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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는 일기, 백 날 써봐야 소용없다

생각 없는 일기, 백 날 써봐야 소용없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혜선 박진환 朴鎭煥, 1950-, 저
서명 / 저자사항
생각 없는 일기, 백 날 써봐야 소용없다 / 양혜선, 박진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hotec,   2005  
형태사항
145 p. : 삽화 ; 23 cm
ISBN
8995715901
일반주기
철학적 대화를 통한 논술식 일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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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08.0684 2005 등록번호 13102559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둔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책. 아이들의 생각이 어떻게 일기에 담아지는지를 설명하고, '생각 키우기'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쉽게 설명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에 대해 실제 대화내용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가 아이들을 지도하며 사용했던 방법을 그대로 옮겨 놓았으며, 아이들이 쓴 일기를 보면서 누구나 쉽게 지도할 수 있게 했다. 부모나 교사가 무엇을 알고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그 시작을 위한 방법으로 '사고기술'을 제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혜선(지은이)

강원도 강릉 출생으로 창덕여고와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21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2005년 현재 '한국 철학교육 아카데미'의 선임 연구원으로 교사 연수 강사로 활동 중이다.

박진환(지은이)

서울대학교에서 윤리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경상대 사범대학에서 23년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미국 몽클레어 대학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매튜 립맨 교수의 지도를 받았고, 이후 2년간 도덕적 판단교육에 관한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했다. '한국 철학교육 아카데미'의 총무를 맡아 고차적 사고력 교육에 관한 교사 연수를 10년간 해왔으며, 2006년 현재 '한국 윤리교육학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열려라 생각 주머니>, 옮긴 책으로 고차적 사고력교육>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art 1. 고차적 사고와 일기쓰기 

Part 2. 생각하는 엄마가 가르치는 일기 
1. 무엇에 대해 쓸까? 
2. 조금 길게 써볼까? 
1) 육하원칙에 따라 길게 쓰기 
2) 브레인스토밍을 이용하여 길게 쓰기 
3)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길게 쓰기 
3. 생각을 담아 써볼까? 
4. 일기의 제목을 정해볼까? 
5. 어떻게 사고기술을 담아쓸까? 
1) 질문 만들기 
2) 대안 찾기 
3) 장단점을 비교하기 
4) 이유(원인) 찾기 
5) 결과 예측하기 
6) 여러 관점 이해하기 
7)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8) 비유하기(직유, 은유) 
9) 개념 구성하기 
10) 전체 찾기 
11) 남의 입장에 서보기 
12) 가설 세우기 
6. 어떤 생각을 담은 일기일까? 

Part 3. 생각이 커가는 우리 아이 
1. 아이의 생각이 커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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