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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현진, 1980-
서명 / 저자사항
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 / 서현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글담출판사,   2013  
형태사항
233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92814669
일반주기
아나운서 서현진의 치열하고 행복한 서른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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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서현진 다 등록번호 11171941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나운서 서현진의 치열하고 행복한 서른 성장통. 유독 여성들에게 민감하게 다가오는 나이, 서른. 넘어서는 안 될 선 같은 나이이자 묘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점철된 애매한 숫자다. <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은 서른 즈음의 여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더 이상 반짝이지 않을 것만 같은 서른이라는 나이를 맞이한 동료들 혹은 서른 살을 겪어낼 후배들과 나누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대중의 눈으로 바라본 정형화된 모습의 '아나운서 서현진'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서른 살 여자 서현진'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며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공감과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저자는 서른 즈음의 여자들에게 자신이 지나온 시간들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놓는다.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서른이라는 나이, 그 시기를 치열하고 행복하게 통과해온 저자는 말한다. 서른은 무언가를 끝내는 시점이 아니라 다시 '나'를 바라보고 생각할 시간을 주는 인생의 또 다른 기회인지도 모른다고.

“서른의 나,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아나운서 서현진이 서른 즈음 여자들과 나누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유독 여성들에게 민감하게 다가오는 나이, 서른. 넘어서는 안 될 선 같은 나이이자 묘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점철된 애매한 숫자다. <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은 서른 즈음의 여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서른은 20대라는 문을 닫고 30대를 시작하는 끝과 시작이 공존하는 시점이다. 책의 제목에서 이야기하듯 지나온 20대를 돌아보고 이제 시작되려고 하는 30대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기에 적절한 시기다.
<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은 더 이상 반짝이지 않을 것만 같은 서른이라는 나이를 맞이한 동료들 혹은 서른 살을 겪어낼 후배들과 나누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대중의 눈으로 바라본 정형화된 모습의 ‘아나운서 서현진’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서른 살 여자 서현진’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며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에게 공감과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저자는 서른 즈음의 여자들에게 자신이 지나온 시간들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놓는다.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서른이라는 나이, 그 시기를 치열하고 행복하게 통과해온 저자는 말한다. 서른은 무언가를 끝내는 시점이 아니라 다시 ‘나’를 바라보고 생각할 시간을 주는 인생의 또 다른 기회인지도 모른다고.
서른을 이렇게 보내라는 충고보다는 자신이 지나온 날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만 이런 게 아니야’라는 위로와 ‘아직 늦은 게 아니야’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엿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이 책은 30대의 길목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여자들에게 한걸음 다시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되어 줄 것이다.

반짝반짝 빛날 줄 알았던 서른,
당신이 꿈꾸던 날들과 다른가요?

여자의 나이가 20대에서 30대로 바뀌는 순간, 그 빛을 잃어 버리고 마는 걸까. 여자에게 서른 살이라는 나이는 아직 채 이루지 못한 20대의 희망을 접기에는 아쉽고, 무모하게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기에는 두려운 나이다.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을 뿐 변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세상이 끝난 것처럼 초조와 불안에 빠져 ‘서른 살 증후군’을 앓기도 한다.
서현진은 누구보다 빛나는 20대를 보냈다. 하고 싶은 일을 해내고야 마는 성격의 그녀에게 20대는 찬란한 시절이었다. 무작정 도전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수상을 하고,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무던한 노력으로 현실로 만든 그녀. 그녀의 삶은 오래도록 그렇게 반짝반짝 빛날 줄 알았다.
하지만 서른이 되면서 그녀에게도 여러 가지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예쁘고 능력 있고 게다가 어리기까지 한 후배들에게 진행자의 자리를 내주기는 일을 겪기도 하고, 긴장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이 관성적으로 방송에 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곤 정체모를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밤을 지새우던 친구들은 무언가에 쫓기듯 결혼을 하기 시작하더니 그녀의 곁을 떠나버렸다. 30대가 되면 일도 사랑도 완전해지는 일만 기다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은 ‘여자 서현진’의 두 번째 사춘기, 서른 살의 성장기다.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워킹우먼의 씁쓸함과 결혼이라는 제도에 자유롭지 못한 서른 살 여자의 불안감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어찌 보면 지나치게 솔직한 그녀의 이야기는 서른 즈음의 여자들에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서른 살의 징후들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30대의 문턱에서 미국 유학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저자는 자신을 꼭 닮은 서른 즈음의 여자들에게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다. 현재 주변 상황이 좋지 않아서, 나이가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서, 혹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하고 싶은 일을 지금 잠시 잊어버리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하게 되어 있다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눈치 보지 말고 꼭 ‘지금’ 하라고 말이다.
<다시 나를 생각하는 시간, 서른>은 이 책의 저자가 그러한 것처럼 지나온 20대의 나를 되돌아보고 30대의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 과정 속에서 ‘서른 살의 나’는 새로운 색으로 다시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서현진(지은이)

