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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읽기 (5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Ickes, William John, 1947- 권석만, 옮김.
서명 / 저자사항
마음읽기 / 윌리엄 이케스 지음 ; 권석만 옮김.
발행사항
파주 :   푸른숲,   2008.  
형태사항
375 p. ; 23 cm.
원표제
Everyday mind reading : understanding what other people think and feel.
기타표제
공감과 이해의 심리학.
ISBN
9788971847749
서지주기
권말에 참고문헌 및 찾아보기 수록. 서지적 각주 수록.
일반주제명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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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4107921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11481550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1148155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51260577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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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11481550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1148155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2 2008z16 등록번호 151260577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70년대 초반부터 지난 30여 년간 '마음 읽기'에 관해 진행해온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타인의 마음을 읽는데 도움을 준다. 인간에게 공감은 매우 중요한 본질적인 속성이다. 사람마다 공감 능력이 다르며 공감 능력이 우수한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삶에서 많은 혜택을 누린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타인과의 접촉을 시작하는 인간에게 타인의 마음을 읽고,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공감(empathy)’은 생존과 직결되는 가장 기초적인 능력이다. 자폐증 환자가 자기 삶을 책임지지 못하고 사회 안으로 쉽사리 들어올 수 없듯이, 타인의 마음을 얼마나 공감할 수 있느냐는 삶의 모습과 질을 크게 좌우한다. 그렇다면 이 공감 능력을 측정할 수도 있을까? 그 결과가 인간관계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마음 읽기》는 공감이라는 심리 활동의 원리를 밝히고, 그 능력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여 마음 읽기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려는 목적에서 쓰인 책이다.

저자 윌리엄 이케스는 인간관계 연구의 권위자이자 공감 정확도 연구의 선구자로, 미리 짜인 각본에 따라 진행되는 기존의 실험사회심리학에 반감을 느끼고 연구자의 조작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비디오 실험을 고안했다. 실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두 참가자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비디오로 녹화한 다음, 각자에게 녹화 테이프를 보여주면서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거나 감정을 느꼈던 순간마다 비디오를 정지하고 그 내용을 적게 한다. 그다음에는 같은 방식으로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추측하여 적게 한다. 이렇게 얻은 실제 생각/감정과 서로가 추측한 생각/감정의 유사성을 수치화한 결과를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 및 합산하여 백분율 정확도 점수로 환산한다. 이것이 곧 그 사람의 ‘공감 정확도 점수’가 된다. 이 책은 30년 이상 이 실험을 정교하게 다듬어온 이케스의 연구 여정을 따라가며, ‘마음 읽기’라는 주제가 심리학이라는 과학의 영역에서 어떻게 연구되고 있는지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윌리엄 이케스는 자신이 고안한 비디오 실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마음 읽기’라는 주제의 다양한 측면을 연구했다. 정말 여자가 남자보다 타인의 마음을 잘 읽을까? 쌍둥이들은 텔레파시가 통할까? 상대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으면 반드시 관계가 좋아질까? 이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실험 결과는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일상의 통념을 명쾌하게 증명해주기도 하고, 철저하게 뒤집기도 한다. 독자들은 그 촘촘히 엮인 증명과 반증의 과정을 따라가며 근거 없이 통용되는 ‘심리학 상식’을 바로잡고, 한층 과학적인 마음 읽기의 기술을 만날 수 있다.

