항상 뒷전에 밀려나 있던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우리가 그려가야 할 새로운 가족상을 저자의 소박하면서도 진지한, 때로는 잔잔한 감동과 웃음이 배어나는 따뜻한 글에 담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서진석(지은이)
현재 SK텔레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팀 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환경정의’에서 내는 잡지인 《우리와 다음》편집위원을 지냈다. 환경단체에서 활동하는 아내 그리고 두 아이 윤호, 윤하와 과천에서 살고 있다. 육아일기 쓰기, 가족신문 만들기, 아이와 함께 여행 계획 짜기 등 ‘좋은 아빠’의 열풍이 불기 훨씬 전인 10년 전부터 아이와 함께한 시간들을 바탕으로 《나에겐 가족이 있다》, 《얘들아~ 아빠랑 놀자》,《내 아이가 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체험 나들이》,《환경아빠 서진석의 아이와 함께 떠나는 365일 자연 체험 여행》,《아빠와 함께 찾아가는 쓰레기 산의 비밀》등과 같은 책을 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오래전 잊어버렸던 꿈 내가 아는 서진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내 제1장 서른 즈음에 만나는 또 하나의 나 또 다른 나로 거듭나기 = 19 내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유 = 24 함께 모여 살기 = 29 채석강에 아로새긴 가족캠프 = 32 손때 묻은 어머니의 재봉틀 = 37 어머니, 당신은 나의 죽비입니다 = 41 상처 위에 우애 돋우며 = 47 조그만 배려가 세상을 바꾼다 = 51 백년 손님, 하루 손님 = 54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 하나쯤은… = 57 그래서 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 = 61 제2장 우리들의 사랑 저장법 아∼ 가없는 부부싸움이여 = 67 남자들의 착각 네 가지 = 71 우리 동네 '퇴출 1호' = 75 우리와 비슷한 게 하나도 없군요 = 79 온몸이 터져 나간다더니… = 82 아빠 됨과 엄마 됨의 차이 = 86 내가 아이 꿈을 꾸지 않는 이유 = 90 어느 딸아이의 해맑은 웃음 때문에 = 93 거실을 채워갈 두 웃음꽃 = 96 우리들의 사랑 저장법 = 99 돌아가리라 내 자리로 = 104 제3장 아이야, 너는 아니? 세상이 깃들은 아기 = 109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 112 태담 선생 = 115 잠자리에 누워 추억을 만들어볼까 = 119 오이디프스기를 겪다 = 124 "같이 있어야 안 슬프잖아" = 128 TV 4단 = 132 적시안타와 병살타 = 136 나는 오늘도 두부장수가 된다 = 140 엄마는 하이에나 = 145 시작할 때와 끝내야 할 때 = 149 절대로 공부시키지 않기 = 153 불쌍한 등나무 열매 = 159 하늘에 문 하나 달아볼까 = 164 무럭무럭 자라는 똥 = 168 엄마는 빨간색, 아빠는 파란색 = 171 유괴범이 데리고 가는 곳은 = 175 사랑과 시샘 = 178 아이들에게 쏘다니는 즐거움을 = 181 하늘 뼈는 구름 = 184 어느새 피어있는 나팔꽃처럼 = 187 아이야, 너는 아니? = 190 제4장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 197 '플릭'과 'Z'에게 갈채를 = 200 '손맛'이 그리운 세상 = 203 약속 = 207 나부터, 작은 일부터, 지금부터 = 211 '개입'과 '인정' = 215 내가 도시를 설계한다면 = 219 부드러운 능선 하나쯤 = 223 가을을 줍다 = 227 달집에 타오르던 불은 꺼졌지만 = 230 운동화와 고무신 = 233 나만의 공간 = 237 에필로그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누에집 같다 = 244 섬진강을 뛰노는 은어처럼 = 248 반달의 꿈 =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