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54camcc2200289 c 4500 | |
| 001 | 000045336079 | |
| 005 | 20120703203424 | |
| 007 | ta | |
| 008 | 051125s2005 ulk 000cf kor | |
| 020 | ▼a 8990054710 ▼g 03830 | |
| 035 | ▼a (KERIS)BIB000010230551 | |
| 040 | ▼a 211042 ▼c 21104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5 ▼2 22 |
|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송전미 결 | |
| 100 | 1 | ▼a 松田美智子, ▼d 1949- ▼0 AUTH(211009)43983 |
| 245 | 1 0 | ▼a 결혼과 연애 사이 / ▼d 마츠다 미치코 지음 ; ▼e 채숙향 옮김 |
| 246 | 1 9 | ▼a 結婚と純愛のあいだ : ▼b 長編戀愛小說 |
| 246 | 3 | ▼a Kekkon to jun'ai no aida : ▼b chohen ren'ai shosetsu |
| 260 | ▼a 서울 : ▼b 작품, ▼c 2005 | |
| 300 | ▼a 207 p. ; ▼c 20 cm | |
| 700 | 1 | ▼a 채숙향, ▼e 역 ▼0 AUTH(211009)53461 |
| 900 | 1 0 | ▼a 마츠다 미치코, ▼e 저 |
| 900 | 1 0 | ▼a Matsuda, Michiko, ▼e 저 |
| 945 | ▼a KINS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6.35 송전미 결 | Accession No. 111407743 (17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6.35 송전미 결 | Accession No. 111407744 (19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결혼에 대해 끊임없는 의문을 던지며 그 답을 찾아가는 결혼 적령기의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주인공 히사코는 두 가지 고민을 안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나를 사랑하는 남자 중 누굴 선택할 것인가', 그리고 '결혼의 허상과 실체는 무엇인가?'
히사코에게는 두 명의 남자가 있다. 먼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시로'. 훤칠한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 게다가 돈도 많이 번다. 그 무엇도 빠질 게 없는 남자다. 단, 그에겐 '아내'가 있다는 것만 빼고는. 시로를 사랑하게 된 히사코는 이래저래 그와의 밀회가 잘 풀리지 않아도 굳건히 마음을 다잡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남자가 히사코 앞에 나타난다. 술집에서 우연히 만나, 절망에 빠져 있는 히사코를 지켜줘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히로아키. 히사코는 자신이 편하고 원할 때만 히로아키를 찾지만 히로아키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늘 자신을 애타게 하는 시로 때문에 상처 받는 히사코. 그리고 그녀의 곁을 지켜주는 히로아키. 히사코는 두 사람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데...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마츠다 미치코(지은이)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지은 책으로 <미궁의 여자>, <흙을 씹는 여자>, <특종>, <결혼과 연애 사이>등이 있으며 여러 편의 작품이 영화화되었다. <캡슐 니가타소녀감금사건>, <후쿠다 가즈코는 어째서 남자를 유혹하는가>, <여고생 유괴사육 사건>등의 논픽션 작품도 썼는데 이 중 <여고생 유괴사육 사건>은 <완전한 사육>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되었다. 그 외에도 아메미야 사키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EM(Embalming, 유체위생보전)>시리즈가 있다.
채숙향(옮긴이)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고려대학교와 육군사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 백석대학교 교수로 재임 중이다. 『약해지지 마』, 『신의 카르테』,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어중간한 밀실』, 『마법사와 형사들의 여름』, 『삶의 힌트』, 『대하의 한방울』, 『타력』, 『명탐정이 되고 싶어』, 『말하고 생각한다 쓰고 생각한다』, 『마법사는 완전 범죄를 꿈꾸는가』, 『바람에 날리어』, 『쓸쓸함의 주파수』, 『사자가 사는 거리』 등을 번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