1980년생. 원숭이띠, 사수자리에 O형. 우연히 TV에서 본 성탄특선 <호두까기 인형> 공연에 반해 무용을 시작했고 서울예고를 거쳐 이대 무용과에 입학했다. 별일 없이 그냥 대학시절이 가는 게 아쉬워 아무도 권하지 않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 선이 된 후 인생이 아주 조금 재미있어졌다. 남들은 겉멋이라 흉봤지만 나름 진지하게 방송이 하고 싶어 재수 끝에 문화방송 아나운서가 됐고 <불만제로>, <일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생방송 화제집중>,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하며 ‘매일이 축제 같은’ 신나는 20대를 보냈다. 준비는 했지만 우울한 건 어쩔 수 없는 ‘서른’이 됐고 뒤늦은 사춘기가 찾아왔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평생 해야 하나, 뭔가 다른 삶이 없나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미국 캘리포니아로 유학을 떠났다. 2년간 저널리즘 대학원을 다니며 가방끈도 늘리고 연애도 하고 다큐멘터리도 찍고 영어로 기사도 쓰며 고생을 사서 하다 가기 전보다 조금 더 늙은 채로(만성이 된 지루성피부염까지 얻어)돌아왔다. 2013년의 서현진은 여전히 MBC 아나운서로 매일 아침 MBC FM <굿모닝 FM 서현진입니다>와 TV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을 진행 중이다. 집 밥과 혼자 보는 조조영화, 카페라테, 적당히 화장한 내 얼굴, 비 온 뒤 산책을 좋아하고 지루성피부, 눈 많이 오는 날 운전, 잠수 타는 남자(혹은 여자)를 싫어한다. 2010년경부터 계속 싸이월드나 페이스북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It’s now or never.” 이라는 문구를 사용 중. 굳이 말하자면 인생의 콘셉트랄 수 있겠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물음표 가득했던 내 서른의 날들 
WORK :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5년차 워킹우먼, 그녀의 스물아홉 그리고 서른 사이 = 12
 미코와 아나운서, 된장녀들의 로망 = 21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직장인 스트레스 = 31
 기회라는 여신의 뒤통수 = 39
 대한민국에서 여자 아나운서로 산다는 것 = 49
 스페인 마르베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 = 58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안 되니까 = 66
LIFE : 서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서른 딜레마, 쿨하지 못해서 미안해 = 76
 안녕 내 사랑 = 85
 관계의 정의 = 93
 고아가 된 그녀들 = 98
 그 많던 여자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107
 유학 그까짓 거?! = 115
 미녀들의 특별한 휴가 = 124
 새벽 4시의 전화, 동굴 탈출 = 134
 이민 가방 두 개, 서울에서의 마지막 밤 = 142
 결혼 엑소더스 = 149
DREAM : 나만 생각할 것 
 하이힐에 샤넬백, 캠퍼스 진상녀 버클리에 가다 = 162
 윌리엄 왕자는 스물셋! = 168
 무모하게! 치열하게! 홀로서기 = 178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거리 = 190
 잘 지내나요, 청춘 = 198
 떠나고 나니 보이는 것들 = 208
 '진짜'가 되고 싶다는 욕심 = 217
 방황의 끝자락, 겨울에서 봄 = 224
 또 다른 시작의 문 = 229
EPILOGUE : 결국 마음이 시키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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