공감 능력의 부재가 초래한 위험 사회
안양 초등학생 납치 피살 사건, 남대문 방화, 유영철 연쇄 살인 사건 등 최근 우리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범죄의 본질적인 원인은 ‘공감 능력의 부재’였다. 범인들은 사람을 때리거나 죽일 때 죄의식은 물론 슬픔이나 고통, 심지어 긴장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이들이었다. 정신의학 용어로 사이코패스(psychopath)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은 타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관철시키거나, 뚜렷한 동기도 없이 엽기적 범죄를 저지른다. 인간의 공감 능력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문제는 대인관계의 차원을 넘어 사회의 안전과도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다.
유영철 사건에서 모티프를 얻은 영화 〈추격자〉에서 연쇄 살인범 지영민과 그를 쫓던 엄중호의 운명을 갈랐던 것은 공감 능력이었다. 엄중호는 엄마 잃은 아이의 고통에 공감하게 되면서 지영민을 잡아들이려는 사회, 즉 다수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었다. 반면 지영민은 끝내 조금의 고통이나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반사회적인 범죄자로 남았다. 이렇듯 공감 능력은 타인을 내가 아끼고 염려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게 하여, ‘나’를 한 사회의 일원으로 만들어준다. 다른 한편 그것이 결여된 사람들은 스스로 ‘타인’이나 ‘우리’를 인식하지도 못하고, ‘우리’의 공감도 자아내지 못한 채 사회 밖에 남는다.
공감 여부가 ‘우리’의 경계를 규정짓는 일이 범죄자들과 사회의 관계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일례로 인터넷 댓글 문화를 살펴보면, 공감 혹은 반감에 따른 편 가르기가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열렬히 환호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서슴없이 공격을 가한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입장에서도 가장 큰 원동력은 물질적 보상이 아니라 ‘공감 댓글’이다. 이렇게 주고받는 공감 한가운데는 누군가를 통해 내가 느끼는 감정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역설적으로 실제 만남에서 공감을 경험할 기회가 적거나 그렇게 할 능력이 부족하다는 뜻일 수 있다. ‘자아의 신화’를 통해 남과 다른 ‘나’ 만들기에 골몰하는 동안, 우리는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와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는 일에는 서툰 사람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공감 능력도 정확한 측정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처럼 우리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공감 능력의 부재에 시달리고 있지만, 심리 활동의 일종인 공감을 어떻게 객관화하여 분석하고 개발해야 할지 구체적인 노력은 미흡한 실정이다.《마음 읽기》는 인간의 공감 능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그 원리와 필요조건을 밝혀내기 위한 30여 년에 걸친 시도와 그 결과를 담은 책으로,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케스와 그의 동료들은 주도면밀한 연구를 통해 공감 정확도가 특수한 피드백 훈련을 통해 향상될 수 있으며, 훈련의 성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다.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다양한 분야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의사, 교사, 상담사, 외교관으로 처음 일을 시작하는 초심자들이 공감 정확도를 향상시켜 상대방의 마음을 좀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우리 사회는 더 많은 혜택을 누릴 것이다. - 앨리엇 애런슨의 추천사 중에서

저자가 고안한 비디오 실험의 다양한 사례는 타인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능력이 측정될 수 있고, 훈련을 통해 길러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공감이 ‘네 마음을 다 이해한다’는 수준의 모호한 ‘느낌’이 아니라 구체적인 데이터로 만들어 관리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는 뜻이다. 이는 공감을 리더십이나 마케팅, 치유와 관련해 논의하는 수준을 넘어서, 사회적인 차원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하는 단계로 넘어가야 할 우리 에게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학은 독심술이 아니라 과학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윌리엄 이케스의 스승인 엘리엇 애런슨은 이 책을 위한 추천사에서 자신이 실제로 겪은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심리학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를 유머러스하게 지적했다.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이라고 하면 타인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독심술과도 같은 능력을 떠올린다는 것이다. 그는 이케스를 이런 일반적인 기대를 정교한 실험을 통해 연구해온 진지한 과학자라고 평가하며,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마음 읽기에 관한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젊은 과학자였던 이케스는 실험실 연구의 장점을 살리면서 자연스러운 상황에서의 관찰을 통해 현실성을 높이는 새로운 연구 방법을 개발해냈다.〔…〕독자에게 자신의 연구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여 그 연구 결과의 타당성뿐만 아니라 과학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 추천사 중에서

실제로 《마음 읽기》는 특이한 실험 결과를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하는 여타 심리학 서적과 달리, 저자가 심리학과 대학원 시절에 가졌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30년 이상 실험과 이론을 다듬어온 과정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가설을 증명하거나 반증하면서 실험이 한층 정교해지고, 기존의 여러 이론을 꼼꼼하게 검토하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독자는 현대 심리학이 ‘마음 읽기’라는 핵심 주제를 연구해온 역사를 전체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다. 이에 더해 저자가 가설로 세운 일상생활에서의 여러 가지 통념들, 예컨대 여자의 직감력이나 쌍둥이들 사이의 텔레파시, 여자를 학대하는 남자의 특성 등에 관한 ‘상식’을 바로잡는 것 역시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윌리엄 이케스(지은이)

미국의 사회심리학자로, 2008년 현재 텍사스 대학 알링턴 캠퍼스의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한다. 자연스러운 사회적 상황에서의 인간 행동을 연구하는 '사회적 상호 작용 실험실'을 운영하며 친밀한 인간관계, 문화와 종족, 대인 관계의 과정, 사회적 인지 등의 주제를 연구해왔다. 공감 정확도 연구의 선구자로서 대인 관계 국제 네트워크에서 수여하는 버셰이드/헷필드상(1997년), 대인 관계 연구를 위한 국제 학회에서 수여하는 새로운 공헌상(1998년)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공감 정확도>, <양립 관계와 대립 관계>가 있다.

권석만(옮긴이)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학부 및 대학원 졸업(임상심리학 전공)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임상심리연수원 과정 수료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철학박사(임상심리학 전공) 임상심리전문가 1급(한국심리학회)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보건복지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교수 역임(1993년~2023년)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상담부장 역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역임 한국임상심리학회장 역임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장 역임 (사단법인)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원장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 케이(K)긍정심리연구원 원장.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옮긴이 서문 = 5
추천사 = 11
1부 마음 읽기의 과학
 1장 마음 읽기의 달인 = 21
 2장 새로운 연구 방법을 도출하기까지
  실험사회심리학에 대한 반감 = 28
  소설 〈마구스〉가 준 힌트, 조작과 관찰의 균형 = 35
 3장 심리학 실험 대기실에서
  실험실의 '몰래 카메라' = 40
  실험 대기실에서 만난 두 사람 = 48
  우리의 실험은 신뢰할 만했다 = 53
  연구 1: 진정한 남자는 친밀함을 원하지 않는다 = 56
  연구 2: 신체의 매력과 수줍음은 데이트 초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60
 4장 마음 읽기의 정확도 측정 방법
  공감이라는 개념의 유래와 의미 = 68
  공감 정확도에 관한 임상 연구 = 74
  새로운 프로그램 'Read your mind' = 80
  다섯 가지 연구 결과 = 88
2부 마음 읽기에 관한 오해와 진실
 5장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어떻게 아는가
  친구끼리는 왜 마음 읽기를 더 잘하는가 = 95
  친구 사이의 공감은 공유하는 지식과 경험에서 온다 = 101
  배경 지식의 양보다는 친밀도가 중요하다 = 108
  낯선 사람의 마음도 30분 안에 정확히 읽을 수 있다 = 111
  오래 산 부부일수록 공감 정확도가 떨어진다 = 120
  마음 읽기의 관건은 '친밀한 지식' = 126
 6장 여자는 과연 남자보다 마음 읽기를 잘하는가
  상식이라는 함정 = 128
  여자의 직감력은 문화적 신화일 뿐이다 = 130
  성역할에 대한 기대가 여자의 직감력을 높인다 = 135
  여자의 직감력은 재해석되어야 한다 = 142
  남녀의 공감 능력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 = 147
  여자의 직감력이 우수하다는 세 가지 가설 = 151
  강한 동기가 뛰어난 공감 능력을 낳는다 = 158
 7장 어떤 사람이 타인의 마음을 잘 읽는가
  공감 능력의 개인차 = 164
  공감 정확도 측정의 어려움 = 172
  사회성이 발달한 사람이 마음 읽기도 잘한다 = 180
  자폐증 환자와의 비교 = 187
 8장 마음 읽기를 잘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서로 다른 해석의 틀 = 201
  속임수, 의도적인 체계화 오류 = 207
  마음 읽기가 어려운 이유 = 209
  사기꾼은 숨은 의도를 어떻게 실행하는가 = 212
  생각하는 대로 보인다 = 218
  해석 체계의 충돌 = 224
  불행한 부부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해석한다 = 230
  경직되기 쉬운 부정적인 해석 체계 = 236
 9장 마음을 잘 읽으면 반드시 관계가 좋아지는가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은 아무것도 용서하지 않는 것 = 238
  의도적인 공감 회피 = 239
  불안정한 연인은 공감을 회피하여 관계를 지킨다 = 247
  진실을 적당히 왜곡하는 지혜 = 254
 10장 어떤 사람이 타인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가
  이론의 수정: 애착 이론과의 결합 = 262
  의심하지 않는 연인이 오래간다 = 268
  어떤 사람이 타인의 마음을 알려고 하지 않는가 = 275
  학대적인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읽으려 하지 않는다 = 278
 11장 마음 읽기를 잘하면 어떤 장점이 있는가
  공감 정확도의 실용적 가치 = 283
  자녀의 마음을 잘 읽는 부모가 좋은 부모일까 = 286
  친밀한 관계를 위한 다섯 가지 조언 = 289
  심리 치료사에게 주는 도움 = 296
  공감 정확도 연구가 유용한 직업들 = 308
 12장 육감이란 무엇인가
  육감 혹은 텔레파시 = 311
  쌍둥이들은 텔레파시가 통할까 = 316
  공감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 328
  정서의 전염 = 331
  생리적 동시 반응 = 334
  거울 신경 세포의 활동 = 337
  공감적 직감이 바로 육감 = 347
참고문헌 = 349
찾아보기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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